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없이 많은 식당 밥집 술집에 밥먹고 술먹는 남녀들 ... 사귀는 사이인 사람들 빼고 그 직전 단계인 썸이나 호감 단계인 사람들..... 흔히 우리가 볼수있는 길거리에 널린 그런 남녀들.......
그사람들조차도 너무너무 부러워요.... 밥한끼 술한잔이 뭐가 어려운건가 싶었는데 이것까지 가는것 조차도 저에겐 사치고 불가능이네요..... 정말 흔하게 하는 말인 언제 밥한번 하자 술한잔 해야지 이말조차 시도조차 할수없게 절 냉담하게 대하는 그사람.... 밥먹고 술먹는 사이인 사귀지않는 남녀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었네요....... 정말 상처많이 받았고 많이울었고..... 남녀가 만나서 한쪽만이 아닌 서로 호감을 느끼고 서로 좋아하게된다는건 진짜 신이주신 축복이고 행복이고 행운인거였네요........
식당에서 술집에서 밥먹고 술먹는 남녀들...
지친다 조회수 : 3,541
작성일 : 2016-08-29 09:25:02
IP : 1.232.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솔직히
'16.8.29 9:35 AM (223.62.xxx.117)입냄새나요!!
그런사람들 옆에서 식사하며 술마시고 떠드는데
어찌나 술냄새 음식냄새 섞여서 말할때
입에서들 냄새가 나는지
한테이블건너 밥먹는사람들한테까지 풍겨져요!!
술좀 그만들좀 처먹었으면!!2. ㅎㅎ
'16.8.29 9:40 AM (118.33.xxx.206)데이트 하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거군요. 이 외로운 계절 어찌 버티실려고 ...
3. 에구...
'16.8.29 9:45 AM (121.145.xxx.191)인생 팍팍하게 사시네...
그럼 술파는 집에를 가지마셔요4. 에구...
'16.8.29 9:45 AM (121.145.xxx.191)아.. 첫댓글에게 한말입니다..
5. 지친다
'16.8.29 10:07 AM (1.232.xxx.101)5달째 좋아하는 사람이있는데 전 티안낸다고 노력했는데 어쩔수없이 티가났겠죠..... 그전까진 그나마 예의상이라도 매너상이라도 말은 했었는데 어젠 그런것 조차도 안하더라고요 ㅎㅎㅎ...... 그냥 나한테 왜이래 그만좀해 이게 둔한 저한테도 보이는 상황.. 그러고 술마시러 가니 주위에 남녀테이블들이 부러워지더라구요 다들 사귀는 사이 아니던데 저렇게 술먹는 사이까지 오는것도 저사람들은 복받았네 이런거요....
6. .....
'16.8.29 10:15 AM (58.142.xxx.94) - 삭제된댓글아쉽지만 확실하게 접으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힘내세요...
7. 힘내시고
'16.8.29 10:19 AM (223.17.xxx.89)님 스스로에게 더 투자하세요 pt라도 하시길
8. ..........
'16.8.29 10:22 AM (211.211.xxx.31)파이팅!!
9. 그럴땐
'16.8.29 11:00 AM (112.164.xxx.130) - 삭제된댓글그쪽을 과감히 내쪽에서 버려주는 겁니다,
그리고 다른걸 쫒으세요
그게 내 인생 살리는 길입니다10. 첫댓글 뭐니ㅋ
'16.8.29 1:25 PM (211.36.xxx.91)술을 너무 처먹는 사람도 싫지만 술 아예 안먹는 사람도 그닥 매력있는건 아니에요.
혐주가들은 어딘가 너무 당당하기까지 해서하재미없고 피곤하다는 인상을 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2035 | 90세 시부님생신에 한마디씩 해야하는데 뭐라고했음 좋을.. 11 | 생신 | 2016/09/30 | 2,080 |
| 602034 | 꿈해몽 2 | 희망 | 2016/09/30 | 669 |
| 602033 | 결혼 할 아들 두신 분들 결혼 자금 얼마나 생각하세요? 20 | 궁금해요. | 2016/09/30 | 6,158 |
| 602032 | 양육권 문제...아빠가 한국인, 엄마가 동남아 이주여성일 경우... | 법조인 계신.. | 2016/09/30 | 729 |
| 602031 | 김부겸의원 딸 결혼했었네요 2 | Dd | 2016/09/30 | 3,428 |
| 602030 | 저기요 | 소송 | 2016/09/30 | 390 |
| 602029 | 인사하고 지내니 좋네요.. 6 | 인사 | 2016/09/30 | 1,251 |
| 602028 | 정리를 하다 보니... ㅋㅋ 2 | 맥시멀 | 2016/09/30 | 2,190 |
| 602027 | 집들이 선물 적절한거 뭐 없을까요 7 | fdf | 2016/09/30 | 1,965 |
| 602026 | 유정낙지 혼밥 4 | ryumin.. | 2016/09/30 | 1,459 |
| 602025 | 아이 소풍도시락 싸려고 연차쓰면 오버일까요? 21 | .. | 2016/09/30 | 2,673 |
| 602024 | 내 아이가 공부잘해서 대치동으로 이사해서 후회하신분? 12 | ᆢ | 2016/09/30 | 6,629 |
| 602023 | 아모레퍼시픽 아이들 치약은 괜찮을까요? 3 | 치약독약 | 2016/09/30 | 988 |
| 602022 | 남편회사에서 키우던 개가 집나갔는데 어쩌죠? 9 | 현이훈이 | 2016/09/30 | 1,652 |
| 602021 | 생각이 깊은 것과 속이 깊은 것 어떻게 다른가요? 1 | .. | 2016/09/30 | 1,464 |
| 602020 | 수입경차 뭐가 젤 좋나요? 2 | ㅎ | 2016/09/30 | 1,270 |
| 602019 | 집을 팔았는데요~ 3 | ... | 2016/09/30 | 2,250 |
| 602018 | 여러명 몰려 운동하는게 좋으세요? 혼자 다니는게 좋으세요? 10 | 운동 | 2016/09/30 | 2,151 |
| 602017 | 페이스북차단당하면... 7 | 친구 | 2016/09/30 | 1,922 |
| 602016 | 수업이 지루하대요 | 000 | 2016/09/30 | 820 |
| 602015 | 망막 질환 잘 보는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18 | 눈의 소중함.. | 2016/09/30 | 4,097 |
| 602014 | 지역내 10순위 안에 들면 9 | ㅇㅇ | 2016/09/30 | 929 |
| 602013 | 이제 판단은 국민의 몫입니다. | 꺾은붓 | 2016/09/30 | 476 |
| 602012 | 엄마랑 살기 힘들어요 조언 절실 13 | 힘듦 | 2016/09/30 | 4,628 |
| 602011 | 포도주로 재운 돈까스 먹어도 될까요? 2 | 아줌마 | 2016/09/30 | 6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