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인이랑 이혼안하고 바람피는 상대있는 남자들

바람 조회수 : 10,840
작성일 : 2016-08-26 16:18:13
절대 정리 안하나요???

둘다 사랑가능??

남자는 맘속에 방이 여러게 있어서 각 각 다 사랑하나요?

부인은 부인데로 연인은 연인데로

남자의 속성인가요???

두여자 다 사랑 가능한게
IP : 175.223.xxx.11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6 4:21 PM (175.121.xxx.16) - 삭제된댓글

    남자가 왜 정리를 해요. 안하면 편한데.
    정리를 당하면 모를까.ㅋㅋㅋㅋㅋ

  • 2. ...
    '16.8.26 4:23 PM (183.99.xxx.161)

    사랑이 아니니까 양쪽에 다 발 걸치고 있는게 가능..

  • 3. ㅇㅇ
    '16.8.26 4:24 PM (58.140.xxx.96)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바람피면 이혼하는 여자만 있는거 아니예요. 부인이 눈감아 주는집들은 남자가 절대 정리 안하는거죠. 남편이 혼외자까지 낳아와도 이혼 안하는 여자도 꽤 있으니까요.

  • 4. ㅎㅎ
    '16.8.26 4:25 PM (119.192.xxx.107)

    저런 부류들 머리 속을 어찌 알까요?

  • 5. 혼외자
    '16.8.26 4:28 PM (223.62.xxx.106)

    있어도 이혼 안 하는 분도 상당해서..
    그런데 그 분 모르는 또다른 혼외자도 있다는거
    알지만 이야기 안 해요 그들의 일이니까

  • 6. ....
    '16.8.26 4:39 PM (210.57.xxx.70)

    부인이 있고 잘성장하는 자식이 있고 가족이 있는건
    악세사리이자 명함이예요
    미국에서보세요 정치인들중에 결혼 안한사람...있나요 이혼도 안해요 그쪽으로 더 보수적임

  • 7. 그래서
    '16.8.26 4:40 PM (223.62.xxx.106)

    동성애사실도 언론사 불러 하잖아요

  • 8. 남자
    '16.8.26 4:41 PM (223.57.xxx.46) - 삭제된댓글

    여자는 몰라도 남자들은 대부분 성욕이 다에요

  • 9. 부인은 사랑 안할걸요
    '16.8.26 4:46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부인은 사회생활 하는 용도(화목한 가정의 가장이라는 타이틀(?), 시댁 대소사에 대리효도 가능, 아이들 돌봄) 로 사용하고 사랑은 내연녀랑 풀고

    나쁜놈들인 거죠 .. 그렇게 사랑하면 정리하고 그여자랑 살든지....

  • 10.
    '16.8.26 4:51 PM (223.62.xxx.164)

    이혼은 커녕 와이프 묵인하에 두집살림 하는 남자 지인의 지인으로 두명 아네요.ㅉㅉ

  • 11. 근데
    '16.8.26 4:52 PM (220.68.xxx.16)

    부인도 그런 남자 이용하잖아요.
    벌어다 주는 돈, 그 남자 직책 남한테 자랑용, 서로 이용하는 거죠.

  • 12. ㅁㅇㄹ
    '16.8.26 5:04 PM (124.199.xxx.71)

    손도끼로 꼬추를 찹찹찹~~~~~~.

  • 13. 무서워
    '16.8.26 5:07 PM (121.151.xxx.229)

    ~~~무섭네요~~~

  • 14. 제일 비겁한 유형
    '16.8.26 5:22 PM (124.53.xxx.131)

    가정적 사회적인 체면때문에 가정유지는 하면서
    마음은 바람녀에게 있겠지요.
    비슷한 인간하나 아는데 아무 자기행위에 대한 거리낌도 본처에 대한 일말의 미안함도 없고 자긴 그래도 자기가정도 안버리고 자기할일 다하고 ..아주 당당 능력남 ?
    (이상한 쪽으로)납셨던데요.하여튼 마인드가 독특..
    부인은 아는지 모르는지 그냥 표면적으로는 그럭저럭 살아요.

  • 15. 저 아는
    '16.8.26 5:25 PM (220.68.xxx.16)

    사람도 표면적으로는 잘 살아요.
    남자가 돈 많이 많이 벌고 여자는 애 교육전담.
    남자도 가정은 있어야 대외적으로 체면이 서니
    가정은 유지, 돈 지불, 그대신 서로 전혀 관계 없음

  • 16. ff
    '16.8.26 5:26 PM (211.199.xxx.34)

    재벌들 그렇지 않나요 ? ㅊㅌㅇ 도 거의 결혼생활 끝난거지만 이혼안하잖아요 ..내연녀랑 아이는

    어떻게 되었는가 궁금 하네요 ..

  • 17. ㅇㅇ
    '16.8.26 5:45 PM (24.16.xxx.99)

    둘 다 사랑하는게 아니라 둘 다 사랑하지 않는거죠.
    와이프는 그냥 내 배경이고 가족이고 아이 엄마고, 애인은 유희 상대.
    둘 중 하나라도 사랑하면 그렇게 못하죠.

