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직장에서의 반말
작성일 : 2016-08-27 21:38:09
2178304
동등한 일을 하는 곳인데요
나이는 다양합니다
그러나 1살이라도 많으면 존대를 하죠.
어리면 하대를 하구요
그런데 딱 한 명이 연장자에게도 하대를 해요
심지어 5살 정도 차이나는 사람에게 장난인 척 하면서
민지야" 식으로 이름도 넌지시 부르고 반말은 기본 하구요
다에게는 안 그러는데 좀 친하다 싶으면 그런사람에게 그러네요
제게도 그러던데 이런 사람 어떻게 대처하죠?
IP : 124.54.xxx.2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8.27 9:40 PM
(175.223.xxx.220)
-
삭제된댓글
표정을 굳히고 차분하게
지금 000라고 했나요?
하고 되물으세요.
조용히, 차분하게, 답을 기다리면서.
논쟁에서 되물으면 대개 당황합니다.
좀 쎈 인간이라서 대들면
존대해주세요, 하세요.
그런데 제일 좋은 건 나이가 많건 좋건
서로 존대하는 거잖아요.
그 사람은 아마 그걸 원하고 나름 저항하는 걸 수도 있어요.
조직문화를 바꾸세요.
원글도 딱 보니 연장자인 나는 그 애한테 반말해도 되고
그 애는 나에게 반말하면 안 되고... 이거잖아요?
그런데 누구나 반말은 좀 그렇죠.
2. ..
'16.8.27 11:14 PM
(112.140.xxx.104)
왜 반말이냐고 해야죠
만약 친해서 어쩌고하면..
친한건 친한거고 예의는 지켜야지...하고 따뜸하게 한마디하세요
길게말고 따끔하게! 미소도 띄지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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