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날씨 적응 정말 안되네요~

두딸맘 조회수 : 2,101
작성일 : 2016-08-26 19:56:24

와 정말 날씨가 하루사이에 이렇게 바뀌나요

여태 살면서 이렇게 하루만에 확 바뀐 날씨는 처음이지 싶네요

경기도 안산시인데 어제까지도 푹푹 찌더니 새벽에 비가 오더니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창문 다 열고 자다가 새벽에 애들도 춥다고 깨서 이불 덮고

창문 닫고 선풍기 끄고 잤네요

오늘도 하루종일 찬바람이 불고 낮에만 조금 덥고 (그래도 견딜만해서 선풍기 안틀었어요)

지금도 창문 열어놨는데 찬바람이 들어오네요

조금 춥다 느껴질 정도에요

다시 더워진다고는 하지만 폭염은 아니겠죠

날씨 너무 신기하네요

IP : 116.33.xxx.2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jskxk
    '16.8.26 7:57 PM (1.227.xxx.132)

    그러니깐요 오늘 밤엔 어떻게 자야할지 고민중이네여ㅜ

  • 2. 흠흠
    '16.8.26 8:04 PM (125.179.xxx.41)

    오늘 처음으로 에어컨을 한번도 안켰어요
    어리둥절하네요

  • 3. 대구
    '16.8.26 8:16 PM (119.18.xxx.100)

    어제는 밤 11시까지 넘 더워서 샤워 4번에 짜증 만땅이었는데 .....지금 현재 거실서 맛있는 녀석들 보는데 발이 시려서 양말 신었어요.....
    참나...날씨가 왜 이럴까요??

  • 4. 소독
    '16.8.26 8:26 PM (110.11.xxx.48)

    에어컨 안켜도 숨 안막히니 좋으네요
    선뭉기마져 끈채 창문이란 문은 다 활짝활짝 열고 가만 있으니 살꺼 같아요
    오늘 새벽에 추웠다는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그래도 더워서 이불은 못덮겠어요

  • 5. 처서
    '16.8.26 8:37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진짜 하루사이에 요술을 부린듯하네요
    하루종일 선풍기도 안틀었고
    저녁되면서 베란다창문도 닫았어요 추워서요

  • 6. ..........
    '16.8.27 12:20 AM (39.121.xxx.144)

    남쪽지방
    어젯밤 침대가 더워서 방바닥에서 얇은 패드 깔고 잤어요.
    지금 추워서 창문 다 닫고, 칠부 옷 입고
    솜이불 꺼낼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날씨가 미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844 사장이 너무 말이 많아요..ㅜㅜ(수다쟁이) 7 .. 2016/08/30 1,168
591843 Ejiry 스텐후라이팬 지금 현대홈쇼핑방송 코팅 다벗겨진거 보이.. 1 2016/08/30 6,676
591842 저는 지금 네이버 메인화면에 들어가면 자꾸만 보완관련 인증절차를.. 3 .... 2016/08/30 621
591841 조선일보야 무엇이 호와요트냐! 3 ㅇㅇㅇ 2016/08/30 1,057
591840 음미체 이제 수행만 100%로 바뀌었나요? 8 중딩 2016/08/30 1,227
591839 잇몸뼈 재생시술 후 임플란트 ..비용 얼마나 들까요? 3 . 2016/08/30 3,564
591838 겉보기에는 직장생활 사회생활 잘하는데 정신에 병있어서 문제되는 .. 4 12345 2016/08/30 1,616
591837 중국드라마는 어디서 봐요? 1 저기 2016/08/30 869
591836 에릭남 같은 친구는 사람끄는 매력이 본래 타고난걸까요? 32 성희맘 2016/08/30 8,371
591835 많이 먹어도 배 안부른 느낌.. 저만 이런가요? ㅠㅠ 3 ㅌㅌ 2016/08/30 1,114
591834 이런친구?..어떻게 생각하세요? 9 ..... 2016/08/30 1,530
591833 큰병원가야할까요??도와주세요 5 곱슬곱슬 2016/08/30 1,498
591832 냉모밀 다이어트 음식인가요? 1 ........ 2016/08/30 3,590
591831 강혜정 양악 안했더라면 공효진 이상 탑급 이었을거예요... 79 두고두고 2016/08/30 28,300
591830 필러 상담받기로 했는데 넘 떨리고 무서워요~ 9 필러 2016/08/30 2,059
591829 조카때문에 힘들어요.. 17 .... 2016/08/30 4,724
591828 술 마시면 오히려 살이 빠지는 분? 5 2016/08/30 1,259
591827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1 아마 2016/08/30 1,446
591826 공부에 관한 어록중에 1 ㄱㄱ 2016/08/30 823
591825 옥시크린 표백제 쓰던 분들 뭘로 바꾸셨나요? 9 섬유표백제 2016/08/30 3,786
591824 초등학교3학년 반장엄마 할일있나요? 1 다봄맘 2016/08/30 2,562
591823 카페 팥빙수들..너무 비싸고 맛없어요 9 2016/08/30 1,904
591822 벤시몽 느낌의 운동화 편한 브랜드 있나요?? 6 깜장운동화 2016/08/30 2,034
591821 가다실 서바릭스? 3 ..... 2016/08/30 1,469
591820 추억을 소환하는 음식 3 그시절 2016/08/30 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