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궁금한 이야기 마마각 중국집은 안산 고잔동 정원각

ㄱㄱㄱ 조회수 : 10,133
작성일 : 2016-08-30 11:53:52
미친가게네요 본인부터 정신병원가길
20년동안 1인2역으로 돈뜯어내고
정원각사장 지인할머니가 똑같은 목소리라고 정신차리라는데 ㅋ
저가게 망해야함
요즘세상에 저런일에 넘어가는 순진한 사람이 잇다는것도 충격
IP : 61.255.xxx.6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6.8.30 11:55 AM (222.121.xxx.183)

    진짜 어의없더라구요
    들켰는데도 아니라고 큰소리치고
    정신병원으로 가야됨 그여자...

  • 2. 아. 진짜
    '16.8.30 11:58 AM (211.255.xxx.193)

    어의가 아니고 어이!!!라구요.

  • 3. ...
    '16.8.30 12:02 PM (121.168.xxx.24)

    표정하나 목소리하나 떨리지 않고 딱 잡아떼는 모습보고 정말 말문이 막히더군요.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거 알았습니다.
    녹음된거 들려주니 자기 아니라 하니까 옆에 있는 아줌마가 너잖아... 하며 일어나는대도
    댓구도 안하더군요.

  • 4. 이래서
    '16.8.30 12:09 PM (121.145.xxx.191)

    세뇌가 무서운거예요
    다단계 ,일부 종교 .. 의료기, 기획부동산등등
    세뇌에 의한 사기가 계속 성행하는이유중 하나죠
    울엄마는 부동산 백만원도 안하는땅 사천에 사놓고도
    끝까지 맹신하고있어요 .. 짠합니다...

  • 5. 호롤롤로
    '16.8.30 12:13 PM (220.126.xxx.210)

    방송보진않고 기사로 접했는데
    세뇌라는게 무섭네요.. 우리가 봤을땐
    그걸 왜 속나 싶은데 나참..

  • 6. 마마
    '16.8.30 12:33 PM (223.62.xxx.54)

    그 할망구가 김윤희인가 그 가상의 여친인 척 하면서 나 누워있어 지금 니
    생각해, 이렇게 애교 떠는 장면 보셨어요? 토하는 줄 알았어요.
    그 목소리 들으니 딱 할머니 목소리더만. 남자분이 세뇌된 듯.

  • 7. ...
    '16.8.30 12:37 PM (118.176.xxx.202)

    왜 속냐? 가 문제가 아니라
    속이는 사람이 문제인거죠

    그리고 저건 세뇌가 아니고
    일종의 보이스피싱 같은거예요
    검찰등 정부기관이라며 신뢰하게 만들고
    그걸 이용하는거거든요

    당한 종업원 입장으로보면
    설마 십년넘게 엄마라고 부르며
    숙식제공하고 한솥밥 먹던 여자가
    자기에게 사기칠거라고는 상상도 못하는거죠

    부모가 힘든일 시킨다고
    내 부모가 내가 고생하라고 이런걸시키는구나
    생각하지 못하잖아요 그런거예요

  • 8. 현실은
    '16.8.30 12:37 PM (58.140.xxx.136)

    그 어떤 드라마보다도 더 드라마틱한것 같아요. 그것도 기승전 엉망인 드라마.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는 상황인데 의심도 없이 받아들인 종업원하며.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악마와 순진무구한 천사..
    보는 내내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어요. 오죽하면 객관적이고 중립적이어야 할 피디조차 왜 속이셨어요? 하고 단정적으로 따지듯 물었을까.

  • 9. ...
    '16.8.30 12:51 PM (223.62.xxx.123)

    그중국집 지금 상황이 어떨까요? 궁굼하네요

  • 10. ...
    '16.8.30 12:59 PM (180.158.xxx.54)

    순진한 그 아저씨 너무 불쌍했어요.

  • 11.
    '16.8.30 12:59 PM (211.49.xxx.218)

    정말 너무나 가당치도 않은 일에 당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웠네요.

