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악함과 눈치빠른 거는 타거난 걸까요
정말 그 영낙함과 눈치빠름은 저보다 낫더 라고요
순진한 3학년 형아들 가지고 놀고 왕따시키고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예요
공부머리는 없지만 어디가서 밥은 않 굶을 꺼예요 그 아인
영악함과 눈치 빠른건 학습의 결과 일까요
타고난 걸까요?
1. ....
'16.8.27 2:24 AM (210.57.xxx.70)학습으로 안됩니다 제가보기엔
영악한건 만 1살짜리도 혀내두를정도예요
저렇게 왕따시키고 가지고노는거 소시오패스 특징인거 아시죠?2. ...
'16.8.27 2:26 AM (221.160.xxx.140)소시오패스요?
그 아이가 더 무서워 지네요3. ㄱㄴ
'16.8.27 2:31 AM (73.199.xxx.228)타고나는 거예요.
그게 가르쳐서 된다면 여기 매번 당하는 분들 모아서 가르쳤을 겁니다.
어른들이 그런 건 세상 때가 묻어 그렇다쳐도 어린 아이들이 그러는건 정말 봐주기 힘들 때가 있어요.
타고난 조종력을 보면 혀를 내두르게 되더군요.4. ...
'16.8.27 2:34 AM (210.57.xxx.70)딴소리인데 사람 왕따잘시키고 이간질잘시키고 약삭빠른 사람 다 늙어서도 그럽니다 반성이라는거 없습니다
전 차라리 기운빠지게하거나 다혈질인 사람이랑은 친구해도 저런 사람이랑은 절대 친구안합니다 피해의식강한손해보는거 싫어하는 사람
두 특징이 자기만 안다는거죠5. 순둥이한테
'16.8.27 2:40 AM (211.36.xxx.43)못되게 구는 애들은 커서도 공동체의식이 없더군요.
타고난 기질 무시 못해요.6. 애들
'16.8.27 2:42 AM (74.100.xxx.189)어릴때 보니 한국애고 외국애고 못된 성격가진 애들은 눈에 띄어요
7. .....
'16.8.27 2:49 AM (211.211.xxx.31)사실 타고나지 않는건 없어요. 성격, 외모, 두뇌, 신체 다 타고나는거에요
8. 타고 나는 거죠
'16.8.27 4:28 AM (210.183.xxx.241)눈치 빠른데 이기적이면 영악할 것이고
눈치도 빠른데 도덕성이나 배려심도 갖추었으면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9. ....
'16.8.27 5:08 AM (220.126.xxx.20) - 삭제된댓글성격은 고쳐주어야 되겠네요.
10. s
'16.8.27 6:26 AM (49.170.xxx.149)인척지간인가요? 원글님 아이 이야기 하는건아닌것같아요~~~
11. 원글님
'16.8.27 7:14 AM (121.133.xxx.195)아이 친구 아닐까싶네요
12. ..
'16.8.27 7:24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네이버 어느 블로그에서 봤는데 세 아이를 키우는 맘인데,
그녀가 쓴 글 보면 막내 딸아이가 상당히 여우기질이 있는 것.여우라는 표힌이 좀 그렇지만.
엄마를 들었다 났다를 하더라고요. 글속에서 느낀 그대로입니다.
둘째 여아는 순둥이고.
막내 여아는 초등 저학년인데.
부모에게 사랑 받기 위해서 하는 행동인지 아니면 태어난 기질이 그런 건지.13. 8살이면..
'16.8.27 7:37 AM (59.7.xxx.209)8살이면 타고난 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학교나 회사에서 이리저리 굴려지면서 학습으로 터득하죠.
14. ᆢ
'16.8.27 7:47 AM (49.174.xxx.211)부모닮지 누굴 닮겠어요
15. gg
'16.8.27 9:19 AM (121.145.xxx.192)눈치빠름 배려 조합이면 이상적인데
눈치빠름 영악이면 .... 남들은 말 안해도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는 알죠
물론 본인은 사회생활을 아주 잘하고 있다고 여기겠지만....16. 음
'16.8.27 9:22 AM (223.33.xxx.191) - 삭제된댓글타고나는건 맞는거 같은데 철들면서 좋아지기도 해요.
제 친구가 어릴때 저랬는데 지금은 착하고 상식적이에요.
심지어 제가 걔한테 제일 많이 당해서 걔 이사갔을때 완전 좋아했는데 얼마 안지나 뉘우치고 사과하고 저랑 연락을 지속해서 30대 중반인 지금까지 제 베프이네요 ㅎ
계속 못된 애들이 더 많은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 경험은 이래요.17. 실제많아요.
