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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꿈에 관한 글이 많이 올라와서 저도 고민되는 꿈 털어놓아요

아니기를..... 조회수 : 906
작성일 : 2016-08-28 08:49:54
저희 아이가 고3입니다 성적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중간이에요 내신 문과 3점대.... 지난 이른 여름쯤 꿈을 꿨는데 점쟁이인듯한 사람이 뭐라고 뭐라고 하는데 딱 한마디만 기억나더라구요 올해 애는 시험운이 없어 라는말요 깨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네요 그리고 아이를 보니 열심히 하는거 같지도 않고 성적은 계속 제자리고 저녁에는 피곤해서 못하고 주말은 주말이라 늦게까지 자고 진짜 제가 깨우지 않으면 일요일은 11시 12시까지 자요 자꾸 의식해서 그런지 그런 모습만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예전 중학교때도 시험전에 가끔 꿈을 꿨었는데 점수가 비슷하게 맞은 적도 있고 가끔 아닌적도 있긴했어요 요즘은 얼마 남지않아 지도 책을 붙잡고는 있는거 같은데 자꾸 꿈이 신경쓰여서 힘들어요 수시도 지 성적보다 높게 쓰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최저는? 하면 맞춰야지 그러는데 에휴 싶네요
IP : 223.62.xxx.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28 8:55 AM (175.223.xxx.77)

    수시를 성적보다 높은데만 쓰지 말고 수준에 맞는곳도 꼭 쓰세요. 수능에서 대박날 확률 절대 미련 갖지 말구요

  • 2. 보리보리11
    '16.8.28 9:18 AM (211.228.xxx.146)

    수시는 좀 낮춰 쓰는게 좋더라구요. 울 조카들 경험상...잘 되실거예요...

  • 3. 근데
    '16.8.28 10:04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왜 자기가 고민하던걸 꿈으로 꿔 놓곤
    마치 예견인 마냥 착각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꿈을 맞춘게 아니고 세상일이 모 아니면 도인데
    확률이 이분의 일이잖아요.
    꿈과 맞거나 다르거나 둘 밖에 더 있나 싶은데
    이런 확률을 두고 마치 자기가
    신기가 있는것처럼 생각을....

  • 4. 근데
    '16.8.28 10:06 AM (123.213.xxx.216) - 삭제된댓글

    왜 자기가 고민하던걸 꿈으로 꿔 놓곤
    마치 예견인 마냥 착각들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꿈을 맞춘게 아니고 세상일이 모 아니면 도인데
    확률이 이분의 일이잖아요.
    꿈과 맞거나 다르거나 둘 밖에 더 있나 싶은데
    이런 확률을 두고 마치 자기가
    신기가 있는것처럼 생각을....
    그리고 성적이 중간인데 어찌 시험운이 좋길 바래요.
    그리고
    그 성적에 맞춰 하향지원하면 시험운이 나쁘다 할게 못되는데
    왜 눈을 높이 두고 시험운이 나쁘다고 하세요.
    맞춰서 내려 가야죠.

  • 5.
    '16.8.28 10:27 AM (183.104.xxx.143)

    최저 맞추기 힘들면 없는곳 없는곳도 찾아보고 애 성적보다 약간 낮은곳도 보험으로 하나 넣어 두세요 우리애도 처음애는 애 말만믿고 안되면 정시간다고 배짱지원했다 재수했고 재수때도 애가 성적보다 낮은곳 안쓰려고 해서 애 몰래 넣은 학교 입학했어요 수능시험이 쉽게 출제되면 등급 컷올라가서 결국 원하는곳 들어가는게 마음같지 않습니다 꿈같은거 신경쓰지 마시고 각 대학홈피들어가서 입시전형 파악하시는게 도움됩니다 애들은 바쁘고 그시간 공부 해야 하고 담임샘은 별 신경 안쓰시는분이 많습니다 부모가 찾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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