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들 밖에서 이런 헛짓거리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ㄷㄷㄷ 조회수 : 2,433
작성일 : 2016-08-26 20:09:30

바람 룸살롱 아니어도 회사에서 젊은 여직원한테 본인만 생각하는 작업이나 수작치고

유부남 혼자 설레하고 들떠하는거 많이봤는데

이런건 바람 아니니 괜찮다 난쏘쿨 이렇게 생각하세요?

아니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자가 여지를줘서 그런거다 하는데

젊은여자가 철벽치고 딱딱하게 대해도 그 나름대로 다 이유가있다 생각하면서 혼자 자기합리화로 껄떡대고

은근히 수작치면서 지가 뭔 로맨스가이라도 되는냥 즐거워하는 자뻑에 쩔을대로 쩔은 유부남들 많은데

여자입장에선 정말 짜증남
웃긴게 가정적인남자도 회사에서 저런일 많이저지름

보통 여직원 한명만 집중적으로 당하는게 아니라 여러유부남이 산발적으로 여러 여직원들에게,,,

남자가 능력있고 엘리트 이런거랑도 전혀 상관없음..


내보기엔 엘리트쪽이 그런쪽으로 더더욱 머리도 잘굴리는듯

그런경우 보통 휴대폰으로 문자 톡 이런정황은 없고

회사에서 껄떡대는 정도,,근데 이런유부남이 뭐낙많아서...

이런경우가 뭐 흔히말하는 내남편은 아니다 이런건데 이런케이스는 회사내 같은부서 아니면 잘 모름

결국 집에있는 부인은 백프로 모른다는거

왜냐 도끼병 유부남이 아주 소심하게 은근하게 남들모른다고 착각하는 정도로만 수작치기 때문에

회사에서 같은부서에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어야만 파악가능

친구들이랑 얘기해봐도 그회사에도 흔히 있음물론 다 대기업

본인남편은 아니라고 생각드시죠? 남편들 이러는건 괜찮고 봐줄거에요?

IP : 61.255.xxx.6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8.26 8:20 PM (1.232.xxx.215) - 삭제된댓글

    무식하게 여자한테 들이대고 깐죽거리는 남자는 싫어요
    룸 마사지 노래방에서 모르는 여자랑 풀려서 하는 남자는 더더욱 싫고요
    만약 남편이 잘나서? ㅋ 여우가 꼬신다면 기분은 안 나쁠 것 같아요

  • 2. ...!
    '16.8.26 8:50 PM (183.98.xxx.96)

    그런놈든ㅅ 많죠
    근데 문제는 가끔 불쌍한 여자들이
    거기에 걸려든다는거
    이남자가 유부남이지만
    뒤늦게 진실한 사랑인 자신을 만나서
    본인들은 세기의 사랑을 하는듯한 착각속에
    정신승리하는 여자들

    정작 본인은 싸고 안전한 섹파일 뿐인데 말예요

  • 3. 진짜에요
    '16.8.26 9:06 PM (223.62.xxx.216)

    ㅡ유부남들의 가장흔한 착각 ㅡ

    지가 꼬시면 모든여자는 다 넘어온다

    이따위착각을 하더라구요

    미친것들 !!

  • 4. 아오 진짜
    '16.8.26 9:24 PM (211.104.xxx.228)

    저런 것들 다 죽여버려야해요. 특히 미혼한테 껄떡대는 양심없는 인간들....누구 혼삿길 막는 건지 진짜 거시기를 뿌러뜨리고 싶어요. 착각하지 마세요 미혼도 저런 남자들 재수없어라해요. 누굴 세컨드로 만들려고 하는 건지 진짜 완전 재수없음.

  • 5. ...
    '16.8.27 8:41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그러다 낚이면 좋은거구, 못먹는 감 찔러나 보는거구
    놀아나는 년만 바보되는거죠. 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742 배상책임보험으로 되나요 2 happy 2016/09/02 635
592741 이거 임신 맞는지 봐주실수있나요? 7 니모니마 2016/09/02 1,349
592740 대학 수시 어문계열 선택 4 늘맑게 2016/09/02 1,190
592739 방송은 진짜 오버를 잘하네요 1 ㅇㅇ 2016/09/02 1,563
592738 꾀재재한 남편 ㅜ 5 gdh 2016/09/02 1,644
592737 파인애플식초 만든 후 건더기 6 질문 2016/09/02 2,452
592736 추석때 가려는데, 경주 호텔 추천 좀 해주세요 5 경주 2016/09/02 1,419
592735 이 사람은 또 왜이래요? 11 ... 2016/09/02 2,742
592734 definately, absolutely 는 회화에 어떨때 쓰는.. 2 00 2016/09/02 1,308
592733 일이 바쁘니 시어머니 문자에도 감정이 없어지네요 21 의미없다 2016/09/02 5,342
592732 집 잘못 사서 손해난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어요? 8 ㅇ ㅇ 2016/09/02 3,519
592731 아파트 청소 아주머니...ㅡㅡ 7 ㅡㅡ 2016/09/02 3,006
592730 김현철 -오랜만에 라는 노래 아세요? 김현철 1집??? 23 아재아님 ㅎ.. 2016/09/02 1,786
592729 lg 통돌이 4 통 바꾼맘 2016/09/02 952
592728 40대에 다이어트해서 20대때보다 더 날씬하신분 계세요? 9 .... 2016/09/02 3,788
592727 수학학원 2 수학 2016/09/02 855
592726 결핵환자가 있는 집에서 갓난아기 37 하루 2016/09/02 4,485
592725 보험설계사분이 사은품(?)을 전혀 안주세요. 10 .. 2016/09/02 2,336
592724 먹고 남은 후르츠 칵테일 어떻게 활용(?) 하세요? 8 .. 2016/09/02 2,674
592723 저처럼 정적으로(?) 사는분 많으세요? 19 평강 2016/09/02 5,476
592722 창문, 창틀, 방충망 청소 잘 하시는 분~ 4 청소못함 ㅠ.. 2016/09/02 2,115
592721 세월호 3차 청문회 2일차 생중계 4 힘내세요 2016/09/02 279
592720 “사드 배치 반대 정치인 “한국 정치인 자격없다” 5 세우실 2016/09/02 556
592719 어제 재방송으로 보는데 박수홍씨 너무 편해보이네요 7 미운우리새끼.. 2016/09/02 3,222
592718 펀드공부 도와주세요 경제잼나~ 2016/09/02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