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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까봐 긴팔 니트입었더니 답답하네요

에궁 조회수 : 1,097
작성일 : 2016-08-29 09:49:05
아침에백만번 고민하다가
어제 누가 오늘 최고온도가 24도일거라고 선선할거라고 들은거같아서 도톰한 니트원피스 입고왔더니만 흐억 답답하네요

더운것보다는 피부 땀구멍이 비닐에 막힌것같은 답답함이요 샌들대신 운동화신고 왔더니만 발도 답답하고...
하루종일 도서관에 공부하러 온건데 어떻게 견딜지 걱정이예요 이제 에어콘은 안틀겠죠?

반팔에 가디건으로 입는게 요즘 날씨엔 최상인듯합니다
IP : 223.62.xxx.9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9 10:37 AM (211.211.xxx.31)

    이런말씀 드리기 뭐하지만.. 공부나 하세요..ㅋㅋ
    집중안돼서 독서실 가신거일텐데..ㅠㅠ

    확실히 아직은 반팔이죠.. 아침 저녁 쌀쌀하다곤 해도..

  • 2. 원글
    '16.8.29 10:43 AM (223.62.xxx.94)

    윗님 덕에 정신차려지네요
    이상하게 82에서 넋놓고 있었거든요 ㅎㅎ
    멍하다가 정신 번쩍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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