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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3구역..어떻게 보세요?

kj 조회수 : 1,874
작성일 : 2016-08-29 10:04:58
들어갈까요
말까요
ㅜㅜ
부동산말들으면 가슴만 뛰고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ㅜ
IP : 121.168.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기는 한데...
    '16.8.29 10:19 AM (222.109.xxx.87)

    살아 생전은 결과 못볼듯 해서 저도 포기입니다. 압구정 현대도 십년 본다 하더라구요.

  • 2. 현재
    '16.8.29 10:22 AM (211.201.xxx.132)

    매물이 있긴 한가요?

  • 3. 제가
    '16.8.29 10:35 AM (119.14.xxx.20)

    거기 알아본 게 십년도 전이었어요.
    가보니 중개사를 알현하는 분위기였어요.ㅋ

    어렵게 예약해서 만나야 했고, 중개사무실이 문전성시.
    계약하기로 한 소유주들이 그 자리에 나와 계약 취소하기도 하고 그랬죠.

    결국 그 때 안사고, 남편이 우겨서 비슷하게 관심을 많이 받던 다른 곳을 샀어요.

    당시 한남도 평당 7천까지도 갔던 듯 싶고, 저희 남편이 우겨서 산 곳도 평당 7700까지 매매되고 그랬어요.

    그런데, 두 곳 다 지금 아무것도 안됐죠.
    그래도 모두 결국 되긴 될 거예요.

    하지만, 재개발, 재건축은 십년 묻어둔 셈 치자...이런 게 안 통해요.
    그냥 이삼십년 없는거다...생각하고 접근해야 하는 거다 싶어요.

  • 4. 재개발, 재건축은
    '16.8.29 10:39 AM (221.142.xxx.159)

    재개발, 재건축은 십년 묻어둔 셈 치자...이런 게 안 통해요.
    그냥 이삼십년 없는거다...생각하고 접근해야 하는 거다 싶어요.

    저희도 이제 만 9년....가망성 전혀 없어요.
    2,30년내도 불가능해 보입니다. 대신 주변이 신축이 성시를 이룹니다

  • 5. hh
    '16.8.29 10:57 AM (121.168.xxx.32)

    혹시.. 흑석사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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