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의 진실을 어느정도 아느냐는요.
자궁경부암의 진실에 대해 정확히 아는 사람들은
간호사나 미국 유학 경험자, 이민자? 정도였어요.
정말 한국 산부인과, 헉소리나게 후져요.
물론 자궁경부에만 해당되는 얘긴 아니고 출산에 관해서도 예외는 아니죠.
여성들 자궁건강을 위해 멀리 내다보고 자궁경부암의 진실 널리널리 알려야해요.
담배=폐암(대표적으로), 이렇게 인식되도록요.
1. 원글
'16.8.27 5:55 PM (114.203.xxx.240)심지어 목욕탕에 가서 옮을 수 있다고 얘기한 사람도 있었어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리고 성경험 있고 결혼 앞두신분들,
남자친구 생겼는데 아직은 관계전이다,
hpv검사 꼭 해놓고 본인 감염여부 챙겨놓으세요.2. 네
'16.8.27 5:56 PM (101.181.xxx.120)널리 알려서 진실을 파헤쳤다 칩시다. 그러면 이혼들 좀 하세요.
남편이 바람핀거 따지고 시댁에 퍼붓고는 남편이 벌어오는 돈은 좋아서 또 살죠.
제발 따지고 이혼들 좀 하세요. 죽네사네 하지만 말고.3. 전
'16.8.27 5:57 PM (175.223.xxx.47)그게 산부인과의 문제라기보다는..
가부장적인 문화가 한몫하지않나..싶어요
친언니가 외국(선진국)사는데
출산비용도 비싸고..회음부를 안잘라줘서(저는 이게 좋은건줄 알았는데)
출산후에 완전 너덜너덜해졌다고 해야하나...
왜 출산할때 잘라주는지 알겠더라구요.4. ,,,
'16.8.27 5:59 PM (125.129.xxx.244)모든 게 다 권위주의적인 문화때문입니다.
사실을 사실로 말하지 못하는 이유.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
권위는 사실과 지식에 있어야 하거늘,
우리나라는 팩트가 아닌 어줍잖은 자기 주변 윗사람에게 있죠. 하!5. 근데
'16.8.27 6:01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무조건 이혼을 하라기에는...
여자분이 남편한테 옮았는지 다른 남자한테 옮았는지 어떻게 아냐구요
그래서 의사들도 대놓고 말을 못하는겁니다
난임일 경우에도 누구 탓이라고 딱잘라 말 잘 안해요
그럼 난임치료 받기보다 니탓 내탓하다가 이혼하거든요
하물며 경부암이야 뭐....6. 2년 후 소멸이라니
'16.8.27 6:07 PM (218.237.xxx.131)2년전부터 남편과만 관계했다면
남편이 옮긴거죠.
잠복기가 10년 20년이라는 말은
가정불화방지용 서비스멘트입니다7. 원글
'16.8.27 6:09 PM (114.203.xxx.240)175님
회음부 절개는요, 말씀하신 외국(선진국)은 거의 안하려고 해요. 그게 질 근육도 훼손되는거라 성감도 훼손 되고요, 요실금의 원인도 되고요. 미국은 회음부 절개가 필요 없다고 대부분 바뀌었어요.
저는 회음부 절개 없이 출산 했는데 전혀 문제없었어요.
대신 회음부 마사지를 했었고 진통시 호흡법, 산파(의사)의 리드가 중요하기도 합니다.
회음부 절개를 하는 이유는 의사가 좀 더 빨리 아이를 받아야 하고 혹 좀 큰 아기라면 그럴수도 있구요. 하지만 대부분은 좀 더 빠르고 쉬운 출산을 하려고 그렇게 시스템화를 한게 한국 산부인과죠. 출산의 주체가 산모와 아이가 아닌 의사인게 한국식_흔히 요즘 말하는 출산이죠.
회음부가 파열 됐다는건 안타갑지만
출산공부를 좀 더 하다보면 확률이 현저히 낮아집니다.8. 보통
'16.8.27 8:58 PM (175.223.xxx.115)회음 절개 안하면 상처가 여기저기 수습할수 없게 찢어지니 하는거 아닌가요? 절개하면 그부분만 꼬매면 되죠.
그리고 경부암은 위생이 발달해서 여성 6대암에 요즘 들어가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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