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전에 여자연옌들 재미교포랑 믾이들

도대체 조회수 : 3,380
작성일 : 2016-08-27 20:24:11

결혼한걸로 아는데..

그럼 그이유가 순전히 재력때문인가요?

부자 남자는 한국에도 많은데

왜하필 다들 교포랑 만나는지 의아했는데...



IP : 58.123.xxx.8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
    '16.8.27 8:29 PM (183.100.xxx.240)

    연예인들은 지금보단 결혼하기엔 이미지가 안좋았어요.
    우리나라가 못살기도 해서 외국에 대한 환상도 컸고
    여기서보단 편견에 자유롭기도 하고 그랬을거예요.

  • 2. ...
    '16.8.27 8:44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아니죠
    사랑에 빠졌는데 알고보니 교포였고
    우연히 돈도 많은 집이었고요,,,,ㅋㅋㅋ

  • 3. ㄱㄴ
    '16.8.27 8:49 PM (116.125.xxx.82)

    80년대 후반까지 재미.재일교포와 결혼하는게 여자들의
    굉장한 로망이었어요.
    교포를 사칭한 사기결혼도 있었구요.
    90년대들어 미국교포들 생활다룬 드라마가 방영되고
    그러면서 인기가 사그러졌죠.

  • 4. 그때만해도
    '16.8.27 8:56 PM (173.73.xxx.175)

    인터넷도 발달되지 않았고, 한국과 미국 생활수준도 차이 많이 나고, 미국에서 사는게 여러모로 좋아 보였겠죠. 지금은 뭐, 미국보다 한국이 더 좋음.

  • 5. ...
    '16.8.27 10:29 PM (210.2.xxx.247)

    옛날엔 해외여행조차 자유가 아니었으니
    미국에 산다는것 많으로도 대단하게 느껴지던 때였죠
    사기결혼도 많았을 듯...

  • 6. 그땐
    '16.8.27 11:34 PM (80.144.xxx.216)

    혼전순결이 중요했는데 재미교포는 그런거 안 따졌잖아요.
    당신 첫날밤 처녀 아니라고 이혼당하고 그랬다던데.

  • 7. 그때는
    '16.8.28 1:32 A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기생관광이니, 현지처니 하는 말들이 많이 들릴때였고
    결혼식만 호텔에서 거창하게 하고 혼인신고는 안했다는 사람도 있더군요. 임*연씨 책 장미와 샴페인에 나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03204 광양 펜션서 남녀 4명 숨진 채 발견.."동반 자살 추.. 4 샬랄라 2016/10/03 3,137
603203 대학병원 간호사 그만두고..뭐할지 고민이 많아요 33 고민.. 2016/10/03 10,401
603202 지금의 40-50대 불륜이 많은거 전 이해가 좀 되네요 33 ... 2016/10/03 28,095
603201 베이비시터 비용 어떻죠? 2 ..... 2016/10/03 1,191
603200 맛없는 삶은밤으로 할만한 요리 없을까요? 9 ㅇㅇㅇ 2016/10/03 2,033
603199 스페인 세비아, 그라나다 어떤가요? 21 자유 여행 2016/10/03 4,918
603198 익명이라 그냥 속마음 솔직히 털어놔요. 131 ... 2016/10/03 30,007
603197 질투의 화신 조정석땜에 보기 힘드네요 16 2016/10/03 6,505
603196 적성고사 보러왔네요 7 후리지아향기.. 2016/10/03 1,813
603195 코리아세일이라는거..그냥 정부가 시키니까 하는거죠? 1 코리아 2016/10/03 949
603194 사돈과 불륜.. 사돈과 모텔 간 70대 남편..법원 '이혼하라'.. 34 2016/10/03 32,487
603193 파리바게트 오픈하면 매출 얼마쯤 나올까요? 23 .. 2016/10/03 10,516
603192 고추가 엄청 많은데 뭘하면 좋을까요? 12 초록고추 2016/10/03 1,571
603191 초등5년생 열나고아픈데..응급실이라도가야할까요? 5 2016/10/03 731
603190 20대 초반 정수기 탈모가 와서 속상해요 6 케이 2016/10/03 2,085
603189 스타필드 도대체 왜가는거에요? 74 ㄹㄹ 2016/10/03 19,707
603188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은 어떤 삶일까요? 4 궁금 2016/10/03 1,962
603187 중학교 남학생 사복 어떤 브랜드 사주세요? 5 중딩맘 2016/10/03 1,702
603186 옷 옷 딱 하나만 입고 살았으면 싶네요 7 jj 2016/10/03 1,656
603185 노인들 수면제 처방은 쉽게 받을수 있나요? 1 ... 2016/10/03 790
603184 오픈해서 자리 비었음에도 천천히 입장 6 레이디 2016/10/03 1,572
603183 이병헌은 넘과대평가 받는거 아니에요? 28 2016/10/03 4,185
603182 40대 중후반 남자 선물 추천해주세요 1 카드 2016/10/03 964
603181 집보러 다니거나 내 놓는거 만기 얼마나 전에 하나요? 3 이사 2016/10/03 985
603180 (19금) 가슴수술 하고 싶어요. 40 순이엄마 2016/10/03 12,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