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차이는 거의 극복이 안된다고 하고
대학입시차이..
누구는 명문대 가고...
누구는 걍 인서울..
누구는 지거국...
그데 이거 살면서 뒤집어 지는거 보시나요..
이또한 집안배경에 따라 다른거 같고...
다만 주어지는 기회의 양과 질이 다른건
어떻게 해볼수가 없는거 같아요..
좋은 곳에서 좋은 경력을 쌓아
계속 커리어 이어가는거랑
수준낮은 사람들과 정신적 스트레스속에서
돈도 별로 못벌면서 젊은시간 보내는게
넘 다른듯...
집안차이는 거의 극복이 안된다고 하고
대학입시차이..
누구는 명문대 가고...
누구는 걍 인서울..
누구는 지거국...
그데 이거 살면서 뒤집어 지는거 보시나요..
이또한 집안배경에 따라 다른거 같고...
다만 주어지는 기회의 양과 질이 다른건
어떻게 해볼수가 없는거 같아요..
좋은 곳에서 좋은 경력을 쌓아
계속 커리어 이어가는거랑
수준낮은 사람들과 정신적 스트레스속에서
돈도 별로 못벌면서 젊은시간 보내는게
넘 다른듯...
학력은 그냥 내인생에 문신을 새기는것과 같은 느낌입니다.
보는 시야가 좁은듯 하네요.주변에 고학력 백수도 있고 고등학교만 나와서 100억대 재벌인 사람도 있어요
한분은 대학교수하고 한분은 중고교사하면 어떤가요?
바뀐 거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서울대 졸업했는데 주변에 정말 잘 안 풀린 사람은 못 봤어요.
학과 친구들 동아리 친구들 중에 연락 끊긴 사람들 있으니 모두의 사정은 모르지만 그 숫자는 아주 적어요.
확률적으로 명문대 졸업할 경우 더 다양한 기회가 주어지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하지만 반대로 학벌이 그저 그런데 정말 잘 된 사람들도 꽤 봤어요.
그 확률이 좀 낮다 뿐이지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겠다 싶은 생각 들어요.
그런데 제가 경험한 세상은 20년 전부터 현재까지 정도이고 앞으로의 세상은 많이 달라지지 않을까요?
경제력은 뒤집을수도 있는데요
사업 장사 이런걸로도 돈 많이 버니까요
만나는 사람들은 많이 다른거 같아요
학교 잘간 아이들이 평균적으로 무난하게 잘살고요. 이닌 경우 편차가 커요.
우리 아이들 세대는 그것도 무너질것 같아요
얼마나 편차가 많은데요. 겨우 학력 대학 학교에 아직도 인생 운운하기에는. 경험이
너무 짧으시네요~ 지금 나이 40내, 아직도 학벌 운운하기에는 인생 너무 길고 다양하지 않나요?
학창시절 공분는 애 공부 좀 봐줄수 있는 정도? 뭐 그정도 다행이네 그정도면 되지 뭘 그렇게~~
우리땐 이렇게 저렇게 지나가겠지만
우리 아이들 세대는 정말도 학벌이 이전 시대의 위력을 발휘 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겨우, 학력 대학에 아직도 인생이네 학력 극복 운운?
경험이 너무 짧으시네요~ 지금 나이 40대, 인생 길고 양상이 다양하지 않나요?
학창시절 공분,애 공부 좀 봐줄수 있는 정도? 다행이네 그정도면 되지 뭘 그렇게~~
우리땐 이렇게 저렇게 지나가겠지만 우리
아이들 세대는 정말 학벌이 이전처럼 위력을 발휘 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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