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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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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비용

저밑에 조회수 : 5,190
작성일 : 2016-08-30 20:29:02
남도 아니고 가족이 평생한번인 칠순에 좀 손해보면어떤지요 칠순여행이아니라 가족싸움날이 돈이야 또벌면되지만
기분좋은 여행이 되야되는데 후회해요
IP : 118.220.xxx.230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30 8:30 PM (183.100.xxx.157)

    드뎌 올캐가 나타났다

  • 2. 처음이 아님
    '16.8.30 8:32 PM (218.236.xxx.162)

    지난번에도 그 분 반반부담하셨다고 해요 이번에도 또 그런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해요 돈을 떠나 부당해요

  • 3. ㅋㅋㅋ
    '16.8.30 8:32 PM (112.186.xxx.194)

    그르게요.
    그전에 그렇게 칼같이 반반 나눠서 냈으면
    이번한번쯤은 오빠가 내줄만도 한데요..그죠??

  • 4. 그런
    '16.8.30 8:33 PM (118.220.xxx.230)

    속사정이 있었네요 그것도 모르고

  • 5. 너나 잘해
    '16.8.30 8:33 PM (163.152.xxx.227)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남도 아니고 가족인데 평생 한 번인 칠순을 손해 하나 안보고 여동생 등쳐먹으려고 하니 가족 싸움이 날 밖에요. 원원글님 오빠도 문제인데 뒤에서 여우짓하는 올케도 참 화상이에요.

  • 6. ㅋㅋ
    '16.8.30 8:34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드디어 올케님 납시오

  • 7. 크~~
    '16.8.30 8:34 PM (112.153.xxx.100)

    첫 댓글분 빵떠짐~~

    근데..아무리봐도 오삐분이 심함 .

  • 8. 양념반 후라이드반
    '16.8.30 8:35 PM (211.243.xxx.90)

    그동안 식대는 반반 내온거 까지는 그렇다쳐도
    여행은 인원수대로 경비가 나오는데
    그걸 반반 하자는 오빠는 심한듯
    생색은 본인이 다내는 상황도 그렇고..

  • 9.
    '16.8.30 8:39 PM (175.211.xxx.218) - 삭제된댓글

    저번에 반반씩 낸거는 손님들 50명 초대해서 호텔식사를 하고 형제가 반반씩 낸거니까 계산은 얼추 맞는거 같은데.. 단 오빠가 혼자만 생색을 냈다는게 좀 잘못된거 같고요.
    이번에 여행비는.. 아무리 오빠가 항공권 3장과 숙박권으로 해결을 한다 해도, 아이 비용이 두명 더 드니까 오빠가 한 200만원이라도 더 부담한다고 했으면 얼추 계산이 맞는건데.. 그냥 똑같이 500으로 하자고 해서 파토난거 같아요.
    사실 형제간에 우애 좋은 가족들이야 오빠가, 동생이 칠순비용 조금 더 내도 상관 없지만, 저렇게 칼같이 반반씩 하자고 오빠가 먼저 그랬다면.. 그 원글님이 나서서 조금더 손해보고픈 맘이 들진 않죠.

  • 10.
    '16.8.30 8:41 PM (175.211.xxx.218)

    저번에 반반씩 낸거는 손님들 50명 초대해서 호텔식사를 하고 형제가 반반씩 낸거니까 계산은 얼추 맞는거 같은데.. 단 오빠가 혼자만 생색을 냈다는게 좀 잘못된거 같고요.
    이번에 여행비는.. 아무리 오빠가 항공권 3장과 숙박권으로 해결을 한다 해도, 아이 비용이 두명 더 드니까 오빠가 한 200만원이라도 더 부담한다고 했으면 얼추 계산이 맞는건데.. 그냥 똑같이 500으로 하자고 해서 파토난거 같아요.
    사실 형제간에 우애 좋은 가족들이야 오빠가, 동생이 칠순비용 조금 더 내도 상관 없지만, 저렇게 칼같이 반반씩 하자고 오빠가 먼저 그랬다면.. 그 원글님이 나서서 조금더 손해보고픈 맘이 들진 않겠죠. 돈 몇푼에 형제간 우애가 깨진건데 오빠 잘못이 좀더 큰것 같고.. 이젠 붙일수가 없는거죠.

