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매가 나을 수 있을까요?

다시시작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6-08-30 11:18:27

친정어머니가 치매가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혼자 사십니다.

자꾸 누가 가져간다고 이것저것 숨기고 이건 5개월 정도 되었고,  최근에는 치매약 드시는것도 잊어버려 20일정도 못드셨습니다. 지금은  전화해서 드시게 하고 있습니다.

자식들은 1시간 가까이에 살고 있어서 자주 뵐 수는 있지만 오빠네 집에 가셔서 같이 살자고 해도 갑갑하다고

혼자 살 수 있다고 안간다고 합니다.~

 

그런데 언니가  6개월 정도 입원해서 치매가 좋아졌다는 사람을 만났답니다.

강원도에 있다고 하는데 치매가 정말로 좋아지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는분 있으시면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1.186.xxx.15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30 11:19 AM (183.99.xxx.161)

    치매는 치료가 안되지요
    좀 늦추는 치료뿐..

  • 2. 매일
    '16.8.30 11:20 AM (116.39.xxx.32) - 삭제된댓글

    땀나게 걸으면 늦춰지거나 약간 호전된다고 알아요

  • 3. 종편
    '16.8.30 11:26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검강정보 프로 많이 하잖아요
    그때 치매편 보니 치매종류가 200종이 넘더군요
    그런데 치매도 좋아질수 있더군요
    출연자들 두분 경우 노인분은 완전 좋아졌어요
    치매 오고나서 그림그리기를 시작 했는데 이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교사분은 나이가 많지 않는데 치매가 와서 처음에는 심했는데
    2년동안 치료후 할머니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젠 길잃어 헤메고 하는건 안한다네요

  • 4. 종편
    '16.8.30 11:26 AM (118.38.xxx.47) - 삭제된댓글

    건강정보 프로 많이 하잖아요
    그때 치매편 보니 치매종류가 200종이 넘더군요
    그런데 치매도 좋아질수 있더군요
    출연자들 두분 경우 노인분은 완전 좋아졌어요
    치매 오고나서 그림그리기를 시작 했는데 이게 도움이 많이 되었고
    교사분은 나이가 많지 않는데 치매가 와서 처음에는 심했는데
    2년동안 치료후 할머니 만큼은 아니더라도 이젠 길잃어 헤메고 하는건 안한다네요

  • 5. 엊그제
    '16.8.30 11:29 AM (121.160.xxx.158)

    어떤 글에 치매 시작되면 코코넛 오일인가? 그거 드시라고 되어있었어요

  • 6.
    '16.8.30 11:30 AM (121.138.xxx.95)

    약이 의외로 중요해요
    최대한 늦춰주거든요. 꼬박꼬박 챙겨들게 하세요
    더 심해지면 보호센터에 맡겨야죠. 거기가 더 편하실수도 있어요 동료도 있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788 조윤선에게 배우자 5 능력좋다 2016/08/31 3,297
591787 40대 중반...다 늙어서 갑자기 제 자신을 가꾸고 싶은 욕심이.. 17 뷰티워너비 2016/08/31 8,637
591786 사주가 맞던가요? 26 ... 2016/08/31 9,923
591785 고궁 추천 부탁드려요~ 10 또롱 2016/08/31 1,474
591784 흑설탕팩 한달 이상 사용 너무 좋네요 3 설탕 2016/08/31 3,875
591783 한진해운 왜 망한건가요? 20 최은영 2016/08/31 6,911
591782 국그릇 손으로 들고 마시듯 먹는거 어때요? 7 2016/08/31 3,256
591781 한예리인가 무지하게 못생겼네요 96 아 진짜 2016/08/31 21,328
591780 벨에포크 주인 아주머니 2 청춘시대 2016/08/31 2,340
591779 보보경심 보는분은 없으세요? 23 ..... 2016/08/31 4,837
591778 한고은 너무 예쁘네요^^ 1 2016/08/31 2,308
591777 불타는 청춘 꼭 보세요 1 ... 2016/08/31 2,591
591776 아이를 전배우자에게 주고 재혼하는분들은 아이가..?? 14 ... 2016/08/31 6,297
591775 오늘일기예보 기사에 달린댓글 ㅋㅋ 13 2016/08/31 4,843
591774 중환자실 간호사 친구가 하는말이 38 ... 2016/08/31 33,140
591773 청춘시대리뷰) 그 청춘이 있어, 그 시대가 있었다고 8 쑥과마눌 2016/08/31 2,216
591772 잠원역 신동초 인근 아파트 어떤가요? 6 나나 2016/08/31 2,134
591771 며느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17 .... 2016/08/31 6,319
591770 온라인 설문조사하면 기프트콘 주는 곳! 슬로우쿡쿡 2016/08/31 626
591769 영화 파더앤도터(아만다사이프리드,러셀크로우주연)좋네요~~ 1 포리 2016/08/31 807
591768 섬유 잘 아시는분 질문이요 4 베네베네 2016/08/30 750
591767 남자혐오증에 걸린 것 같습니다.. 31 급기야 2016/08/30 7,750
591766 노래 찾아요 6 뭐래 2016/08/30 559
591765 띠어리 코트 색상 좀 봐주세용 15 2016/08/30 4,887
591764 뇌수막염이 맞네요 3 곱슬곱슬 2016/08/30 3,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