'16.8.27 10:11 AM (223.62.xxx.243)다른 사람의.고통에 둔감한 소시오패스가 100명중 1명정도 존재한다네요.
자기의 행동으로 상대방이 아파하는게 미안하고 싫고 그런 감정이 아예 안생기니 이기적인 행동 서슴치않는거고 자기합리화 잘하구요근데 커가면거 사회적인 교육으로 다듬어지면 드러나지 않고 그렇지않으면 히틀러가 되는거죠.18. 꽃보다생등심
'16.8.28 12:04 AM (223.62.xxx.3) - 삭제된댓글저의 경우를 보자면 학습효과도 무시 못하는 것 같아요.
저 어렸을 때부터 눈치없기로 둘째가면 서러울 정도였어요.
방구석에서 이불덮고 엎드려 하루종일 책만 읽기 좋아했고 대인관계 스킬이 미숙했어요. 그러던 중 고등학교 들어가서 살벌한 분위기의 동아리 활동 하면서 많이 배웠구요. 직장도 하필 겁나 살벌한 곳에 들어가서 피눈물 흘리며 엎어지고 자빠져가면서 많이 배웠어요.
반푼이였는데 지금은 눈치 제법 볼줄아는 칠푼이 정도는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602102 | 동생네 아기(조카) 돌잔치 안가면 어떻게 되나요? 7 | ..... | 2016/09/30 | 4,259 |
| 602101 | 다른초등학교도 오늘휴업인가요? ..ㅠㅠ 4 | 어휴 | 2016/09/30 | 1,731 |
| 602100 | 다시 결혼한다면 이런 남자와는 절대 안한다 20 | 결혼 | 2016/09/30 | 6,433 |
| 602099 | 고3아들 단백질쉐이크 먹여도 될까요 5 | ᆢ | 2016/09/30 | 1,572 |
| 602098 | 고려대 면접 전에 묵을 숙박업소 좀 알려주세요. 8 | 감사합니다 | 2016/09/30 | 1,081 |
| 602097 | 베프 결혼식, 조카 돌잔치 5 | ㅇㅇ | 2016/09/30 | 1,600 |
| 602096 | 고리원전 가동 중단 결의가 불발되었네요. 1 | 원전폐기 | 2016/09/30 | 582 |
| 602095 | 누가 제댓글에 욕설을달았어요 12 | ㅇㅇ | 2016/09/30 | 1,904 |
| 602094 | 나보다 똑똑한데 월급 적은 우리 남편.. 6 | 00 | 2016/09/30 | 3,454 |
| 602093 | 과외선생님이 자꾸 늦으시는데 3 | 따사로운햇살.. | 2016/09/30 | 1,573 |
| 602092 | 집 안사고 현금보유. 바보짓일까요? 20 | 제이 | 2016/09/30 | 6,146 |
| 602091 | 신분이다른남친.. 14 | . | 2016/09/30 | 4,376 |
| 602090 | 애들 재롱잔치같은거 제발 안했으면 좋겠어요. 9 | . | 2016/09/30 | 1,539 |
| 602089 | 아파트 할머니에게 삥 뜯기고 왔어요 ㅜㅜ 15 | 일진할매들 | 2016/09/30 | 6,675 |
| 602088 | 남자도 성폭행 신고 가능한가요? 8 | 구름 | 2016/09/30 | 2,233 |
| 602087 | 지난해 정부홍보비 5800억원..어디에 썼나 4 | 정부광고 | 2016/09/30 | 571 |
| 602086 | 혜화 근처 여의사 산부인과 있나요? | cocoa | 2016/09/30 | 1,092 |
| 602085 | 외화에대해서좀여쭤봐요 | ... | 2016/09/30 | 320 |
| 602084 | 강주은 부모님들을 보면 3 | ... | 2016/09/30 | 7,207 |
| 602083 | 밥퍼주는 손 큰 아줌마 4 | 밥퍼 | 2016/09/30 | 1,525 |
| 602082 | 지진관련 중요기사에요 6 | 경주ㅡ서산벨.. | 2016/09/30 | 2,221 |
| 602081 | 수지/판교/광교 굿모닝팝스 스터디 추가회원 모집해요! 2 | 파도랑 | 2016/09/30 | 796 |
| 602080 | 콘돔 질문드립니다. 2 | 죄송. 이.. | 2016/09/30 | 1,967 |
| 602079 | 프로포즈 반지랑 예물반지는 따로인가요? 17 | 티파니 | 2016/09/30 | 23,393 |
| 602078 | 아이 라이너 붓을 추천해주세요 2 | 아이 라이너.. | 2016/09/30 | 8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