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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해요 댓글주신분들감사해요

11 조회수 : 1,654
작성일 : 2016-08-26 16:12:28
...............
IP : 223.62.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야기
    '16.8.26 4:13 PM (223.62.xxx.213)

    하시는 게 좋을 거같네요 애가 사과했는지 확인하셨나요

  • 2. 11
    '16.8.26 4:14 PM (220.75.xxx.136)

    오늘 애랑 학교에서 있었던일 이야기하다 알게되었고
    다음주에 학교에 가서야 만나서 사과할수있어요
    초1입니다..

  • 3. 네.
    '16.8.26 4:16 PM (112.150.xxx.194)

    하시면 좋죠.
    친한 사이면 기분 나빠도 내색 못할텐데.
    먼저 하시면 그쪽에서도 고마울거같아요.

  • 4. dma;;
    '16.8.26 4:24 PM (121.166.xxx.239)

    굳이 저쪽 엄마에게 할 필요까지 있나 싶어요^^;; 강도가 많이 센가요? 그 엄마한테 하는 것 보다, 차라리 그 아이한테 직접, 친구야, 정말 미안해. 아줌마가 대신 많이 혼내 줬다 라고 말하고 아이에게도 직접 사과하게 하는게 낫겠지요.
    그리고 아이한테도, 친구랑 오랫동안 사이좋게 지내고 싶으면 그런 말 하면 안돼. 그런 말 하면 친구한테 미움 받을 거야 라고 말해주고요.
    그런데 딸 아이 인가 봐요.

  • 5. ㅡㅡ
    '16.8.26 4:31 PM (117.111.xxx.168)

    저도 원글님이 아이에게 얘기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6. 저같음
    '16.8.26 4:43 PM (1.241.xxx.222)

    친구엄마에게 연락해서 우리애가 이러이러했다는데 친구가 많이 속상해했지요‥ ? 하면서 미안하다 할것 같아요ㆍ
    다음주 아이 친구 만나게 되면 사과도 같이 하고요ㆍ

  • 7. 11
    '16.8.26 5:25 PM (223.62.xxx.91)

    의견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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