  • 12. 그 여사장인가
    '16.8.30 1:58 PM (59.0.xxx.112)

    잡아 넣고 검찰이 그 총각 억울한 인생
    빚진 거 다 마마각 팔아서라도 갚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저런 사기꾼이 사기치며 수십년을
    한 인간의 인생을 흡혈귀처럼 빨어먹고 살았다니

    앞으로 다시는 저런 사기꾼에게 걸려들지말고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하네요

  • 13.
    '16.8.30 3:47 PM (116.127.xxx.191)

    그래도 새로 사귄 여자친구와 새 직장 사장님이 얘기 듣고는 신고해 줘서 다행이에요
    앞으로 모든 일 잘풀려서 행복하시기 바라요

  • 14. ㅇㅇ
    '16.8.30 4:19 PM (121.168.xxx.60)

    미친 사악한악마 어쩜그리 뻔뻔한지 살다살다 저렇게 사악한여자는 처음봅니다 돈다 토해놓구 강력처벌좀 했음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683 아침마당 아나운서는 2 2016/09/02 1,815
592682 감정이 너무 메마른 딸아이..괜찮을까요? 5 사랑 2016/09/02 1,474
592681 머리 묶는 게 더 예쁜 얼굴은 어떻게 생긴 얼굴인가요? 26 머리 2016/09/02 12,053
592680 2016년 9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9/02 471
592679 40대 미혼 노총각 남자분들 눈이 굉장히 높네요 24 ... 2016/09/02 23,770
592678 학원비 할인카드 어떻게들 사용하고 계신지요 19 알뜰살뜰 2016/09/02 3,962
592677 며칠전 올라온 우리나라 건물들은 왜 단층일까라는 oo 2016/09/02 710
592676 회사에서 힘든 시기를 넘기니 인정을 받는 것 같아요. 3 ㅇㅇ 2016/09/02 1,022
592675 우리 세균맨 의장님 응원해주세요~~ 17 ㅇㅇ 2016/09/02 1,414
592674 광주광역시 괜찮은 피부과좀..점제거 2016/09/02 562
592673 GMO완전표시제 입법 청원과  지지를 위한 서명 6 후쿠시마의 .. 2016/09/02 469
592672 31살인데 젊음은 이제 끝난것같은 기분이들어요..ㅜ.ㅜ 33 Rr 2016/09/02 9,170
592671 새콤달콤한 고추장아찌가 많은데 3 오오 2016/09/02 1,127
592670 인터넷 마켓팅 책을 읽다보니.. 1 jj 2016/09/02 490
592669 공지영의 수도원기행 1, 2를 읽으며... 28 그녀 2016/09/02 12,799
592668 밀양송전탑 어르신들께서 농사지으시는 먹거리소개요...수정이요 8 밀양먹거리요.. 2016/09/02 994
592667 공감해주세요~ (엄마들끼리 호칭) 53 ㅁㅁ 2016/09/02 6,779
592666 17세 성폭행 피해자 커밍 아웃 1 ?? 2016/09/02 2,700
592665 개 목줄 좀 묶고 다닙시다 제발 ! ! 45 아멘 2016/09/02 3,377
592664 천둥 벼락치는게 좋아서 잠 못자고 있어요. 6 .. 2016/09/02 2,459
592663 5세 아이에게 엄마표 미술 해줄 수 있는 사이트/블로그/책 있을.. 1 그림어려워요.. 2016/09/02 884
592662 브래지어 안해도 되면 좋겠습니다 67 ... 2016/09/02 17,280
592661 50넘으신분들 무슨일 하시나요? 6 번개 2016/09/02 4,020
592660 홈쇼핑 화장품사면..같이오는 체험용 화장품(정품) 주는거는 기분.. 5 쇼핑홀릭 2016/09/02 1,407
592659 핸드폰 녹음한 목소리가 평소 목소리랑 똑같은가요? 7 ..... 2016/09/02 3,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