  • 18. 둘다 안사랑하는거
    '16.8.26 5:53 PM (1.224.xxx.236)

    와잎은 내 배경 이고 애인은 유희상대222

  • 19. 무신 사랑ㅎㅎㅎㅎ
    '16.8.26 6:08 PM (59.6.xxx.151)

    이런 말 하먄 조강지처컴플렉스라고 하겠지만
    둘 다 사랑 개뿔 ㅎㅎㅎ

    그 마누라 사랑하는지 이용해먹고 있는지는 물라도
    섹스할때도 여자 쾌감에서 쾌감을 얻는게 남자에요
    사랑하는 여자 상간녀 먼들고 저 가족이랑 지내는 시간에 혼자 속썪게 둘 정도로만 좋아하는 거죠
    말이야 책임감이네 사회적 비난이 어떻고 해봐야
    나 나쁜 놈 되는거 보담 너 외로운게 낫다
    가 무슨 사랑이에요 ㅎㅎㅎ

  • 20. ....
    '16.8.26 7:12 PM (114.204.xxx.212)

    아내가 상관안하면 정리할 필요 없겠죠
    25년간 애딸린 이혼녀와 내연관계하다 80다되 정신차리고 정리하려 하니 여자가 미친듯 날뛰어서
    무서워서 도망간 할아버지도 봤어요
    자식, 아내가 그리 부탁해도 절대 정리안하고 돈 대주며 살더니 ...뜨거운꼴 본거죠

  • 21. ㄷㄷ
    '16.8.26 7:39 PM (175.223.xxx.58)

    무슨 방타령은 ㅋ 그건 다 남자들이 지어낸 자기변명

  • 22.
    '16.8.26 8:23 PM (118.34.xxx.205)

    방 타령 웃겨요. 그럼 여자도
    다정한 남자 힘좋은남자 돈 잘 버는 남자 똑똑한 남자
    돌쇠 같은 남자 다 각각 마음에 두고 이용할수 있어요

  • 23. .마자용
    '16.8.26 8:32 PM (182.215.xxx.147)

    둘다 안사랑.내연녀는 유희용.

  • 24. 얼바인 판교 선수
    '16.8.27 10:13 AM (112.216.xxx.91)

    별별 가정이 다잇죠 각자 애인두고 기러기하다 마눌이 남편한테 걸려서 애델고 다시 귀국해서 가족 코스프레 사는 집도 잇어여 .....

  • 25. 불륜
    '16.8.27 10:57 AM (1.230.xxx.43)

    남자도 40 넘으면 바보같아보여도 여우죠
    상간녀가 달리 상간녀겠수
    굴러먹다 능력 유부남 잡아서 팔자펴보겠다는 속셈인데
    여우같고 능구렁이 상간녀 속셈을 알기에
    양다리 걸치며 비열하게 살겠지요
    서로 비열한걸 아는거겠죠
    그래서 불륜의 끝이 좋을수가 없죠,,악으로 시작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275 질문) 내일 서울랜드 처음 가는데요 3 ... 2016/09/12 659
595274 음식점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서빙이나 주방보조해도 배우는게 있을.. 8 어렵다지만 2016/09/12 2,393
595273 미세먼지 너무 끔찍하네요 8 ㅗㅓㅏㅏㅏ 2016/09/12 2,954
595272 RFI, 길 위에서 사는 수십만의 가출 청소년들 조명 1 light7.. 2016/09/12 981
595271 비염있으면 고양이 키우기 힘든가요? 9 ㅇㅇ 2016/09/12 3,417
595270 씨 없는 포도 안 좋은가요? 1 ..... 2016/09/12 1,420
595269 만물상 한방고기레시피 5 Tv 2016/09/12 1,073
595268 82쿡을 왜 늦게 알았을까요? 8 2016/09/12 1,797
595267 해외 선사가 국내시장 잠식 시나리오 현실화 3 한진해운발 2016/09/12 1,072
595266 명절때 안가도 아무도 연락도 안하네요 8 친정 2016/09/12 3,959
595265 저처럼 첫사랑 못잊고 사시는 분 많나요?? 35 깐따삐약 2016/09/12 16,104
595264 생리같은 하혈 ..ㅜㅜ 4 .. 2016/09/12 3,099
595263 유근피가 제조일이 오래되도 좋은가요? 2 2016/09/12 503
595262 소도시 추천 부탁드려요 13 조언 2016/09/12 2,039
595261 라디오헤드. 크립... 16 ㄹㄹㄹ 2016/09/12 2,717
595260 사랑 없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 가정을 이룰때 15 2016/09/12 4,114
595259 식탁 사야하는데 어느 브랜드 제품 쓰세요 ? 8 .... 2016/09/12 2,714
595258 팝콘때문에 남편에게 정떨어지네요 10 ... 2016/09/12 2,853
595257 대식가 남편 어느정도 드시니요? 6 대식 2016/09/12 2,001
595256 악마의 도시 인천!!마계 인천!! 30 ㅜㅜ 2016/09/12 8,155
595255 일반적인 인식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전 아닌데요?&qu.. 3 .... 2016/09/11 530
595254 혼자 한잔하며.. 40대 후반 9 와인 2016/09/11 4,042
595253 관리자님. 이상한 만화 안뜨게 해 주세요. 32 아래 2016/09/11 3,017
595252 쪽집게 썼다가 눈안쪽이 노랗게 곪았는데 3 .. 2016/09/11 1,429
595251 결국 반장할매가 찾아와서 2만원 걷어가네요 ㅎㅎㅎㅎ 6 오마나 ㅠ .. 2016/09/11 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