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재아빠가 정말로 엄마를 죽이려했을까요

청춘시대 조회수 : 3,476
작성일 : 2016-08-29 15:29:42
뒤늦게 보는데 이해가 잘 안가서 ㅡㅡ
아빠가 탄 약물을 그대로 아빠를 주어서 죽게했다는건지..
엄청난 상처를 안고 딸은 살아왔는데
그엄마는 아무것도 몰라요 해맑기만 하고..
누구 아시는분 설명좀 해주세요~
IP : 180.229.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ㄹ
    '16.8.29 3:35 PM (106.248.xxx.82)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178329&page=1&searchType=sear...

  • 2.
    '16.8.29 3:47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아빠가 집안 형편 어려울 때마다, 보험수령금 노리고 가족들을 위해한 것 같아요.
    보험사에서 나온 직원이 그렇게 말한 걸로 기억해요.

    - 은재 할머니 : 사고 사망
    - 은재 엄마 : 집에 화재가 났었는데 다행이 조금 다쳤다고...(1차 실패)
    - 은재 오빠 : 땅콩알러지 있는데, 아들 우유에 땅콩 갈아 먹여 사망(은재가 오빠 쓰러지자마자 아빠가 컵부터 씻는거 보고 의심)
    - 은재 엄마 : 커피에 약물 타서 와이프한테 줬는데 은재가 바꿔치기해서 아빠가 죽음

    엄마는 세상 물정 모르는 소녀소녀한 사람이고, 은재는 눈치가 빨라 어릴때 오빠 죽은 장면을 본 후 아빠를 계속 의심하고.....

  • 3. ..
    '16.8.29 4:19 PM (180.229.xxx.230)

    윗님 감사해요!
    은재는 제정신으로 살아온게 신기하네요

  • 4. ..
    '16.8.29 6:04 PM (39.7.xxx.167)

    아빠가 분홍보온병에 약타서 엄마줬는데 은재가 판란병이랑 바꾼거로 나오는데
    나중 화면에 아빠가 파란보온병에 약타는걸로 잠깐 나오지 않나요?
    그걸 은재 버리고 엄마커피 넣어서 약물검사 안나온거 아닌가요?
    지나가며 본거라 다시한번 봐야겠어요.

  • 5. 아이고
    '16.8.29 11:09 PM (59.16.xxx.187)

    저기요..아직 마지막주 못본 사람들을 위해
    제목에 떡하니 스포는 하지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 내용을 쓰셨는지....

    덕분에 뭔가 김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6666 넘 갑갑한데.. 보면 속시원해지는 영화 없을까요? 8 답답 2016/09/14 1,591
596665 국간장 대신 멸치액젓 쓰는분 계세요? 9 나리 2016/09/14 10,981
596664 시가 안가고 집에계시는분들 어떤사정있으신가요... 29 지금 2016/09/14 7,633
596663 저는 토요일에 시댁행인데요... 어머님께서... 52 ㅇㅇ 2016/09/14 7,656
596662 송편보관 5 lemont.. 2016/09/14 1,758
596661 추석연휴 제일평화시장 2 추석 2016/09/14 1,453
596660 외로운 분들 모여 보시죠..(feat. 신세한탄, 미드이야기) .. 24 밤바람 2016/09/14 5,380
596659 아이들 스마트폰 유해차단 어떤거 쓰시나요? 2 .. 2016/09/14 809
596658 더블웨어 쓰시는 분들~ 2016/09/14 967
596657 시어머님 송편 빚으실때 넣는 양념 5 타인에게 말.. 2016/09/14 2,419
596656 하얀색 쇼파 쓰시는분?? 9 ... 2016/09/14 2,338
596655 시금치가 가격이 좀 내렸나요?? 14 ... 2016/09/14 2,609
596654 세월호883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8 bluebe.. 2016/09/14 407
596653 원두커피 머신기 어떤게 좋을까요? 7 .. 2016/09/14 1,913
596652 여유없이 사는데 제사지내기 싫어요 4 ㅇㅇ 2016/09/14 2,220
596651 맞춤법 얘기에 가장 적절하다 느낀 댓글 41 동의함 2016/09/14 5,938
596650 허세 너무 심한 친구 불편해요. 5 .... 2016/09/14 5,908
596649 아주버님댁 사위 딸 7 zz00 2016/09/14 3,166
596648 사춘기의 극을 달리는 아이..끝은 있을까요? 8 마음의 돌덩.. 2016/09/14 4,031
596647 아들이 독서실 갔다가 피방에서 시간때우고 계시네요. 5 ... 2016/09/14 1,468
596646 치과 교정은 전문의 에게 꼭 해야되요? 3 읏ㄱㄴ 2016/09/14 1,363
596645 잡채에 넣은 오이 건져낼까요? 18 2016/09/14 3,913
596644 지금 tv에 엄청 예쁜 여아이돌 9 ... 2016/09/14 3,325
596643 산소에 가져가는 술 1 청주 2016/09/14 1,975
596642 급질) 화면에 이상한 쇼핑몰 창이 자꾸 뜨고 열려요..ㅠ 2 2016/09/14 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