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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은 끊임없이 운동하고 가꿔야하는 것 같아요

... 조회수 : 4,404
작성일 : 2016-08-28 00:53:39
본판이 되는 사람이라도 정신줄 놓아서
 살찌고 머리 부스스하고 다니면 들을 칭찬도 사라지는 것 같아요
왜 은퇴한 연예인들 (일본연예인들도 그렇고)보면
이목구비는 그대로인데 안꾸미고 수수하니까 별로다 이런 소리도 나오잖아요

수수한게 수수함을 넘어 초라해보이네요 10대가 아닌이상 ...


이건 딴 소리인데 연예인들 보면 슈퍼갈때도 꾸미고 가는 사람들 있던데 전엔 웃었는데 왜그런지 알것같네요
저같이 게으르고 안꾸미는 사람은 본받아야할 것 같아요 ㅋㅋㅋ
IP : 210.57.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8 12:54 AM (223.62.xxx.31)

    보사람???

  • 2. ...
    '16.8.28 12:55 AM (210.57.xxx.70)

    수정이요 ㅋㅋ

  • 3. 그노무
    '16.8.28 12:59 AM (172.10.xxx.229)

    외모 지상 주의
    편하게 남신경 안쓰고살래요

  • 4. ...
    '16.8.28 12:59 A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내가 왜 본받아야 돼죠. 남 피해주는 것도 아니고 편하게 살래요.

  • 5. ㅅㅈㄷ
    '16.8.28 1:24 AM (175.200.xxx.145) - 삭제된댓글

    공감해요
    타인의 시선을 떠나 나부터가 신경쓴 날은 일단 기분이 좋더라구요

  • 6. 나이드니 추해져서
    '16.8.28 2:08 A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이 가꿀 수 밖에 없네요

    젊었을때는 젊음 그 자체로 예뻤고 민낯도 자신감있게 다녔고 화장 안하면 병자 같고..
    예전엔 운동 안해도 여리여리 하면서도 가슴은 풀 비컵였는데 지금은 운동해야 55 근데 가슴은 안드로메다로..ㅜㅜ
    슬퍼요^^;;;

  • 7. 나이드니 추해져서
    '16.8.28 2:09 AM (117.111.xxx.231)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이 가꿀 수 밖에 없네요

    젊었을때는 젊음 그 자체로 예뻤고 민낯도 자신감있게 다녔는데 화장 안하면 병자 같고..
    예전엔 운동 안해도 여리여리 하면서도 가슴은 풀 비컵였는데 지금은 운동해야 55 근데 가슴은 안드로메다로..ㅜㅜ
    슬퍼요^^;;;

  • 8. 나이드니 추해져서
    '16.8.28 2:11 AM (117.111.xxx.231)

    어쩔 수 없이 가꿀 수 밖에 없네요

    젊었을때는 젊음 그 자체로 예뻤고 민낯도 자신감있게 다녔는데 화장 안하면 병자 같고..
    예전엔 운동 안해도 여리여리 하면서도 가슴은 풀 비컵였는데 지금은 운동해야 55 근데 가슴은 안드로메다로..ㅜㅜ
    슬퍼요^^;;;

    남을 신경써서가 아니라 점점 변하는 내 모습을 보는게 싫어요..

    늙는건 점점 못생겨지는것을 인내하는건 같달까..

  • 9.
    '16.8.28 2:15 AM (220.83.xxx.250)

    우리가 뭘 꼭 해야하는게 있다면
    타인에 대한 존중일듯요

    이미 십대부터 80대까지 성형하는 나라로 유명해졌지만 더 악화시킬 필요는 없잖아요

  • 10. ...
    '16.8.28 9:24 AM (39.7.xxx.224) - 삭제된댓글

    남 평가에 왜그리 민감해요?
    그 남이 나한테 돈주는 것도 아니고 내 인생에 별 의미 없는 인간들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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