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저렇게 속을수도 있나요?
알고보니 이십년간 숙식하며 지내던 중국집 사장여자가 꾸민 짓이라네요..
저 뻔뻔한년 얼굴은 왜 모자이크 처리해주는 거죠?
1. 영화
'16.8.26 9:48 PM (175.126.xxx.29)트릭 을 보면
티비가 시청율을 위해서 어디까지, 뭔짓까지 하는게 나와요..
티비에 나오는 리얼...저런 프로들도
꽤 많이 각색?하는걸로 알고 잇어요. 사실이 아닐수도 있다는거죠
그리고 현실에서도
거짓말 같은데 희한한 일도 있구요
주변에...남자가 바람나서 외국나가고 연락도 안되는데도(그러다 결국 이혼당했다고)
평생을 시모 모시고 사는 여자도 있구요..2. 어휴
'16.8.26 9:48 PM (121.166.xxx.203)저딴 인간들도 국민이니 서민이니 어쩌구하면서 어디가서 소리소리 지르고 할걸 생각하니 어이가 없고 구역질나는군요..
3. 보는데
'16.8.26 9:49 PM (223.62.xxx.4)속터지고 답답하고 안쓰럽네요
저 미친년은 얼굴 다 들어나야 함4. ...
'16.8.26 9:51 PM (58.230.xxx.110)저런 애인줄 알고 그냥 속인거죠...
저여자 사기맞는거죠?
진짜 나쁜 쌍ㄴ 이네요...5. 미친냔
'16.8.26 9:53 PM (221.158.xxx.207) - 삭제된댓글우리신랑~ 내가 옆에 누워있다고 생각해~
웩ㅋㅋㅋㅋㅋ6. 저 사건
'16.8.26 9:56 PM (211.243.xxx.109)끝까지 파헤쳐서 잘 해결됐으면 좋겠어요.
저런 악질이.. 아마 그 영국에서 전화했던 아들놈도 주인장 아들일 것 같네요.
아무튼 악마네요, 악마.7. 어휴
'16.8.26 9:58 PM (121.166.xxx.203)그런데 저 미친 뻔뻔할마시가 친아들도 있고 그 인간도 옆에서 지 에미라는 년 편을 들던데 그넘도 한 통속인거잖아요..
모자가 참 뻔뻔의 극치에 ...그나마 저 착하다 못해 모자란 남자의 여자친구가 구해준거네요8. ㅇㅇ
'16.8.26 10:00 PM (211.237.xxx.105)저거 진짜 사람이 너무 착하고 순박하고 좀 살짝 모자란거 이용해서 저런건데
저런 악질범죄는 정말 피해자에게 돈 다 돌려주게 하고 모자 모두 구속해야 함9. 아오 진짜
'16.8.26 10:01 PM (59.31.xxx.242)어쩜 저렇게 나쁜년이 있을수있죠?
보면서 얼마나 욕을 했는지
20년을 엄마와 아들처럼 지냈다는데
아무리 돈이 좋아도 그렇지
비슷한 또래의 아들도 키우는 년이
어째 저런지
마마각 사장 당장 구속수사 합시다!10. 어휴
'16.8.26 10:04 PM (121.166.xxx.203)마마각인지 하는 중국집 어디 있는거에요? 저정도면 이익남기려고 파는 음식에 뭘 집어넣었는지 찜찜하네요..
혹시 저 가게 아는분들 불매운동하세요.11. 으
'16.8.26 10:04 PM (211.36.xxx.8)엄마나 친아들이나 아무렇지 않게 거짓말 하는거 보니 황당하네요
엄마라는 아줌마는 은희가 애데리고 왔을때 자기가 백화점에서 애들 옷사줬다고 하고
친아들은 자기 엄마 핸드폰 못한다고 문자도 못보낸다고.. 문자보낸거 다 있는데 금방 밝혀지는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무섭네요 사기꾼들12. 겨울
'16.8.26 10:04 PM (221.167.xxx.125)와~~~~정말 세상 무서버요 완전 괴물중에 특급괴물이에요
13. ㄷㄱ
'16.8.26 10:07 PM (218.39.xxx.246)첨엔 뭔 황당한소리야?
하고보다 뒷자리에 앉았던여자애가 작정하고 사기치는구나했는데 그 마마각사장이라는데
혈압올라 내가 다 분하더군요
인간이 못돼도 그리 못될수가 있는지 악질중에 상악질이예요
짐승만도 못한년
20년동안 가르챈돈 이자까지쳐서 받아내고
위로금까지 받아내야합니다
알거지를 만들고 감옥보내야해요14. .....
'16.8.26 10:07 PM (223.62.xxx.137)어떻게 20년 속을수 있죠? 목소리도 똑같은데...
15. 겨울
'16.8.26 10:12 PM (221.167.xxx.125)윗님 총각이 초등만 졸업하고 부모사랑도 못받고 커다보니 마마각이 총각한텐 거의 절대적이엿을거라고 믿을사람은 마마각뿐이다
이리 생각한대요 정신과의사가16. 진짜
'16.8.26 10:18 PM (211.52.xxx.97)안산 고잔동 정*각이라네요.
사실대로 밝혀지고 그간 못받은 급여
사기당한 돈
이십년일한 퇴직금
모두 배상 받고 그 모자는 무거운 형을 반드시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에 굶주린 한남자를 엄마라는 이름으로 농락한 죄가 얼마나 큰지 그녀ㄴ은 알까요?17. 어머나
'16.8.26 10:29 PM (1.241.xxx.222)댓글만 읽어도 혈압오르네요
18. 달려라호호
'16.8.26 10:32 PM (49.169.xxx.27)정신과의사 인터뷰 나왔네요.
