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해보자 조회수 : 2,561
작성일 : 2016-08-30 17:34:16

손이 너무 갈라졌어요.

건조하지 않게 핸드크림만 바르는중인데요


손 보습. 민간요법이나 효과보신분들 좀 알려주세요

IP : 59.20.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바세린
    '16.8.30 5:38 PM (183.109.xxx.87)

    자기전에 바세린하고 핸드크림 좋은거랑 번갈아가면서 듬뿍 바르고하니
    일주일정도되니 좋아졌어요
    제일 중요한건 물 닿는 일을 줄이시는거
    저는 심할땐 과일깎을때도 1회용 장갑(마트에서 파는 수술용장갑같이 생긴거요)
    끼고 깎고 장갑낀 상태에서 손 닦아 장갑 말려서 재활용하곤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손에 물기 닿지 않게 했구요

  • 2.
    '16.8.30 5:44 PM (211.114.xxx.137)

    바세린 바르고 랩으로 감고 자라고...
    저는 부엌일 할때 꼭 고무장갑 끼고 해요. 손 씻고 로션 바르구요. 그래도 나이가 드니 말라가네요.

  • 3. zz00
    '16.8.30 5:46 PM (49.164.xxx.133)

    설겆이 할때 고무장갑 꼭 끼는게 유일한 손관리네요~~

  • 4. 느티
    '16.8.30 5:55 PM (61.82.xxx.249)

    전 설겆이 할때 꼭 얇은 면장갑을 끼고
    고무장갑을 껴요.
    손이 한결 보호되어 부드럽습니다.
    이게 습관이 되면 그냥 고무장갑만
    안껴지게되요.

  • 5. 저는
    '16.8.30 6:00 PM (58.226.xxx.35)

    설겆이할때 보습제를 듬뿍 바릅니다.
    그 후 비닐장갑끼고, 면장갑끼고, 고무장갑 끼고 설겆이해요.
    따뜻한물로 설겆이를 하니까
    설겆이후에 장갑 벗어보면 손이 보들촉촉.
    왜 이렇게까지 하냐면.. 손 관리를 너무 안했더니 손이 너무 늙어서요 ㅠㅠ

  • 6. 저는요
    '16.8.30 6:09 PM (39.7.xxx.100)

    저는 싱크대에 늘 베이킹소다를 두는데요
    입구 넖은 원통형 플라스틱통에 담아 1회용 수저 꽂아두고
    설겆이할때 수시로 활용해요.
    그걸로 오이도 씻고 사과도 씻고...
    그러다가 최근부터는 부엌일 마무리하고 나서
    베이킹소다로 손을 씻어요.
    잡냄새도 없어지고,손톱주변 한번씩 문질문질하고 헹궈내면 뭔가 보드라운 손이 되는 느낌...ㅎㅎ
    설겆이할때 고무장갑은 당연히 낍니다.
    겨울엔 핸드크림 듬뿍 바르고 면장갑 끼고 더운물로
    설겆이하면 일하면어 관리도 되고 일거양득이죠.

  • 7. 음..
    '16.8.30 6:09 PM (14.34.xxx.180) - 삭제된댓글

    밤에 자기전에 바세린 듬뿍 바르고 비닐장갑끼고 면장갑끼고 30분 이상 있다가 벗으면
    손이 보들보들하거든요.

    일주일에 두번정도해도 손이 그나마 괜찮아져요.

    설거지할때 고무장갑끼고 하면 더 좋구요.
    저는 귀찮아서 안끼고 했더니 손이 엉망이 되어 버렸어요. ㅠㅠㅠ

    그리고 외출할때마다 손톱에 손톱영양제 바르고 나가구요.
    (펜슬타입으로 돌리면 영양제 나오는 제품이 있어요.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니면서
    생각날때 바릅니다.)

  • 8. 손관리
    '16.8.30 6:19 PM (125.177.xxx.66)

    는 우선 때목욕시 때수건으로 손톱 주변을 훑어줍니다.
    그러면 지저분한 때와 각질(큐티클)이 자연스럽게 제거됩니다.
    그 후 집안일 할 때 한번씩 아무 크림이나 바르고 흡수시킨 뒤 라텍스 장갑(코스트코에서 파는거, 인터넷에서도 팜)끼고 합니다.
    그러면 청소와 손관리를 동시에...

