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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엄마 큰아빠 작은엄마 작은아빠

이상해요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16-08-27 15:20:10
큰엄마 큰아빠 작은엄마 작은아빠라는 호칭들..
일가친척 다 모여살때의 호칭이 이어졌을거라 생각해요.
그때는 혹여 친부친모를 여의면
친척들이 거두어 키운다는 암묵적 약속이 있어서
그런 호칭이 맞았을수도 있어요.
그런데 어떤면에선 일부다처제에서 친모가 아닌 본부인 또는 둘째부인에게 쓰는 호칭이 연상되기도 하고..
친척어른들께 엄마아빠라는 용어를 쓸만큼 친밀감이 없어서일까요.
암튼 아무래도 낯설고 어색해요.
보통 다른 댁에서도 다 같은 호칭들을 쓰시죠?
IP : 39.119.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7 3:30 PM (49.174.xxx.211)

    그러게요

    여성부에서 호칭 좀 고쳐주었으면 좋겠어요

    아가씨 도련님 서방님

    결혼 하니 종년이 된 기분

  • 2. --;
    '16.8.27 3:32 PM (221.141.xxx.45)

    님이 특이하신듯 ..ㅋ. 왠 둘째부인,,,,,, 그럼 이모는 다른엄마라고 해석해야 맞을까요??

  • 3.
    '16.8.27 3:34 PM (211.109.xxx.170)

    아버지 첩에게 작은 엄마라고 하나요? 작은 엄마는 그냥 작은 아버지 부인이죠. 전 정겹고 좋은데. 큰 아빠, 작은 아빠..웬지 든든한 기분이에요.

  • 4. --;윗글님 그렇긴 하네요.
    '16.8.27 3:35 PM (221.141.xxx.45)

    애미야 ...아범아... 이름놔두고 원,,

  • 5. 쥬쥬903
    '16.8.27 3:42 PM (1.224.xxx.12)

    호칭 개정해야해요.
    도련님.아가씨가 뭔소린지 원...
    듣는 저도 민망만망..

  • 6. ///
    '16.8.27 5:05 PM (61.75.xxx.94) - 삭제된댓글

    첩이 있는 집은 극히 드문데 그런 가정에서 사용하는 호칭 때문에
    원래 잘 사용하던 호칭을 버려야 하나요?

  • 7. ///
    '16.8.27 5:05 PM (61.75.xxx.94) - 삭제된댓글

    첩이 있는 집은 극히 드문데 그런 가정에서 사용하는 호칭이 연상된다고
    원래 잘 사용하던 호칭을 버려야 하나요?

  • 8. ///
    '16.8.27 5:07 PM (61.75.xxx.94)

    첩이 있는 집은 극히 드문데 그런 가정에서 사용하는 호칭이 연상된다고
    원래 잘 사용하던 호칭을 버려야 하나요?

    대한민국에서 아버지가 첩이 있는 사람도 드물고
    있다고 하더라도 만나서 작은엄마라고 부를일이 있을까요?
    작은엄마가 아버지의 첩을 부르는 말이면 작은아빠는 엄마의 내연남을 부르는 호칭인가요?

  • 9. ...
    '16.8.27 6:49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웃기는 호칭이라고 생각해요. 큰엄마, 큰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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