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승원 도마질할때마다
음식써는 도마 바로옆에 맨발이 한샷에 잡히는게 비위상했는데요
오늘보니 옆에 멀쩡히 싱크대도 있네요
왜 그랬대요
없는것도 아니고 조리대에서 좀 썰어주면 안되나요
1. ㅇㅇ
'16.8.26 10:25 PM (223.62.xxx.89)싱크대 보다는 그렇게 앉아서 써는게 편해?서 그런가..생각했는데요
2. ㅡㅡ
'16.8.26 10:33 PM (39.7.xxx.189)티비 돌리다가 ㅊ나올까바 안봐요
혹시 제작비 지원 yg???3. .......
'16.8.26 10:38 PM (118.38.xxx.47) - 삭제된댓글카메라 촬영이 여의치 않나 봅니다
4. 음음음
'16.8.26 10:48 PM (59.15.xxx.50)자연조명 받으려고 저렇게 하나보다 했네요.
5. ㅋㅌ
'16.8.26 10:56 PM (49.1.xxx.238)카메라 각도가 잘 안나오나보다 했는데요.
차승원씨 키 때문에 일반 싱크대는 높이가 안맞아서 바닥이 나을 수도 있구요.6. ...
'16.8.26 10:56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음? 전 생각도 못했던 지점이 ㅋㅋ
차줌마 위생하난 철저하죠...
저보다 꼼꼼해서 솔직히 반성좀했는데..7. 오늘
'16.8.26 10:57 PM (175.223.xxx.105)오늘 싱크대에서 멀쩡히 칼질하는거 나오길래요
8. 호롱이
'16.8.26 10:58 PM (125.178.xxx.17)차승원 깔끔한 편 아닌가요?
전 차승원 손발이 외모와 안어울리게 못생겨서 웃기더라구요.ㅋㅋㅋ9. 전 삼시세끼 보면서
'16.8.27 12:25 AM (74.101.xxx.62)늘.
울 남편이 차승원씨처럼 밥해주면 떠받들고 살아주겠다 하는데요.
요리 하나도 할 줄 모르는 남편이랑 20년 살아보니.
내가 부엌에서 손 하나 까닥 안 해도 되는 그런 남편에 대한 로망이 생기는데요.
저번날 차승원씨가 물김치 담그는거 보고 진짜로 감탄했네요. 저 살림을 20년을 했어도 단 한번도 물김치 담가봐야지 생각 못해봤는데... 정말 대단하단 생각했어요.10. 흠
'16.8.27 12:33 AM (218.52.xxx.49)전직 방송작가인데요... 싱크대에 두고 썰면 승원씨 얼굴이 안 잡혀서 그래요.. 다른 출연진이랑 한 마디씩이라도 하려면 다들 싱크대에 다닥 다닥 붙어 있을테니 더욱 제대로 된 씬 안 나오구요 ㅎ
11. ??
'16.8.27 1:35 AM (1.233.xxx.136)주부22년 경력으로 보면 양념양과 비율이 좀 황당할때가 있어어 맛이 의심되요
12. 쪼매난
'16.8.27 4:39 AM (116.36.xxx.198)본인도 입식으로 싱크대에서 하고 싶겠죠.
쭈그리고 하면 허리도 어깨도 아픈데.
다만 건너편서 촬영하기가 마루가 좋았겠죠.
너~무 편하게 하는것도
방송 컨셉상 맞지않을테고요?
자칫 전문요리프로가 되버리지않겠어요?13. 남자가 요리
'16.8.27 8:29 AM (207.38.xxx.30)저도 차줌마보고 늘 감탄하는데 사실 제 남자 친구가 차줌마 못지 않은 요리사라 집에 오면 저는 꼼짝 못하게 하고 정말 아름다운 밥상을 차려줘요. 근데 차이점은 얼굴이 너무 다르다는거 ㅎㅎ.
14. ...
'16.8.27 1:03 PM (115.140.xxx.189)ㅋㅋㅋ얼굴이 너무나 다르죠,,그리고 그 얼굴에 비해 손이 못생겼는데
손과 발이랑 같이 찍어놓고 손인가 발인가 하면서 스스로 디스한 기억나네요
팬으로서 지켜본 바로는 늘 너무 열심히 해서 걱정될 정도죠,,
섹시한 노력파예요 투덜거리는 것도 잘하려고 그러는 듯,,,,,정말 유해진씨는 환상의 친구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603473 | 운전면허 저렴히 취득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7 | 궁금 | 2016/10/06 | 1,153 |
603472 | _을 미리 밝혀 둔다는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까요? 4 | 0000 | 2016/10/06 | 1,356 |
603471 | 세탁기가 오래되면 옷에서 좋은냄새가 안나나요? 1 | .. | 2016/10/06 | 881 |
603470 | 사춘기의 뇌 2 | .... | 2016/10/06 | 1,240 |
603469 | 스트레스 받은 나를 위한 쇼핑한다면 뭘사나요 24 | ㅁ | 2016/10/06 | 5,257 |
603468 | 사랑받는다는게 뭘까요? 7 | ᆢ | 2016/10/06 | 2,602 |
603467 | 서류와 컴퓨터용으로 다촛점 돋보기안경 어떨까요? 1 | 직장인 | 2016/10/06 | 1,151 |
603466 | 편가르고 자기 위주로 약속잡는 사람. 5 | 안녕히 | 2016/10/06 | 1,323 |
603465 | 제발 이번만은 요요가 오질 않길 12 | 302호 | 2016/10/06 | 2,728 |
603464 | 지난연휴에 고등딸과 ,,, 29 | ,,,, | 2016/10/06 | 4,343 |
603463 | 33살 친구 축의금 얼마해야할까요ㅠㅠ 35 | Kyu | 2016/10/06 | 12,106 |
603462 | 나훈아 21 | khm123.. | 2016/10/06 | 6,619 |
603461 | 꿈에서 남편과 헤어졌는데 4 | ㅎㅎ | 2016/10/06 | 1,377 |
603460 | 세상에서 제가 제일 부럽다는 남편 38 | ........ | 2016/10/06 | 8,613 |
603459 | 혼술남녀 왜이리 재밌나요. 7 | wjd | 2016/10/06 | 2,558 |
603458 | 왼쪽 아랫배가 아픈데요 5 | 음 | 2016/10/06 | 1,818 |
603457 | 질정 그냥 살짝만 걸쳐도 될까요 ㅠ 2 | ㅇㅇ | 2016/10/06 | 3,708 |
603456 | 이 노래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사랑해요: 고은희&이정.. 7 | 무스타파 | 2016/10/06 | 1,065 |
603455 | 북유럽과 서유럽 동유럽 사람들 많이 다른가요? 5 | 스웨덴 | 2016/10/06 | 2,921 |
603454 | 친정엄마가 진심 치매같아요... 3 | 진짜 | 2016/10/06 | 2,911 |
603453 | 1월에 여행하기좋은나라 추천해주세요 5 | ... | 2016/10/06 | 3,182 |
603452 | 한국사람들 이거 하나는 완전 매너 좋아요. 11 | 박수 | 2016/10/06 | 5,397 |
603451 | 너무나 고민이 됩니다. 6 | 희망이보이길.. | 2016/10/06 | 3,060 |
603450 | 이럴때 어느병원진료받아야하나요! 3 | ..... | 2016/10/06 | 539 |
603449 | 배우자 사망시 국민연금 7 | aaa | 2016/10/06 | 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