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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가 나을 수 있을까요?

다시시작 조회수 : 1,863
작성일 : 2016-08-30 11:18:27

친정어머니가 치매가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혼자 사십니다.

자꾸 누가 가져간다고 이것저것 숨기고 이건 5개월 정도 되었고,  최근에는 치매약 드시는것도 잊어버려 20일정도 못드셨습니다. 지금은  전화해서 드시게 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은 1시간 가까이에 살고 있어서 자주 뵐 수는 있지만 오빠네 집에 가셔서 같이 살자고 해도 갑갑하다고

혼자 살 수 있다고 안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니가  6개월 정도 입원해서 치매가 좋아졌다는 사람을 만났답니다.

강원도에 있다고 하는데 치매가 정말로 좋아지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1.186.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30 11:19 AM (183.99.xxx.161)

    치매는 치료가 안되지요
    좀 늦추는 치료뿐..

  • 2. 매일
    '16.8.30 11:20 A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땀나게 걸으면 늦춰지거나 약간 호전된다고 알아요

  • 3. 종편
    '16.8.30 11:26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검강정보 프로 많이 하잖아요
    그때 치매편 보니 치매종류가 200종이 넘더군요
    그런데 치매도 좋아질수 있더군요
    출연자들 두분 경우 노인분은 완전 좋아졌어요
    치매 오고나서 그림그리기를 시작 했는데 이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교사분은 나이가 많지 않는데 치매가 와서 처음에는 심했는데
    2년동안 치료후 할머니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젠 길잃어 헤메고 하는건 안한다네요

  • 4. 종편
    '16.8.30 11:26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건강정보 프로 많이 하잖아요
    그때 치매편 보니 치매종류가 200종이 넘더군요
    그런데 치매도 좋아질수 있더군요
    출연자들 두분 경우 노인분은 완전 좋아졌어요
    치매 오고나서 그림그리기를 시작 했는데 이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교사분은 나이가 많지 않는데 치매가 와서 처음에는 심했는데
    2년동안 치료후 할머니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젠 길잃어 헤메고 하는건 안한다네요

  • 5. 엊그제
    '16.8.30 11:29 AM (121.160.xxx.158)

    어떤 글에 치매 시작되면 코코넛 오일인가? 그거 드시라고 되어있었어요

  • 6.
    '16.8.30 11:30 AM (121.138.xxx.95)

    약이 의외로 중요해요
    최대한 늦춰주거든요. 꼬박꼬박 챙겨들게 하세요
    더 심해지면 보호센터에 맡겨야죠. 거기가 더 편하실수도 있어요 동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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