외롭게 애정결핍으로 유년시절 보내고
부모도 형제도 없는 혈혈단신에
20살 첫 직장인 중국집서 먹고자고하며 생활할 때
엄마라고 부를 수 있는
주인은 큰 산처럼 절다적 의지가 될 수 있는 존재레요19. 푸름
'16.8.26 10:32 PM (175.223.xxx.227) - 삭제된댓글채널돌리다 뭥미?하고봤네요
뜨악~~했네요20. 도라맘
'16.8.26 10:34 PM (211.205.xxx.222)오 주여~
하던데
기독교는 이니겠지요21. ㅇ
'16.8.26 10:35 PM (121.168.xxx.60)보면서 뻔뻔해서 욕이 절로 나오대요 미친 돈 돌려받고 그년은 죄값 받기를
22. 조금
'16.8.26 10:45 PM (223.62.xxx.77)지적으로 부족해보이긴해요.
그러면 더 도와주고 챙겨줘야지
쥔여자 그 인간은 아주 악독한 사기꾼이잖아요.
세상에 어찌 저런 질 낮은 사기를 칠수가 있죠.
부족한 사람 등친 인간은 중죄로 간주해야해요.23. ..
'16.8.26 11:31 PM (182.228.xxx.183)밝혀졌는데도 제대로 뒤엎지 못하는거보니
너무 착하다 못해 바보같아 속상하더군요.
새로 생긴 여자친구가 좀 야무지길 바래봅니다.
아들도 한통속인듯24. 저도
'16.8.26 11:41 PM (116.121.xxx.29)봤는데 요즘세상에 초등졸업했어도
세상풍파겪다보면 약아지지않나요?
약간 모자름을 이 못된 할마시가 악용한것같아요. 악질중에 악질이예요.
안산시 고잔동 정*각 홀딱 망해버려라.25. 우와..
'16.8.27 12:25 AM (110.15.xxx.98)저 주인여자랑 그 아들 소름끼치네요. 인간이라고 할 수도 없네.
26. 댓글에
'16.8.27 12:28 AM (124.53.xxx.240) - 삭제된댓글중국집 이름 전화번호 다 나왔네요.
http://m.entertain.naver.com/comment/list?oid=016&aid=000110760727. ...
'16.8.27 7:49 AM (183.98.xxx.95)제일 악질이 지능이 떨어지는 사람에게 사기치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28. ,,,,,,
'16.8.27 12:45 PM (110.9.xxx.86)챙겨볼께요
29. 저도 어제 조금 봤는데
'16.8.27 2:43 PM (121.147.xxx.203)저같은 사람 한 번만 들어도 마마각 그 ㄴ 목소리인 줄 대번에 알겠는데
늘상 함께 지내던 주인여자 그 목소리도 모르는 그 남자
어쩜 그렇게 답답한지
아니 오토바이 딱 한 번 태워줬고 잔 일도 없는 여자가 어떻게
자기 아이를 둘씩 낳을 수 있다고 20년을 믿을 수 있는지
그 마마각 그 ㄴ 사기를 그렇게 치고
그 총각 400만원정도 되는 월급을 60만원 정도밖에 안줬다는 거
가까우면 가서 함께 욕해주고 싶네요.
불쌍한 한 남자 젊은 날의 인생을 송두리째 강도짓했으니30. 저건 사람이 아니죠
'16.8.27 3:04 PM (115.66.xxx.86)얼마전에 여고 동창을 이십년간 앵벌이 시켜서 몇억을 뜯어내서 호화생활 했다는
인간 아닌 인간도 있었는데,
정말 사람이라고 불리면 안되죠.
이런 인간들....
한두해도 아니고, 남의 이십년 인생을 저렇게 만들어 놓을 수가 있나요..31. 저런 인간들
'16.8.27 3:19 PM (121.147.xxx.203)헌법에 특별 조항 만들어서 저렇게 남의 인생 망친 녀 ㄴ들
모조리 이자까지 쳐서 갚게 했으면 합니다.
보는 내내 혈압 올라서
다행이 그 남자 여자친구 만나서
그 ㄴ 올가미에서 이제라도 벗어나 다행이더군요.
마마각 ㄴ 경찰 검찰에서 법에 따라 처단해줬으면 합니다32. 겨울왕국
'16.8.27 4:07 PM (223.63.xxx.135)요즘세상이 착하고순진한사람이살기에 너무힘든세상이되었네요 사악한사람들이 너무 많아서ᆢᆢ
33. 딴동네가서
'16.8.27 5:21 PM (1.217.xxx.252)또 장사 못하게 뿌리를 뽑아야 할텐데..
34. 거기다
'16.8.27 9:29 PM (121.166.xxx.130) - 삭제된댓글그 청년 휴대폰에 위치추적 어플까지 달아가지고 화장실가 있는 것까지 다 알고 누구 만나는 것 까지 다 알고..아주 별 짓 거리 다 했더군요.
그 청년은 고아나 마찬가지에다 그집 아들 등치 큰 넘이 버티고 있지 엄마라고 부르는 사장밑에 있으니 의심가면서도 기가 죽어서 그냥 시키는 데로 한 듯..누구 말처럼 너무 착해도 안되나봅니다. 착해도 적당히 착해야지 인간들은 틈만 나면 사람을 호구처럼 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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