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 팥빙수들..너무 비싸고 맛없어요

조회수 : 1,904
작성일 : 2016-08-30 13:18:07
원래 팥빙수를 좋아해서 여름에 정말 자주 먹는데
어느순간부턴가 카페 팥빙수들이 너무 맛없어졌어요
가격은 만원가까이 되고 얼음만 가득
팥고물위에 떡 몇조각..
통조림으로 파는 후르츠들도 안들었고
젤리도 없고..
어쩜 카페마다 다 맛이 없는지 참 실망이더라구요
비싸도 맛있으면 먹을거같은데..
동네에 빙수전문점 가게가 없어서 아쉬워요
IP : 117.111.xxx.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30 1:22 PM (39.121.xxx.103)

    통조림 후르츠 든건 전 너무 싫던데..
    깔끔하게 팥,떡 이렇게 들어간게 더 맛있어요.

  • 2.
    '16.8.30 1:23 PM (121.180.xxx.132)

    한때죠 디저트로 유행이 있는거예요
    빙수 이제 좀 식상할때되었어요
    맛은 그대로인데 우리들 입맛이 더
    맛있고 새로운 빙수를 원하는거라봅니다

  • 3. ㅇㅇ
    '16.8.30 1:26 PM (218.145.xxx.59)

    후르츠는 좀 싼티나는 이미지라서 많이 안 넣죠..
    전 그냥 팥에 떡 조금 올라간 우유빙수 좋아해서
    괜찮게 먹구 있어요

  • 4. ..
    '16.8.30 1:30 PM (59.13.xxx.72)

    전 맛도 맛이지만 양이 너무 많아서 못먹어요
    누구와 함께 먹는것도 좀 이상하고..
    편의점에 빙수 나옵니다 망고어쩌고? 그거 맛있게 먹었어요

  • 5. ....
    '16.8.30 1:44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옛날엔 빙수 하나로 친구들 여럿이 숟가락 담궈가며 열심히 먹었는데
    요즘엔 남편이랑 그렇게 먹는 것도 좀 이상하더라고요.
    딱 프라푸치노만한 크기로 팔았으면 좋겠네요.

  • 6. ㅁㅈㅈㅈㅈ
    '16.8.30 1:46 PM (218.144.xxx.243)

    저도 시원한 맛으로 먹는 터라
    유우 빙수에 팥, 연유 정도면 만족해요.
    작년에는 인절미 빙수에 푹 빠졌는데 올해는 00의 홍차 빙수로 지냈어요.
    밀탑 커피 빙수에 수 년간 빠져 지냈지만 그것도 지점마다 맛이 다르더라고요.
    올해야 말로 빙수 먹고 돌아서면 또 덥고 목마른 나날이었거늘
    밀탑 빙수 먹겠다고 차 몰고 맛난 지점 찾아가다가 뎁혀 죽겠고
    완전 개인취향이겠지만
    빙수는 가로수 거리 가게보다 로데오쪽 가게들이 맛있는 게 많았어요.

  • 7. 그래서
    '16.8.30 2:10 PM (125.133.xxx.211)

    가끔 먹어도 현대 밀탑만 가요.
    맛 깔끔하고 양 부담 없고.. 유일하게 혼자 다 먹을수 있는 빙수죠.

  • 8. 맞어요
    '16.8.30 2:44 PM (119.194.xxx.100)

    더워서 먹는건데 싸구려 씨리얼은 뿌려서 더 텁텁하고...밀탑은 맛있죠.

  • 9.
    '16.8.30 3:57 PM (210.96.xxx.103)

    이디아 팥빙수 맛있던데...쵸코덩어리라 열량 무섭지만 행복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388 면세찬스! 이거는 꼭 산다. 15 면세찬스 2016/09/01 5,790
592387 설악산 콘도잡기 어려운데 난감한 일~~~ 7 추석 2016/09/01 1,746
592386 몇달을 끌던 기침감기 말린도라지 우린물 좋네요.. 2 dd 2016/09/01 1,717
592385 티비 없애보신분..어떤가요? 3 아가둘 2016/09/01 627
592384 롯데 서미경은 첩이 아니네요?? 14 2016/09/01 18,473
592383 칼에찔린 조선일보.. 7 파리82의여.. 2016/09/01 2,384
592382 렌지 뭐가 좋은가요?? 1 추천해주세요.. 2016/09/01 459
592381 전세집 수리 3 ... 2016/09/01 931
592380 급해서 여쭈어요 1 바람 2016/09/01 469
592379 스브스는 지금 아주 진땀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18 아마도 2016/09/01 6,208
592378 이혼한 후 성당에 다니는 것. 7 ........ 2016/09/01 4,707
592377 의자 앉는부분 새 걸로 가는거 혼자 할 수 있나요? 3 조어ᆞ 2016/09/01 636
592376 초산 임신초기 산모인데 임테기 관련 답좀 부탁드립니다 4 co 2016/09/01 1,725
592375 세월호 생중계.. 지켜봅시다. 5 같이 봅시다.. 2016/09/01 828
592374 교통사고후 2 2016/09/01 632
592373 자녀고민 ㅂㅅㄴ 2016/09/01 467
592372 홈쇼핑 대량 속옷 결정장애 ㅠ... 9 ... 2016/09/01 3,091
592371 내 마음의 꽃비 초반 내용이 뭐었나요? 지금보기 시작 했어요. 3 꽃입파리? 2016/09/01 1,097
592370 90학번 이후 분들 2/3지망에서 합격한 경우도 많았나요? 9 2016/09/01 968
592369 세월호870일, 세월호 뉴스- 3차 청문회 생중계 !!! 4 bluebe.. 2016/09/01 579
592368 담임입장에선 맘에안드는 아이가 회장되면 별로겠죠? 8 2016/09/01 1,845
592367 도쿄 9월 날씨 어떤가요? 도쿄 여행지 좋았던 곳도 부탁드립니다.. 6 2016/09/01 2,415
592366 예비중등 학원비 지금부터 받는게 맞는건가요? 6 .. 2016/09/01 1,284
592365 불켜고 자는 아이 대책이 없을까요? 4 ... 2016/09/01 1,187
592364 맛있는 청국장 추천해주세요 3 .... 2016/09/01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