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계절 바뀔때마다 비염오는분들 있나요??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16-08-28 15:31:20

여름에서 가을될때면 목이 간질간질해서 감기기운인가 싶은데

금새 눈으로 옮겨가서 결막염오고, 비염오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렌즈도 또 최소 2주는 못낄테고(하루에 오래 안끼고 렌즈 철저히

관리해요) 비염오면서 얼굴이며 컨디션까지 또 엉망...

이비인후과 가봐야 맨날 코에 뿌리는것만 처방해주고

안과가서 처방해주는 안약도 이젠 이름까지 외울정도...ㅠㅠ

날씨 바뀌면서 비염 도지는분들 어느 병원 가시나요??

이비인후과랑 안과 가시나요? 지긋지긋한 비염이네요..

IP : 175.211.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8 3:34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

    저요. 딱 어제 오늘부터 눈이 엄청 가려워요. 재채기도 하고.

  • 2. ....
    '16.8.28 3:37 PM (221.157.xxx.127)

    전 그냥 약국서 약사먹고 견뎌요

  • 3. ..
    '16.8.28 3:41 PM (116.126.xxx.4)

    애아빠 이번주말은 집에 없지만 왔다면 재채기연속으로 할 날씨네요 근데 비염있음 재채기 줄이는게 안 되나요 손으로 막지도 않고 연속으로 질러대면 가끔 짜증나요

  • 4. 음..
    '16.8.28 3:42 PM (14.34.xxx.180)

    여름에서 가을 사이 즉 8월중순쯤 계절성 비염에 걸리거든요.
    이건 병원 다녀봐도 소용이 없더라구요.

    방법은 걸리자마자 즉 코가 근질근질 재채가 나오자마자 바로 알러지약 먹어서
    코에 염증이나 목에 염증이 안생기게 해야해요.

    참다가 콧물 흘려서 코에 염증이라도 조금 생기거나
    재채기 하다고 목에 염증 생기거나 눈 비비다가 눈에 염증생겼을때
    그때 감기 바이러스라도 옮으면 끝장이예요.

    염증 생기기 전에 알러지약 먹는것이 최선입니다.

  • 5. 원글
    '16.8.28 3:42 PM (175.211.xxx.245)

    네 재채기 참는거 안되요. 하는 사람은 죽을맛... 영양제 아무리 먹어도, 몸보신해도 안나아서 유전자탓인가 포기하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 6. 희망으로
    '16.8.28 3:57 PM (114.30.xxx.200)

    저요~
    시원해지면 무서워요~
    콧물.재채기.눈물~
    지금 칙칙했어요~
    더 심해지기 전~

  • 7. 저는 천식도 있어요
    '16.8.28 4:03 PM (58.142.xxx.2)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한 며칠 전부터 재채기, 콧물, 기침 시작됐습니다. 싱귤레어랑 항히스타민제 먹고, 코에 스테로이드 뿌리고, 스테로이드 흡입합니다....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 많이 하는데, 아직 멀었나봐요... ㅠ.ㅠ

  • 8. 000
    '16.8.28 4:17 PM (175.117.xxx.200) - 삭제된댓글

    약국에서 비염약 어떤거 사야하나요??

  • 9. 으음
    '16.8.28 6:16 PM (116.40.xxx.48)

    아... 울 아들이 이거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772 호칭좀 알려주세요 (엄마의 사촌동생) 5 ... 2016/08/30 4,981
591771 용접공옆에서 보조하는일 6 궁금 2016/08/30 1,083
591770 해피콜 양면팬 잘 사용하세요? 9 자취생 2016/08/30 2,737
591769 밥 먹을때 쩝쩝거리는 것 고칠 방법 없을까요? 9 습관 2016/08/30 1,754
591768 너무 이쁜여자 부러워 마세요 16 ㅇㅇ 2016/08/30 10,595
591767 이준기때문에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ㅋㅋ 10 호롤롤로 2016/08/30 2,669
591766 패션센스 없는 30대 초반이예요~ 추석맞이 어떤 옷을 사야할지 .. 2 패션꽝선택장.. 2016/08/30 1,025
591765 10년이란 세월 .. 2016/08/30 588
591764 수영하시는분들, 눈가 주름과 피부관리 어떻게 하세요? 4 수영 2016/08/30 3,326
591763 옛날에 결혼식 뒤풀이때 신랑 발바닥 왜 때린거예요...?? 4 궁금 2016/08/30 4,066
591762 아침부터 남편의 카톡에 울컥;; 3 2016/08/30 3,790
591761 신혼집 몇 평에서 시작하셨나요? 14 신혼 2016/08/30 4,343
591760 초등고학년 여자아이 선물 추천 부탁해요 숙모 2016/08/30 400
591759 지카 바이러스 감염? 1 여행 2016/08/30 716
591758 교통약자 주차장 9 주는데로 2016/08/30 874
591757 실리트에 요리하면 맛이 없어요 13 실리트 2016/08/30 4,072
591756 치약이 만능이네요 4 ㅇㅇ 2016/08/30 3,407
591755 오현경 전남편 홍모씨요.. 3 궁금 2016/08/30 12,683
591754 어제 성주군민들이 광화문 세월호유가족을 방문했네요 3 눈물 2016/08/30 826
591753 신김치로 간단한 반찬 뭐 만들면 좋을까요? (김치볶음 제외) 21 반찬 2016/08/30 3,417
591752 페이스북에서 아버지가 메시지를 2 이런 2016/08/30 1,027
591751 김..제일 쉽게 굽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6 먹고살기 2016/08/30 1,267
591750 미국 1년 다녀온 중학생아이 친구들과 같은 학년을 다녀야 할 지.. 9 엄마 2016/08/30 1,691
591749 남편 증상좀 봐주세요. 어느 병원가야할지.. 7 남편 2016/08/30 2,601
591748 예민한 아들 3 난감 2016/08/30 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