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준기때문에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ㅋㅋ

호롤롤로 조회수 : 2,738
작성일 : 2016-08-30 11:13:58

이준기 나오는 드라마 는 일지매 한편본게 전분데

반쪽가면쓰고 나머지는 약간 스모키하게 메이크업한거같은데

이렇게 섹쉬했나 싶으네요 ㅋㅋ

특히 말타고 달리다가 아이유 떨어질때 허리로 잡아채

당겨올릴때 클로즈업은 어제 통틀어 최고의 한장면아니였나 싶어요~

마지막에 목욕하려고 가면벗구나서 아이유한테 들키고

상처보였을까봐 손으로 눈 가린 뒤 아이유 처다보던 그 눈빛...

아직도 심쿵!! 내가 아이유라도 된듯 ㅋㅋㅋ설레설레 합니다

 

그런데 아이유 연기 진짜 발연기네요..

그간 아이유 나온 드라마 한편도 안봤는데

이순신왜 망했는지 알거같고요...프로듀사는 아이유때문에 성공한건 아니잖아요?

김수현때문이지..

다른 어린황자들은 어차피 주인공은 아니고 감초나 하는거니

그냥저냥 본다지만..극을 이끌어야될 여주가 너무 못하네요..

극중에서 성격이 당돌한게 아니고 싸가지가 없음;;

 

하지만 이준기가 좋아서 계속 봐야될거같아요..ㅎㅎ

IP : 220.126.xxx.21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30 11:19 AM (222.239.xxx.49)

    선전만 봤는데 이준기 멋지더라고요.
    근데 10 황자인가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구성이 산만하지 않나요?

  • 2. ㅇㅇ
    '16.8.30 11:23 AM (60.52.xxx.68)

    옛날에 드라마 마이걸에서 처음봤어요. 이준기밖에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능...
    이준기씨는 너무 예쁘게 생겨서 여자 주인공하기 부담스러울것 같아요.
    지난 일요일 생전 안보던 런닝맨에 이준기가 나와서 정주행했습니다요.
    이젠 나이가 제법 됐을텐데 혼자서 런닝맨도 찍더군요. 유재석 미안.

  • 3. 호롤롤로
    '16.8.30 11:28 AM (220.126.xxx.210)

    황자들이 떼거지로 나와서 저도 뭐가 뭔지 헷갈릴줄 알았는데
    아직까진 이해하며 보고있어요~

  • 4. ........
    '16.8.30 11:30 AM (101.55.xxx.60)

    제 눈에는 성괴인데 아무도 뭐라고 안 하는 이상한(?) 연예인임에는 분명하네요.
    예전에 윤계상이랑 나왔던 변영주 감독의 발레교습소 때만해도 귀여웠는데.....

  • 5.
    '16.8.30 11:36 AM (175.223.xxx.219)

    황지들이 떼거지! ㅋㅋ
    딱 맞는 표현이네요

  • 6. ==
    '16.8.30 11:36 AM (147.47.xxx.168) - 삭제된댓글

    이준기 최고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일지매도 좋았고. 투윅스는 이준기가 진짜 고생했는데 대본이나 연출이 좀 떨어졌던 것 같고.

  • 7. ==
    '16.8.30 11:38 AM (147.47.xxx.168)

    이준기 최고는 개와 늑대의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일지매도 좋았고. 투윅스는 이준기가 진짜 고생했는데 전체 작품은 최고는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시청률은 나왔던 것 같은데 그 뒤로는 별로 없네요.

  • 8. 그 장면에
    '16.8.30 12:00 PM (218.237.xxx.131)

    저만 놀란게 아니었군요.
    저 밑의 이준기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너무 섹시해서...좋다기보다는
    놀랬어요.한쪽눈으로 저럴수도 있나싶어서요...
    두눈 다 나오면 저 기절할듯.ㅎㅎ

  • 9. 아흑
    '16.8.30 12:03 PM (175.197.xxx.98)

    이준기땜에 보고 싶긴한데 아이유의 초딩스러운 이질적인 외모와 발연기때문에 포기해야해서 미안하네요.

  • 10. .............
    '16.8.30 2:23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아이유때문에 안 봐져요..ㅠㅠ

  • 11. ..
    '16.8.30 2:42 PM (64.180.xxx.11)

    아이유때문에 이준기와 강하늘 연기 놓치긴 너무 아까워요...
    황자들 우르르 나와도 그리 비중이 높지않아 정신없진 않더라구요. 한 번 보세요~

  • 12. 정말
    '16.8.31 12:59 AM (115.143.xxx.49)

    아이유 정말 연기 못하네ㅛ.ㅠㅠ
    발성도 표정도...어휴...정말 캐릭터가 너무 아까워요.
    이준기랑 강하늘 때문에 참고 보네요.ㅠㅠ
    그나저나 정말 이준기 심쿵.
    마지막 칼부림에 넋나갔네요.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1982 빡치는 교육부 국감 최순실 딸 3 moony2.. 2016/09/30 2,060
601981 의대 졸업후 조교수 될때까지 기간 아시는분 있나요? 6 ... 2016/09/30 3,300
601980 요즘 수목 전성기: 공항 가는 길 괜찮아요 2 :) 2016/09/30 1,483
601979 공부 잘하는 아이를 싫어하는 선생님 17 ... 2016/09/30 3,957
601978 82님들.. 도와주세요.. 8 ... 2016/09/30 844
601977 여자를 만만하게 취급하는 남자는 남자 인격 문제인가요? 7 .... 2016/09/30 2,163
601976 급질)강아지가 누런설사를 자꾸해요ㅠㅠ 2 어떡하죠? 2016/09/30 737
601975 자식들이 진짜 하나같이 안풀리는건 부모탓일까요 35 제목없음 2016/09/29 20,017
601974 진주목걸이 선물을 받았는데 맘에 안들어요ㅜ 9 2016/09/29 3,035
601973 쌀국수 집에서 잔치국수처럼 할때요 1 ㅇㅇ 2016/09/29 953
601972 30대 초반.... 간호대 넣었어요. 27 직업 2016/09/29 7,587
601971 보틀 기획한거 고복실 7 본부장이 2016/09/29 1,755
601970 천안에 아파트 분양받는거.. 3 .. 2016/09/29 2,042
601969 빡치는 문체부 국감 최순실 뒷이야기 3 moony2.. 2016/09/29 1,409
601968 팝송제목 찾아주세요. 3 너무 궁금 2016/09/29 643
601967 변비걱정없이 감 실컷 먹어보고 싶어요 9 단감 2016/09/29 1,379
601966 냉장고에서 구슬굴러가는 소리가 나요 3 2016/09/29 5,992
601965 헌재 재판관들의 생각? 2 ..... 2016/09/29 518
601964 고등 힘든아이 어찌 키울까요? 6 어찌할까요 2016/09/29 2,133
601963 피아노 학원 원장샘 경력은 묻기가 참 거시기한듯해요. 4 vldksh.. 2016/09/29 1,588
601962 저는 고시생인데요.. 22 고시생 2016/09/29 5,832
601961 카톡친구 안뜨는 이유좀 알려주실분요!! 3 .. 2016/09/29 5,388
601960 공항가는 길로 갈아탔어요 19 .. 2016/09/29 5,992
601959 저희집 개가 몇시간째 긁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14 개엄마 2016/09/29 2,222
601958 개인회생 하신분 계신가요? 3 답답 2016/09/29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