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스타트렉

아기사자 조회수 : 1,106
작성일 : 2016-08-26 07:57:10
비욘드 보신분 계신가요?
남편 오늘 휴가야서 영화보러가려는데
이것밖에 볼게없는거같아요.
재미있나요?^^
IP : 115.140.xxx.16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6 8:09 AM (121.190.xxx.165)

    인간의 상상력에 경의를 표하면서 봤네요.
    특히 우주 한복판에 세운 도시는 정말 압권이었어요.
    전 재밌었어요.

  • 2. ...
    '16.8.26 8:09 AM (223.62.xxx.46)

    킬링타임용으로 괜춘...기대없이 가서 봤더니 내용도 심플 액션도 심플...복잡하지않고 반전같은거 없어서 외려 깔끔했네요.애들 데리고봐도 그닥 잔인하지 않아서 괜춘할듯

  • 3. ...
    '16.8.26 8:13 AM (223.62.xxx.46)

    거기서보면 외국어가 바로 통역되서 나오는 씬이 있던덕 빨리 그런세상되길 기원합니다.기계적인 부분은 가능할거같은데 각 언어간 수많은 시뮬레이션과 다양한 언어패턴샘플을 통해 빨리빨리 저런세상왔으면ㅋㅋㅋ...바벨탑아 물러나라ㅋㅋㅋ--이상 영어공부싫은 아줌마가ㅋㅋ

  • 4. ......
    '16.8.26 8:50 AM (211.247.xxx.106)

    예전 스타트랙의 기나긴 시리즈를 생각하면서 보면 등장인물이 생각보다 너무 적고... 뭔가 다양한 우주인종(?)을 기대했거든요.스토리도 무척 단순하긴 한데, 기분좋게 봤어요.

  • 5. ..
    '16.8.26 8:56 AM (49.1.xxx.185)

    저는 너무 지루하고 재미 없었어요.
    1, 2는 정말 재밌게 봤거든요.
    시간 때우기라고 하기에도 너무 지루해서 끝나지도 않고, 보는 내내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었어요.

  • 6. ..
    '16.8.26 9:09 AM (218.48.xxx.220)

    전 모처럼 영화본것 같았는데..
    요즘 인기있는 영화 거의 다봤어요.
    인천상륙이나 터널보다는 재미있어요.
    개인적인 취향이겠지만요.

  • 7. ....
    '16.8.26 9:20 AM (211.193.xxx.111)

    스타트랙 최근 시리즈 중 더 비기닝.다크니스를 너무 재밌게 봤기에
    새로운 시리즈 나오면 무조건 큰 스크린에서 봐야겠다라고 다짐했었거든요.
    개봉하는 날 혼자 가서 봤어요.
    *GV 목요일날만 롯데카드로 현장예매하면 조조가격으로 할인해 주는 행사를 12월31일까지 하기에
    덕분에 저렴하게 봤어요. 영화 자체도 재밌구요.
    전 영화 보는내내 인간의 상상력이 만든 저 미래가 분명 실현될꺼라는 생각했네요.
    프로메테우스도 개봉하면 큰 스크린으로 볼려고 생각중입니다.

  • 8. 00
    '16.8.26 12:37 PM (218.155.xxx.80)

    신랑이랑 둘이 봤어요 .
    뭐 나름 볼만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9393 강남인데 우르릉 쾅쾅대는 소리가.. 3 Gee 2016/09/22 4,281
599392 이사앞두고 울적한 마음 3 000 2016/09/22 1,492
599391 구채구 다녀왔어요 25 ..... 2016/09/22 4,477
599390 윤정희씨 얼굴보면 마음고생이 심했던 분 같아요 18 미소 2016/09/22 8,559
599389 교과서 같이 완벽한 사람.... 좀 힘드네요... 4 후~ 2016/09/22 1,531
599388 한예종은 어떤 아이들이 가나요? 5 ㅗㅗ 2016/09/22 4,442
599387 밤 9시에 된장찌개 끓이면 안되나요? 32 ... 2016/09/22 7,471
599386 제시 아이젠버그 2 배우 2016/09/22 678
599385 낙동강전투 재연행사 중 화약폭발..군인 2명 화상(종합) 5 나원참 2016/09/22 786
599384 차마 죽지 못하는 이유가 뭔가요? 18 ... 2016/09/22 4,427
599383 탄산수 제조기 구입했어요ㅠㅠ 11 얼마전 2016/09/22 2,438
599382 저는 낙오자일까요? 9 .. 2016/09/22 1,448
599381 삼성전자 왜 이러나요? 14 사랑 2016/09/22 6,285
599380 재미있는 것도 즐거운 것도 더 이상 없는... 15 기운없음 2016/09/22 2,912
599379 국물용 멸치 길냥이 밥으로 줘도 될까요? 9 냥이 2016/09/22 1,467
599378 은마아파트 사시는분 계실까요? 5 ㅠㅠ 2016/09/22 3,217
599377 뚱뚱했다 살뺀 사람들은 다른 뚱뚱한 사람 보면 불편한가요? 8 ㅇㅇ 2016/09/22 3,446
599376 혹시 저같은 이유로 직장생활하시는분도 계시나요? 9 ㅇㅇ 2016/09/22 2,295
599375 자취생한테 보내주면 좋을 음식.. 6 ..... 2016/09/22 1,932
599374 저는 40초중반에 음흉한 눈길 느껴봤네요. 3 .. 2016/09/22 3,120
599373 대출관련 업무 보시는 은행원 여러분 도움부탁드립니다 2 도와주세요~.. 2016/09/22 956
599372 곱창보다 막창이 더고급인가요? 4 ㅇㅇ 2016/09/22 2,831
599371 사람 마음이 간사하네요. 2 아휴 추워 2016/09/22 1,355
599370 집 회사가 다인 40살노처녀 13 햇빛 2016/09/22 7,591
599369 오십넘으신 운전 잘하시는분 오래되신분 좀 저 좀 봐주세요!.. 9 Oo 2016/09/22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