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야 봤어요
정말 서양 남자의 얼굴이란 아름답다는 표현이 어울리네요
남성의 육체를 가진 황홀하도록 아름다운 얼굴이라니
근데 영화가 내용이 너무 좋아요
전 이제야 봤어요
정말 서양 남자의 얼굴이란 아름답다는 표현이 어울리네요
남성의 육체를 가진 황홀하도록 아름다운 얼굴이라니
근데 영화가 내용이 너무 좋아요
제임스 스페이더요? 근데 늙고 살찌니 어쩔수없더라구요..ㅜ
그대로다비드상이죠 ㅎㅎ어려서보면서 참잘생겻다..햇어요
제가 처녀시절에 보고 완전 남자배우에 반해서 정신을 못 차렸는데 세월이 지나 보스턴 리갈이나 블랙리스트에서 보니 외모는 변했어도 목소리나 분위기에서 풍기는 매력은 여전해서 사람이 색기는 탁나는구나 싶었다는.....좋아하는 배우에요.
저도 아주 뒤늦게 봤어요. 내용이 너무 좋더라구요. 두 번 봤네요.
고1때 야자 땡땡이치고 극장가서 봤던 기억이..
미성년관람불가였지만, 그땐 교복세대가 아니어서..
수잔 서랜든..그때 첨봤는데 넘 인상적이어서
그뒤부터 팬되었죠..
그때 남주가 넘 잘생겼던데..예전영화..
제목이 기억안나는데 브룩쉴즈 오빠로도 나오더군요..
그때 넘 재미있게본 영화여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요..
어른되서 우리동네 모텔이름이..하얀궁전..
자나갈때마다 생각났더랬죠..
영화포스터가 여자 주인공 신발끈 묶어주는 스틸 컷이였던 영화인가요?
야한 영화였어요?
보고싶네요. ㅎㅎ
어디서 보셨어요?
어릴때보고 많이 울었던 영화에요. 보신 분들 계시니 좋네요.
다시 보고싶은데 잘 못 찾겠어요.
제임스 스페이더 정말 꽃미남 이었어요. 수잔 서랜던이 나이많은 웨이츄레스 였는데 둘이 불같은 사랑?에
빠졌던 기억이... 어려서 본 영화라 사랑 이라기보단 미친욕정 정도로 기억이 나는데... 제임스 스페이더의
하늘거리던 금발만 기억이 나네요
제임스 스페이더는 저한텐 영원한 꽃미남 입니다..
청소기 선물하는 장면 인상적이죠..저런 선물은 절대 하면 안된다 교훈
영화 하얀궁전
너~~무 잘생겨서 지루하달까... 조화같아요.
저는 크래쉬에서 굉장히 강렬했어요.
스페이더는 섹스 거짓말 비디오테이프가 압권이죠
역쉬 82
제임스 스페이더 좋아하시는분들이 이리많을줄이야
제 주변엔 아무도 모르던데
섹스 거짓말 비디오테이프가 압권이죠 222
스타게이트 영화는 sf 액션이라 아는 사람 많잖아요..
거기 나오는 약간 어벙한 천재과학자 라고 하면 알거예요..
아님 늑대인간에서 잭 니콜슨하고 싸우는 또다른 반전 늑대인간으로도 나왔죠..늑대인간도 다들 보지 않았나요?
오래전에 봤어요. 연기 너무 잘했죠.. 남주, 여주 모두.
제임스 스페이더 배운 변태 느낌나는 미남.. 창백한 백인 미남이죠.
그 당시에 홀딱 빠져서 본 기억이 나요. 영화 자체가 참 은은하고 좋았어요. 동창들과 영상을 보다가 죽은 부인이 영상에 나올때 쓸쓸한 장면이 아직도 기억이 나요.
이야~~ 하얀 궁전, 크래쉬... 예전 스크린 로드쇼같은 영화잡지 보는 느낌이네요 ㅎㅎ
서양 남자 배우들은 몸도 좋고 얼굴도 조각상이고 연기도 잘하는데
왜 우리나라 남자배우들은 그렇게 미친듯이 다이어트를 할까요?
정말 몸이 볼품없어요. 만화나오는 남자들처럼 꺽어 부러질거 같고.
제임스 스페이더 배운 변태 느낌나는 미남.. 창백한 백인 미남이죠.222
세크리터리 (Secretary)- 제임스 스페이더, 매기 질렌할
한번 보세요.미침
흐흐흐
전 제임스 스페이더 목소리에 뻑간 사람입니다. 얼굴보다 더 섹쉬. 저렇게 아름다운 목소리는 앞으로도 없을듯.
젊은분들은 스타게이트 에서ㅈ고고학자로 찾아보시면 되겠네요.
세크리터리 (Secretary)- 제임스 스페이더, 매기 질렌할
인상깊죠
저도 어릴때 스타게이트 보고 어쩜 저리 깎아놓은 밤톨처럼 잘생겼나 감탄감탄
그 영화말고는 어째 죄다 퇴폐적인 영화냐고요 ㅠㅠ
아주 어린 시절 흑백으로 AFKN으로 봤습지요. 물론 말은 하나도 못 알아들었구요...
그 어린 맘에도 남자가 어찌나 멋지던지! 흑흑...
거기 엄청 나이차 많은 연상연하 커플로 나오잖아요.
남자가 유태인이기까지.
수잔 서랜든이 파티에 초대받고 갔다가
따돌림에 속상해하는 장면이 두고두고 생각나네요.
남주 얼굴은 참... 한숨나오죠.
하느님이 너무 잘 깍아놔서ㅋㅋ
마지막 장면도
ebs에서 스타게이트를 하더라구요.
거기서 오랫만에 제임스 스페이더를 보고 다시 한번 감탄했더랬죠.
한참 어릴 적에 하얀궁전을 우연히 보고 그 배우의 이런저런 영화를 찾아서 봤었는데...
저도 제임스 스페이더 목소리가 좋아서 그의 입에서 나오는 r발음이 넘 좋아서 무한리플레이로 들은 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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