  • 9. 365일
    '16.8.30 6:22 PM (59.5.xxx.105) - 삭제된댓글

    예식용 장갑 먼저 끼고 고무장갑끼고 설거지.

  • 10. 저도
    '16.8.30 7:07 PM (124.56.xxx.218)

    한 여름에도 고무장갑 안끼면 설겆이 못하는 1인 입니다.
    겨울에는 손끝이 쩍쩍 갈라져 벌써부터 겁나네요. 전업이고 설겆이 쌓아두는 성격 아니고 수시로 걸레들고 닦다보니 손에 핸드크림 바를새가 없어요.
    겨울에는 기모고무장갑끼고 밤에 잘때 핸드크림 듬뿍바르고 비닐장갑은 끼었다 시간지나 벗으면 촉촉해져서 좋은데 저는 답답해서 예식용 면장갑끼고 잡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언제 벗었는지 답답해서 중간에 벗은건지 벗겨져있긴 하지만 그래도 안하는것 보담 훨 낫긴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580 잡채는 왜 따로따로 볶죠? 11 2016/09/14 3,785
596579 배가 너어어무 아파서 응급실갔는데 진통제도 소용없다면 무슨 병.. 2 ㅇㅇㅇㅇ 2016/09/14 1,469
596578 왕자로 자란아들 라면도못끓이진않아요. 6 왕자 2016/09/14 1,494
596577 한동준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듣고 계신가요? 2 쥬라기 2016/09/14 1,267
596576 명절에 근무중이신 분들 있나요 5 .... 2016/09/14 909
596575 시누년입니다 ㅠㅠ 30 김흥임 2016/09/14 23,155
596574 깨는 왜 볶아서만 먹나요 10 들깨참깨 2016/09/14 1,519
596573 자신과 너무 비슷한 사람은 배우자로 어떤가요 10 커피한잔 2016/09/14 6,526
596572 헐 힐러리가 IS에 무기지원했대요. 27 ... 2016/09/14 7,680
596571 혼자 고기집 가보신분 계신가요? 혼자 가서먹고싶은데 12 딸기체리망고.. 2016/09/14 2,035
596570 무신론 밝혔다가...채찍질 2000대와 징역 10년 8 쿡쿡이 2016/09/14 1,760
596569 20대여성 결혼하지않으려는 분위기요 43 세대차 크다.. 2016/09/14 11,245
596568 헤르만 헤세 '데미안' 서문이 너무 좋네요. 15 사월의비 2016/09/14 5,853
596567 불타는 청춘에 이미연 나오면 대박일거 같아요. 33 ㅇㅇ 2016/09/14 7,297
596566 아이들이 몸무게가 잘 늘지않아서 우울해요.... 12 2016/09/14 1,530
596565 이런날은 층간 소음도 이해해줘야 하나요? 6 oo 2016/09/14 1,343
596564 나이키 미국 옷 사이즈 궁금합니다. 2 나이키 2016/09/14 1,674
596563 새우살다져넣고 전하려고 하는데요 10 날개 2016/09/14 1,507
596562 엄마에게 기도 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43 아이린 2016/09/14 3,163
596561 요즘 자식들을 왜 그렇게 공주 왕자로 키웠는지 17 휴.. 2016/09/14 4,129
596560 세산세를 카드로 내는 방법이 있나요? 5 북한산 2016/09/14 883
596559 밀려도 너무밀리는 상행선 ㅠㅠ 3 고속도로서 .. 2016/09/14 2,034
596558 추석 당일엔 시누 좀 안오거나 안봤으면 좋겠어요. 8 제발 2016/09/14 2,659
596557 근데 늦둥이를 왜 낳고 싶은건가요? 42 2016/09/14 6,129
596556 아들을 왕자님으로 키우지 맙시다 5 독거노인 2016/09/14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