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주도 칼 호텔 중 어느

더불어 조회수 : 2,033
작성일 : 2016-08-29 10:10:48
10월에 1박으로 제주도를 가는데 제주칼호텔과 서귀포 칼 호텔중 어느것이 나은지요.. 근처 볼거리나 먹거리로 봤을때요,.
어렵게 시간맞춰서 가는거라 (서울에서 오후 3시출발, 제주에서는 밤8시 출발이에요) 조금 알차게 보내구 싶은데 제주도를 잘 모르네요.. 답글부탁드릴게요...
IP : 39.115.xxx.1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반적으로
    '16.8.29 10:15 AM (222.239.xxx.38)

    서귀포가 낫다고 하죠..
    근데 1박이면 그냥 제주칼잡고,그근처에서 노는 게 더 나을수도.

  • 2. 레베카
    '16.8.29 10:15 AM (121.169.xxx.102)

    제주칼이 더 좋네요.. 접근성이나 호텔 편의시설이나요..

  • 3. 서귀포칼
    '16.8.29 10:24 AM (119.149.xxx.212)

    좀 멀어요 1박이면 비추

  • 4. --
    '16.8.29 10:29 AM (14.49.xxx.182) - 삭제된댓글

    제주칼은 공항근처고 주위가 그냥 주택가예요.
    서귀포칼은 바닷가고 올레길중에 있고요.

    아무리 그래도 제주도 오시면 호텔에서 일어나서 아침에 바닷가 산책한번 하셔야지요. 시설은 둘다 그냥그래서 제주칼은 그냥 동네 호텔느낌일꺼예요.

    서귀포 칼 가는길에 김영갑갤러리랑 오름 보시면 좋아요.

  • 5. --
    '16.8.29 10:31 AM (14.49.xxx.182)

    제주칼은 공항근처고 주위가 그냥 주택가예요.
    서귀포칼은 바닷가고 올레길중에 있고요.

    아무리 그래도 제주도 오시면 호텔에서 일어나서 아침에 바닷가 산책한번 하셔야지요. 시설은 둘다 그냥그래서 제주칼은 그냥 동네 호텔느낌일꺼예요.

    서귀포 칼 가는길에 김영갑갤러리랑 오름 보시면 좋아요.멀어야 공항에서 1시간거리인데 500키로 비행기타고 오시면서 40키로가 먼건 아닌것 같아요.

  • 6. 제주칼
    '16.8.29 10:33 AM (112.164.xxx.130) - 삭제된댓글

    제주칼 주위가 주택가 인것은 맞아요
    그런데 사라봉길 걸으실수 있고요
    한라 수목원 가실수 있고요
    절물이나, 사려니도 갈수 있어요
    그담 동문시장도, 제주오일장도 날짜만 맞으면 갈수 있고요
    이호 해변가에서 용두암까지 걸어오는길도 멋지고요
    이상 칼 주변에 사는 사람입니다^^

  • 7. 제주칼
    '16.8.29 10:35 AM (112.164.xxx.130) - 삭제된댓글

    아 한라 수목원이 아니고, 성판악 가기전에 수목원인데
    이름을 별안간 잊어버렸네요
    성판악도 시청가서 타면 20분이면 갑니다
    한라산 성판악,
    가기전에 한라생태숲,,,맞나

  • 8. ...
    '16.8.29 10:46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제주칼 앞에 삼성혈 있어요. 저는 스산한 겨울에 갔었는데도 오래된 나무들만이 풍길 수 있는 정취가 참 멋진 곳으로 기억납니다.
    올레길이야 이제 제주도 전역에 빙 둘러 다 있으니 맘 먹으면 제주시 가까운 바닷길과 오름 따라 걸어도 돼요.
    서귀포는 공항버스만 타도 왕복 2시간 거리라 이번엔 제주칼에 정해서 둘러보세요.

  • 9. ...
    '16.8.29 12:56 PM (58.143.xxx.21)

    1박이면 제주칼
    렌트하시나요? 서귀포칼은 딱 경관만좋은데
    제주칼주변이 맛집은많아요 근데 호텔시설은 정말 너무너무 둘다별로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247 박보검 쇼타 화보와 소아성애에 대해 18 ㅇㅇ 2016/09/04 13,202
593246 친정얘긴데요 9 ... 2016/09/04 3,345
593245 무도 광희는 빠질거 같지 않나요.. 9 아무래도 2016/09/04 6,162
593244 담보대출 과정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어요 3 .... 2016/09/04 794
593243 둘째 돌잔치 참석 해야할까요? 8 고민되네요 2016/09/04 1,668
593242 자기맘대로 결정하는 남편 1 ㅠㅠ 2016/09/04 900
593241 영상통화는 꺼져있다하고 그냥 통화는 신호가고 2 핸드폰전화걸.. 2016/09/04 1,438
593240 얼굴은 그렇다치고 몸은타고나나봐요 3 kys 2016/09/04 2,954
593239 전세사는데 집주인한테 민폐일까요? 8 ㅇㅇ 2016/09/04 3,051
593238 생애 첫 내 집 마련.. 설레는 밤 13 행복 2016/09/04 3,898
593237 무책임한부모를 봤네요 7 화난아줌마 2016/09/04 3,108
593236 미아를 찾습니다. 32 미아 2016/09/04 5,247
593235 세종이나 조치원 사시는분 아파트 매매 문의요. 3 ... 2016/09/04 1,797
593234 시댁이 시골인분들 12 .. 2016/09/04 4,370
593233 코타키나발루 샹그릴라?수트라하버? 12 질문 2016/09/04 2,964
593232 문재인과 파란만장했던 더민주 환골탈태 과정 4 ... 2016/09/04 1,020
593231 위례신도시 잘 아시는 분 계세요? 아줌마 2016/09/04 831
593230 모기가 폭염대신인가봐요 3 싫다 2016/09/04 2,814
593229 정준하 어설픈 역할 연기 넘 웃겨요~ 3 무한상사 2016/09/04 1,274
593228 인테리어 공사 후 잔금 지급 질문드려요 (하자가 있음) 2016/09/04 1,043
593227 델마와 루이스 잘보셨나요? 18 역시 좋구.. 2016/09/04 3,587
593226 재래시장 다녀왔는데~~ 다 올랐어요 4 .... 2016/09/04 2,492
593225 올림픽공원에서 실종된 발달장애 6세 남아를 찾아요. 7 2016/09/04 6,221
593224 그 알 보고 나면 무섭지 않아요? 몽타쥬같은거 떠오르고... 6 000 2016/09/04 2,903
593223 45세 나의 인생이 뭘까 ! 11 민쭌 2016/09/04 5,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