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으로 10년 이상 살 동네
2. A아파트 중층, 남서향 3.2억. B보다 위치 좋음(상권이 가까이 위치) . LH라 저평가 되어있음. B보단 우리 형편에 맞는 가격
B아파트 1층 3.75억(급매 가격, 로얄동,층은 4.5억), 1층이지만 엘베타고 한층 올라가는 2층 위치. 정남향. 지역에서 가장 알아주는 건설사, 지상에 차 없고 커뮤니티 잘 되어있음. 가끔 아이 봐주시는 어머님댁이 같은 아파트. A보다 4년 후에 지어져서 상태 좋음
3. A아파트 구매할 시 대출 1.3억 필요, B아파트 구매시 1.85억 태출 해야함
4. 1.3억 15년 상환시 매달 100씩 원금, 이자 갚긴 현재 상황에선 무리
그럼 결론. B아파트 전세가 답인가요?
이미 B아파트 P가 7천이 오른 상태인데 앞으로 10년후를 보면 지금 무리 하더라도(20-30년 상환으로하고) A나 B를 사는게 이익일 것 같아서 고민되네요.
아까 신랑이랑 이야기할 때 앞으로 전세 살면서 분양받아서 P받고 팔고 받고 팔고 하면서 5천 이하로 대출받을 수 있을때 사자는 의견이 나왔는데 청약이 될지도 미지수고 그 동안 더 오를 수 있어서 계속 고민이 되네요.
지혜 나눠주시면 참고할게요~
대출끼고 집을 살까요 전세를 한 번 더 해야할까요?
고민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6-08-26 21:45:58
IP : 182.209.xxx.16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6.8.26 10:00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그냥 1번 하셈. 근데 학군은 어떤가요.
학군따라서 결정을 해야할것 같아요. 아이가 학교 갈 때 즈음에는 어디로 가고싶다고 마음의 결정이 될거에요. 그때 집을 돈을 더 모아서 사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전세로 B 아파트 살아보고 결정해도 될 것 같구요.2. ...
'16.8.26 10:07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a를 하고 원리금 상환이 무리면 상환기간을 좀더 길게 잡아서 원리금 갚아나가는 부담을 줄이면 안되나요?
나중에 중간에 집을 팔수도 있고 아이들 크면 집을 줄일수도 있으니까요3. ...
'16.8.26 10:08 PM (59.12.xxx.241)10년 이상 사실 집이면 학군은 보셨을테고
저라면 1번 아파트 사서 살다가 분양 받겠어요.
분양가도 무섭게 오르는걸 보니 일단 집은 하나 있어야겠더라고요.4. 원글
'16.8.26 10:27 PM (182.209.xxx.167)두 아파트 바로 붙어있어서 다니는 학교는 같아요~
5. ...
'16.8.26 10:49 PM (211.59.xxx.176)위치 더 좋고 싸다는데 a아파트가 낫지 않나요
6. ...
'16.8.26 11:12 PM (116.40.xxx.46)a가 낫습니다. 더 오를 수 있을 여지가 충분히 있어요
집은 대출내서 사는거에요 상환기간 최대한 길게 하시고
고정금리루요7. 원글
'16.8.27 1:34 AM (182.209.xxx.167)A아파트 남서향이라 어머님이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시네요
8. 지혜구함
'16.8.27 7:05 AM (14.39.xxx.59)햇빛 좋아하시면 남서향 나쁘지 않아요. 그보다 층이 중요할 듯 a는 몇층인가요? 1층2층 아님 a가 나을 것 같아요
9. ...
'16.8.28 3:44 PM (116.40.xxx.46)향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입지가 중요해요.
위치안좋은 정남향 의미 없어요
그리고 얼마나 싸게 사느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6788 | 일본어 독학 중1여학생....능력시험을 보고 싶대요 4 | 딸엄마 | 2016/09/16 | 1,292 |
| 596787 | 전주에 살기 좋은 동이 어디일까요? 3 | 전주문의 | 2016/09/16 | 1,989 |
| 596786 |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소화 작용되는 성분이 있나요? 13 | 아메이메 | 2016/09/16 | 9,552 |
| 596785 | 허지웅이 자기차 팔고 애절하게 후배 이름 부르면서 뛰어갈때 28 | 엄마니까 | 2016/09/16 | 24,102 |
| 596784 | 저렴하고 믿을수 있는 강아지 호텔 일산에 맡겨보신분? 1 | 강쥐사랑 | 2016/09/16 | 1,146 |
| 596783 | 진심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요? 6 | 진심 | 2016/09/16 | 1,939 |
| 596782 | 아는 중국남자애가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 13 | 와앙 | 2016/09/16 | 6,615 |
| 596781 | 허지웅 ..살림 잘하네요..대박.ㅎㅎ 9 | 깔끔쟁이 | 2016/09/16 | 7,885 |
| 596780 | 재건축 아파트의 길냥이들. 5 | 파란하늘 | 2016/09/16 | 1,322 |
| 596779 | 남편이 제가 허리 아파 누워있는게 9 | 남편 | 2016/09/16 | 4,335 |
| 596778 | 본인은 작은데 아들은 키큰경우 20 | 혹시 | 2016/09/16 | 3,691 |
| 596777 | 잡채 식어도 맛있게 유지하는 방법 아시는분 14 | Jabcha.. | 2016/09/16 | 3,907 |
| 596776 | 시원한 새우탕 끓이려구요 6 | 새우탕 | 2016/09/16 | 1,488 |
| 596775 | 한국에 미국 핵무기 들여놓자고 했다네요 5 | 미친거에요 | 2016/09/16 | 1,069 |
| 596774 | 10월에도 더울듯 .... 10 | 대체 | 2016/09/16 | 2,648 |
| 596773 | 동물 몇 마리까지 키워보셨나요? 7 | ㅎㅣ히 | 2016/09/16 | 743 |
| 596772 | 아런 경우 시골생활 가능할까요? 6 | .. | 2016/09/16 | 1,278 |
| 596771 | 약식 만들때 4 | .. | 2016/09/16 | 1,111 |
| 596770 | 스타필드 현재상황. 10 | ... | 2016/09/16 | 4,061 |
| 596769 | 대학.통학.왕복 3시간 견딜 수 있을까 41 | 고3 | 2016/09/16 | 10,614 |
| 596768 | 시어머니...모자란건지 못된건지 14 | ... | 2016/09/16 | 5,705 |
| 596767 | 시어머니나 시누보다 동서 눈치가 젤 피곤하네요 19 | 동서시집살이.. | 2016/09/16 | 6,654 |
| 596766 | 혹시 못쓰는 셔틀콕 구할 수 있을까요? 4 | 개어멈 | 2016/09/16 | 968 |
| 596765 | 제가 속 좁은 아내인지요 31 | 바람 | 2016/09/16 | 8,260 |
| 596764 | 남편이랑 하루 떨어져 있고 싶을때.. 4 | ㅇㅇ | 2016/09/16 | 1,4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