  • 11. ㅋㅋ
    '16.8.30 8:44 PM (211.206.xxx.180)

    첫댓글님

  • 12. 다집집마다
    '16.8.30 8:44 PM (223.62.xxx.201)

    상황이 다르니 제삼자가 이래라 저래라 하긴 그렇죠.
    그집 분위기나 헝편들이나
    성질머리들이나 등등ㅎㅎ

  • 13. 첫댓글님
    '16.8.30 8:44 PM (110.35.xxx.51)

    의도된 오타까지ㅋㅋㅋㅋㅋ
    짱입니다~

  • 14. ㅡㅡ
    '16.8.30 8:47 PM (112.154.xxx.62)

    댓글 만선글에는 꼭 이런글(댓글에 반하는)이 부록처럼 올라오더라구요

  • 15. 그 손해를
    '16.8.30 8:48 PM (178.191.xxx.147)

    님이 좀 보시지 그러셨어요

  • 16. 그르게요
    '16.8.30 8:54 PM (115.143.xxx.8)

    지난번에 칼같이 반씩냈음 오빠라는 인간이 생각이란걸 한다면 이번에 지가 다 낸다하고 기분좋게 다녀오면 될것을요.그죠잉

  • 17. ...
    '16.8.30 9:00 PM (118.32.xxx.113)

    댓글 보아하니 자세히 읽지도 않고 훈수두는건 아니라고 봐요.

  • 18. ..
    '16.8.30 9:02 PM (203.226.xxx.13)

    그 손해를 님이 좀 보시지 그러셨어요 22222

  • 19. 안 읽긴요
    '16.8.30 9:15 PM (223.62.xxx.86) - 삭제된댓글

    댓글이 심상치 않으니 변명하는거죠

    남매간에 그 지경으로 맘이 상했는데
    구경만 할게 아니라 현명한 중재안이라고 내보세요
    부부가 다 약아빠졌네

  • 20. 제이드
    '16.8.30 9:16 PM (1.233.xxx.147)

    올케가 아니라 오빠일수도 ..

  • 21. 댓글이 참
    '16.8.30 9:27 PM (118.220.xxx.230)

    유럽여행가실때 형제들보다 제가200정도 더냈고 시댁이랑 갈때도 시누애들 고딩중딩이고 우리 2살3살 이래도 비용 똑같이 냈어요 이런애기까진 안할려고 했는데 댓글이 참

  • 22. ㅇㅇ
    '16.8.30 9:35 PM (49.142.xxx.181)

    원글님이야 계속 그렇게 사세요.. 하지만 남이 그렇지 않다 해서 왈가왈부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23. 그러게요....
    '16.8.30 9:36 PM (182.222.xxx.32) - 삭제된댓글

    오빠가 좀 혼자 사는 여동생 위해 크게 한턱 쏘면 얼마나 좋아요. 그동안 동생이 매번 자기들 밥값까지 다 부담했었잖아요.
    원글님 말대로 이번 한번만이라도 쫀쫀하게 굴지말고 손해 좀 봤으면 그 담에 어련히 동생이 잘했을까요...
    그쵸? 참 어리석은 오빠네요..

  • 24. ..
    '16.8.30 9:44 PM (180.230.xxx.90)

    어떤 글 보고 다수의 의견에 반대되는 글을 이렇게 새 글로까지 적어서 반론 할 때는 적어도 그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적어야지요. 너무 설레발치시네요.

  • 25. ..
    '16.8.30 9:45 PM (180.230.xxx.90)

    더구나 그 댁 오빠 해외 살 때 동생이 부모님 챙기고 살았어요.
    그 분이 500 이 아까워서가 아니라잖아요. 더 큰 금액도 지불 의사가 있대요. 오빠의 너무 약은 속내가 싫다는 겁니다.

