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보경심 원작 재밌네요

Dd 조회수 : 2,244
작성일 : 2016-08-30 20:36:19
리메이크한게 말이
많아서 원작 부터 오늘 보기 시작했는데
재밌네요
중국 드라마라 유치할거라 생각했는데
재밌더라구요
일단 여주가 사극에 어울리는 분위기라
애절한 분위기도 잘 살구요
극중 커플이 실제로도 17살 나이차이를 딛고
결혼했다고 하니 신기하기도 하구요
IP : 124.111.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멘
    '16.8.30 9:29 PM (223.62.xxx.91)

    원작 진짜 재밌죠
    원작만큼 만들기 힘들거예요

  • 2. 가짜주부
    '16.8.30 9:40 PM (58.233.xxx.236)

    2도 있는데. 그건 재미없어요. 원작 왕자님들도 멋있고 공주도 이쁘고 정말 재미있어요. 책도 재미있어요.

  • 3. 원작
    '16.8.30 9:43 PM (111.118.xxx.83) - 삭제된댓글

    원작 소설은 더 재미있어요.
    드라마 보고나서 원작이 소설이래서 중국 baidu에서 다운 받아 보고는 그 작가 팬이 되어버렸어요.
    원작의 중국 팬들이 붙인 작가의 별명이 後媽 계모랍니다.
    워낙 주인공들 힘들게 하고 비극적인 결말이 많아서요.
    해피엔딩을 좋아하는데, 워낙 글을 잘 써서 계속 읽을 수 밖에 없어요.
    대막요와 장상사는 정말 엉엉 울면서 봤어요.
    한국에서 리메이크 한다는데 원작의 그 시대 배경과 사건 살리기가 힘들텐데 했다가 여주가 아이유라는 걸 알고는 아예 기대조차 안하고 있어요. 전혀 볼 생각이 없어지더군요.

  • 4. 원작
    '16.8.30 9:50 PM (111.118.xxx.83) - 삭제된댓글

    원작 소설은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어요.
    드라마 보고나서 원작 소설이 있다는 얘길 듣고 찾아보니 예전에 중국친구가 재미나다고 추천했던 소설이더군요.
    인터넷 소설이라기에 그냥 귀담아 듣지 않았다가 뒤늦게 후회하고 작가의 소설 찾아가며 읽었어요.
    중국 팬들이 붙인 원작 작가의 별명이 後媽 계모 랍니다.
    워낙에 주인공들을 힘들게 하고 새드 엔딩이 많아서요.
    원래 해피 엔딩을 좋아하는데도 계속 붙잡고 봐요, 재미나서.
    대막요나 장상사는 정말이지 엉엉 울면서 봤어요.
    보보경심은 한국에서 리메이크 한다기에 시대배경과 사건을 어떻게 살리려나 했는데, 여주가 그 아이란 얘길 듣고 아예 관심을 끊었어요. ㅡㅡ

  • 5. .....
    '16.8.30 9:50 PM (61.80.xxx.7) - 삭제된댓글

    원작 드라마는 봊 못했고 여주인공 얼굴 사진 몇개 봤는데 화려한 이목구비의 중국미인이라기보다 좀 덜세게 생긴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미인이더라구요.

  • 6. .....
    '16.8.30 9:51 PM (61.80.xxx.7)

    원작 드라마는 보지 못했고 여주인공 얼굴 사진 몇개 봤는데 화려한 이목구비의 중국미인이라기보다 좀 덜세게 생긴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미인이더라구요.
    우리나라 리메이크는 여주인공 얼굴도 별로(남자들 여럿이 좋아할만한 매력도 없고), 공주로 나오는 여자도 시녀로 나올만한 얼굴... 그 공주 최고미인 설정이 연기자와 안맞아요.

  • 7. 원작
    '16.8.30 9:52 PM (111.118.xxx.83)

    원작 소설은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어요.
    드라마 보고나서 원작 소설이 있다는 얘길 듣고 찾아보니 예전에 중국친구가 재미나다고 추천했던 소설이더군요.
    인터넷 소설이라기에 그냥 귀담아 듣지 않았다가 뒤늦게 후회하고 작가의 소설 찾아가며 읽었어요.
    중국 팬들이 붙인 원작 작가의 별명이 後媽 계모 랍니다.
    워낙에 주인공들을 힘들게 하고 새드 엔딩이 많아서요.
    원래 해피 엔딩을 좋아하는데도 계속 붙잡고 봐요, 재미나서.
    운중가나 장상사는 정말이지 1권부터 엉엉 울면서 봤어요.
    보보경심은 한국에서 리메이크 한다기에 시대배경과 사건을 어떻게 살리려나 했는데, 여주가 그 아이란 얘길 듣고 아예 관심을 끊었어요. ㅡㅡ

  • 8. ...
    '16.8.31 12:00 PM (222.112.xxx.247) - 삭제된댓글

    중국 드라마 잘 안보는데 보보는 정말 열심이 봤어요...남배우들 머리가 처음에는 맘에 ... 보보경심이 재밌는 드라마라 ...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117 족발칼로리 3 2016/09/11 1,809
595116 폐경이고 질건조증 도와주세요 ㅠㅠ 21 폐경 2016/09/11 12,538
595115 가곡 한 곡 들어보세요-가을 들녁에서- 1 수목원 2016/09/11 669
595114 해피콜 양면팬 어떤가요? 4 2016/09/11 1,573
595113 제사에 올릴 시판동그랑땡 부치기 20 비니유 2016/09/11 4,623
595112 남자가 해외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2 두서없이 2016/09/11 1,000
595111 캐쥬얼한 롱 스커트에는 신발을 어떤거 신어야 할까요? 9 ,,, 2016/09/11 2,436
595110 휴게소일하는데 사장님이 쓰레기통뒤져서아이스컵을재활용하네요ㅠ 20 이슬기공주 2016/09/11 6,501
595109 임산부 괴상한 꿈..ㅠㅠ 4 아가안녕 2016/09/11 1,408
595108 베스트글..유독 지저분한 집이 많은 이유.. 40 저녁이없는삶.. 2016/09/11 23,693
595107 당당해지기 2 2016/09/11 1,009
595106 4살이후에도 아이들 이마두상이 변할까요? 11 두상 2016/09/11 3,477
595105 대학 이야기할때 수시요 26 등급 2016/09/11 3,357
595104 제주 호텔브런치 추천??? 2 best 2016/09/11 1,295
595103 너무 식단이 짜죠? 5 저녁 2016/09/11 1,181
595102 홈쇼핑에서 조금자 채소잡곡 구입해보신분? 2 궁금 2016/09/11 1,109
595101 다 녹아 배달된 갈비 어찌해야하나요? 5 달달 2016/09/11 1,374
595100 암웨이샴푸 쓰시는분? 14 머릿결 2016/09/11 4,382
595099 남자들은 왜이렇게 길에 뭘 뱉고 다닐까요 2 ,, 2016/09/11 632
595098 어제 세련된 여성을 백화점에서 봤는데요 결국 7 apple 2016/09/11 7,920
595097 저도 수시 질문이요 2 제발 2016/09/11 1,087
595096 돌출입에 어울리는 틴트 있을까요? 7 2016/09/11 1,967
595095 유방암 방사선치료비용은 얼마정도하나요? 8 2016/09/11 9,802
595094 ㅎㅎ 힘들어도 추석이 그래도 좋네요 2 들리리리리 2016/09/11 1,124
595093 82읽다보면 잘생긴 남편들이 많은 것 같아요 46 싱글이 2016/09/11 6,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