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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 조회수 : 1,790
작성일 : 2016-08-28 20:53:32

개 키우시는 분들 목줄 좀 잘 하세요..

본인들은 자기 강아지 예쁘겠지만 개 싫어하는 사람들은

목줄 안한 개가 쫓아오거나 달려드는거 정말 혐오스럽거든요..

짖으면서 쫓아오면 발로 차버리고 싶어요 진짜..

IP : 211.211.xxx.3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8 8:55 PM (39.121.xxx.103)

    맞아요..전 강아지 키우는데 목줄 안하는 사람들보면 화나서 꼭 얘기해요.
    목줄 좀 하라고..
    남들 위해서 당연한 행동이고 내 개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목숨줄인데..
    목줄 안하고 다니는 사람들보면 정말 무식해보이고 그거 또한 동물학대같아요.
    키우면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줘야지..
    제발..목줄 배변봉투..제발 좀 챙깁시다.

  • 2. .......
    '16.8.28 8:59 PM (211.211.xxx.31)

    정말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 다들 윗님 같은분만 있으시면 좋겠어요ㅠㅠ

  • 3. ㅡㅡ
    '16.8.28 9:04 PM (175.223.xxx.171)

    맨몸으로 개데리고 나오는 사람 정말 싫어요
    개똥치울 의사가 없다는거죠
    특히 동네 할머니할아버지들 맨몸으로 줄도없이 똥봉투없이
    개만 데리고 나와요

  • 4. .......
    '16.8.28 9:05 PM (211.211.xxx.31)

    맞아요 특히 할머니 할아버지들 그리고 몇몇 젊은 남자들..

  • 5. 애견인입니다
    '16.8.28 9:06 PM (182.226.xxx.200)

    제발 대변 좀 치웁시다
    오늘도 나가니 여기저기..
    정말 저도 비위가 돌아요

  • 6. .......
    '16.8.28 9:07 PM (211.211.xxx.31)

    그러니까요.. 예전에 비해서 줄긴했지만 강아지 대변 밟을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에요..

  • 7. ,,,
    '16.8.28 9:08 PM (1.240.xxx.139)

    강아지 두마리 키웁니다
    산책시 목줄은 기본 중에 기본이고
    똥도 반드시 치워야죠
    길거리에 있는 개똥보면 저도 짜증이 확 납니다

  • 8. 그럼
    '16.8.28 9:08 PM (121.168.xxx.50)

    발로 차버리세요.앞에서 말도 못하고 백날천날 여기에 글만 올리지 마시구요.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하도 귀에 박히게 들어서 알아서 잘할거에요.제발 부탁이니 그런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게 큰소리치고 혼 좀 내주세요.

  • 9. .....
    '16.8.28 9:09 P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여자분들 제발 남자등쳐먹지마세요

    하는 제목쓰고. 대부분은 안그러겠지만 일부 여자분들 제발 남자 등처먹지 마세요 이렇게 글쓰면요. 여자라는 이유로 기분 더러워요.

    요즘 개주인들 대부분 목줄하고 개똥치워요
    싸잡혀 욕먹으면 무슨 기분 드는줄 아세요
    어차피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닌데 뭐 치우나 싶겠죠

    싸잡아 욕하지 마세요
    유기견 세마리 키우고 보이는 똥 다 치우고 댕깁니다
    누가 떠돌이 개라도 줘팰까봐요

  • 10. ...
    '16.8.28 9:16 PM (223.62.xxx.103)

    어제 본 개똥은 다 새가 싼거일까요?윗분 개보다
    본인을 좀 돌보세요.

  • 11. 맞아요
    '16.8.28 9:26 PM (1.11.xxx.182)

    125님 말에 공감
    앞으론 개 차주시고 그사람과 담판지으세요

  • 12. .....
    '16.8.28 9:42 PM (203.226.xxx.2)

    일부러 여자 말투로 분란글 쓰는 사람이네요.
    글쓴 분, 모르죠? 모니터 너머 당신 얼굴 보입니다.
    남자네요.
    이런 짓 할수록 한심해 보일 뿐이란 거 알아두세요.

  • 13. 맞아요
    '16.8.28 9:46 PM (219.254.xxx.151)

    그 개의 자유보다 안전을 생각해주세요 우리개는 내곁에서 절대 안떨어진다고 장담하며 목줄없이다니다가 갑자기뛰어들어 사고나서즉사하는경우많아요 그자리에서 사진찍어서 신고하세요 과태료 5만원이고요 두번째부터 7만원입니다 돈아까와서라도 고치게요 저도 목줄 안한개 보면 꼭 대놓고 하라고합니다 그러면 그나마 눈치라도좀 보고그래요

  • 14. ....
    '16.8.28 10:08 PM (125.186.xxx.152)

    우리 동네 천변으로 걷기 운동 다니는데요.
    천변 양쪽 길 중에 한쪽이 넓게 자전거도로, 보행도로 잘 조성되어 있고,
    다른 쪽은 아직 조성이 제대로 안되어 길도 좁고 사람도 잘 안다녀요. 비포장인 곳도 있고요.
    저번에 사람이 너무 붐비길래 일부러 인적 드문 좁은 길 쪽으로 갔더니만
    맞은편에서 사냥개 종류 같은 커다란 개가 목줄도 없이 와서 깜짝 놀랐어요.
    놀란티 내면 더 위험할까봐 태연한 척 지나쳤는데 정말 후덜덜했어요.
    근데 한 100미터 뒤에 어떤 사람 하나가 지나가는데, 개주인이구나 싶었는데 물증이 없어서 뭐라고 못했네요.
    그 사람은 나름 사람 없는 길로 간다고 했을테고, 커다란 개가 얼마나 갑갑하겠냐고 목줄 풀어줬겠죠..
    진심 경찰에 신고하고 싶었는데, 이런 걸로 신고해도 되는지 몰라서....

  • 15. ㅏㅏ
    '16.8.28 10:22 PM (49.165.xxx.115) - 삭제된댓글

    우리개는 안 물어요

  • 16. ㅋㅋㅋ
    '16.8.28 10:38 PM (70.211.xxx.207) - 삭제된댓글

    211.211.xxx.31
    남자 키에 관심많은 분이시네요,,,
    요새 82 보면 참 이상해요
    이슈 되는 글이 나오면 그 뒤에 따라붙어서 판을 새로 깔아요
    아주 몇개 아이피는 특이하기까지 해서 외울 지경이유
    글케 댓글이 고파요? 아님 일하는 거에요?

  • 17. .......
    '16.8.29 10:07 AM (211.211.xxx.31)

    70.211님이 82 죽돌이 211,211이 외우기 쉬운아이피니까 그러겠지요
    남자키에 관심없고요, 오늘 겪은일 썰하나 풀은거고,,
    70.211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푸세요
    댓글이 고픈게 아니라 개 키우시는분들 목줄 하시는분들은 넘어가심되고요..

    70.211 개 키우시는데 목줄 안하시는분인가봐요? 왜 열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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