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 아이 얼굴이 얼룩덜룩해요

뮈소 조회수 : 2,879
작성일 : 2016-08-29 23:37:55
5살 남자 아이에요

피부가 하얀 아이인데 여름만되면 얼룩덜룩해지는데 피부과 가니 백색증은 아니고 마른버짐이거나 스테로이드로인한 일시적인 현상일거나해요

귀쪽 아토피가 좀 있어서 리도맥스 한동안 바른적은 있지만 많이 쓰진 않았고
버짐이라고 하기엔 아이가 잘 먹거든요
고기도 많이 자주 먹어요
다만 생채소나 과일을 잘 안먹는 편인데 다진 채소로 요리를 해주고 있구요

영양제를 따로 먹여야할까요
병원에서는 보습만 잘 해주라고 하는데 뭔가 좀 더 해줘야할거 같아서요
얼굴이 얼룩덜룩하니 정말 보기 안타까워요 ㅠ ㅠ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IP : 119.64.xxx.2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9 11:49 PM (120.16.xxx.157)

    우리 8살 아들도 뺨에 흰 부분 점점 커지는 거 같고 그래서 저번주 병원갔는 데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방법없다고 보습해주라고 하고 말았다네요..
    친구말로는 균없애는 연고 발라보라던데 병원부터 갔더니..

  • 2. 알면서도
    '16.8.29 11:50 PM (114.205.xxx.189)

    5살 남자아이 증상 똑같아요
    얼굴이 투명할정도로 하얀데 눈쪽만 아토피증상 있어서 리도맥스 발라줬는데 그영향일수도 있는거군요
    백색증일까 싶어서 병원갔더니 여름지나고 보자하더라구요
    다행히 번지진 않아서 지켜보고 있는데 볼때마다 거슬리고 안타깝고 그러네요 우리아인 잘먹지도 않아요ㅠㅠ

  • 3. 9살
    '16.8.29 11:54 PM (222.119.xxx.54) - 삭제된댓글

    제 아이도 피부가 정말 하얀 편인데, 이번 여름에 바닷가에 다녀오더니 피부가 얼룩덜룩 해보였어요, 저는 썬크림이 균일하게 발라지지 않았거나 부분부분 지워지는 바람에 피부가 부분적으로 타서 그렇게 보인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닌가요??? 백색증 같은 것도 의심해봐야 하나요?ㅜㅜ

  • 4. ...
    '16.8.29 11:55 PM (183.98.xxx.95)

    일시적으로 영양 불균형이라서 그럴수도 있다고 소아과에서 그러더군요
    저는 아무것도 언 바랄주고 크니 나아지더군요

  • 5. 바셀린
    '16.8.29 11:57 PM (223.17.xxx.89)

    발라 보습해 주시고 기다려 보세요
    좋아질거예요

  • 6. 계절 바뀔때나
    '16.8.30 12:30 AM (211.244.xxx.154)

    한창 클때 그럴 수 있다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687 수능 원서쓸때요 1 ㅠㅠ 2016/09/02 745
592686 아침에 뭐 드시고 나오셨어요? 9 계란후라이♡.. 2016/09/02 1,629
592685 아침마당 아나운서는 2 2016/09/02 1,815
592684 감정이 너무 메마른 딸아이..괜찮을까요? 5 사랑 2016/09/02 1,474
592683 머리 묶는 게 더 예쁜 얼굴은 어떻게 생긴 얼굴인가요? 26 머리 2016/09/02 12,052
592682 2016년 9월 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6/09/02 471
592681 40대 미혼 노총각 남자분들 눈이 굉장히 높네요 24 ... 2016/09/02 23,770
592680 학원비 할인카드 어떻게들 사용하고 계신지요 19 알뜰살뜰 2016/09/02 3,962
592679 며칠전 올라온 우리나라 건물들은 왜 단층일까라는 oo 2016/09/02 710
592678 회사에서 힘든 시기를 넘기니 인정을 받는 것 같아요. 3 ㅇㅇ 2016/09/02 1,022
592677 우리 세균맨 의장님 응원해주세요~~ 17 ㅇㅇ 2016/09/02 1,414
592676 광주광역시 괜찮은 피부과좀..점제거 2016/09/02 562
592675 GMO완전표시제 입법 청원과  지지를 위한 서명 6 후쿠시마의 .. 2016/09/02 469
592674 31살인데 젊음은 이제 끝난것같은 기분이들어요..ㅜ.ㅜ 33 Rr 2016/09/02 9,169
592673 새콤달콤한 고추장아찌가 많은데 3 오오 2016/09/02 1,127
592672 인터넷 마켓팅 책을 읽다보니.. 1 jj 2016/09/02 490
592671 공지영의 수도원기행 1, 2를 읽으며... 28 그녀 2016/09/02 12,799
592670 밀양송전탑 어르신들께서 농사지으시는 먹거리소개요...수정이요 8 밀양먹거리요.. 2016/09/02 993
592669 공감해주세요~ (엄마들끼리 호칭) 53 ㅁㅁ 2016/09/02 6,779
592668 17세 성폭행 피해자 커밍 아웃 1 ?? 2016/09/02 2,700
592667 개 목줄 좀 묶고 다닙시다 제발 ! ! 45 아멘 2016/09/02 3,377
592666 천둥 벼락치는게 좋아서 잠 못자고 있어요. 6 .. 2016/09/02 2,459
592665 5세 아이에게 엄마표 미술 해줄 수 있는 사이트/블로그/책 있을.. 1 그림어려워요.. 2016/09/02 884
592664 브래지어 안해도 되면 좋겠습니다 67 ... 2016/09/02 17,280
592663 50넘으신분들 무슨일 하시나요? 6 번개 2016/09/02 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