  • 26. ...
    '16.8.30 9:47 PM (163.152.xxx.227) - 삭제된댓글

    저라면 챙피해서 이 글 지우겠네요. 원원글 앞뒤 사정도 문맥도 파악 못한 판국에 굳이 새글을 파서 봉창을 두드려대니 삐딱한 댓글이 줄줄이 달리죠. 원글님도 속사정 잘 파악 못하고 글 올렸다고 인정하셨쟎아요. 그래놓고 본인이 여행비 보탠 이야기는 왜 굳이 꺼내시는지... 봉창을 계속 두드리는 걸로만 보입니다. 본인이 원원글의 올케가 아니라면 도저히 상식적이지 않은 글을 올리신거에요.

  • 27. ㅋㅋㅋ
    '16.8.30 9:59 PM (58.230.xxx.247)

    자진해서 더 부담하는거와
    부당하게 분담하자는거와는 천지차이
    보통 먹고사는 형편이 어려우면 당연히 형편이 좋은 사람이
    솔선수범해서 더 부담하지요
    내형편 좋을때 집안행사에 500만원 전체를 부담하겠다고하니
    나머지 6형제자매들이
    너네만 복받고 싶냐고 하면서 각자 1-20만원씩 분담 100만원 주더이다

  • 28. .....
    '16.8.30 10:04 PM (211.184.xxx.147)

    오빠가 외국에 있는 동안 동생이 혼자 했습니다.
    그러면 오빠도 당분간 혼자 해도 됩니다.
    동생이 내색 안하고, 계속 칼같이 반반 했는데
    지난번 칠순에 반씩 내고,
    친척분들이 오빠에게만 칭찬의 말을 전했고,
    오빠는 아니라고 동생하고 같이 했다는 말을 안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반이 아니고 동생이 더내게 하는 계산법입니다.

  • 29. 참나
    '16.8.30 10:07 PM (115.136.xxx.93)

    그 분이 사정 자세히 올렸더만 왜 읽지도 않고 훈수?

  • 30. ..
    '16.8.30 10:15 PM (223.38.xxx.107)

    고딩중딩 4명 2살3살 4명 인원수는 똑같네요
    5명과 1명하고 어찌 비교가 되나요

  • 31. 나는나지
    '16.8.30 10:59 PM (110.9.xxx.209)

    오랑캐같은 올케같으니

  • 32. ...
    '16.8.30 11:02 PM (14.52.xxx.60)

    이얘기를 그 오빠한테 해주세요

  • 33. .....
    '16.8.31 1:03 AM (101.55.xxx.60)

    오랑캐같은 올케같으니 22222222222

  • 34. ...
    '16.8.31 1:21 AM (175.120.xxx.92) - 삭제된댓글

    안지우고 버티는 거 보니 올케가 맞는 모양이네요. 동생이 손해 좀 보는게 맞는거라고 협박하는 건가요? 이거 수준 참..

    진짜 오랑캐같은 올케군요

  • 35. 에휴...
    '16.8.31 2:05 AM (167.102.xxx.98)

    원글님 우째요. 올케라면 반성하시고, 아니시면 제발 분위기 파악좀 하세요.
    원글을 잘 읽고 글을 쓰시던가.
    이건 뭐 ...

    일기는 제발 일기장에 씁시다.

  • 36. 저라면
    '16.8.31 9:42 AM (222.235.xxx.188)

    마일리지도 있고 칠순때도 돈 같이 내고 그동안 혼자 다 했으니까 이번에는 시누는 돈 내지말라고 하겠어요.

  • 37.
    '16.8.31 10:45 AM (210.178.xxx.225) - 삭제된댓글

    칠순때 가족 여행하면 안될것 같아요.
    치사하지만 돈문제는 기분 나빠요.

    모두 납득할 수 있게 합리적이면 모를까
    계산하기가 모호하고 치사해요.

  • 38. ㅇㅇ
    '16.8.31 11:39 PM (211.201.xxx.214) - 삭제된댓글

    못된 년과 결혼하면 그 남자놈도 쓰레기가 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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