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주맛집 할머니 모시고 갑니다

차이라떼 조회수 : 2,061
작성일 : 2016-08-25 23:11:31
일주일 넘게 검색중인데 청와삼대 석갈비를 찜했는데 괜찮을까요?
할머니 생신이라 라마다에서 일박 하면서 저녁 식사를 할 예정이라
좀 부탁드립니다.
IP : 121.132.xxx.2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테이크하우스 가세요.
    '16.8.25 11:26 PM (1.224.xxx.99)

    청주에서 맛집을 찾다니...ㅎㅎㅎㅎㅎ 충청도는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도 맛없어요.
    청주에서 8년을 살다나온 사람입니다.
    가경동인가? 그쪽에 대로에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 가 보세요. 차라리 전국적 프렌차이즈 음식점이 제일 맛있을거에요.

  • 2. 차이라떼
    '16.8.25 11:35 PM (121.132.xxx.25)

    그 정도 인가요.ㅠㅠ

  • 3. 스텔라
    '16.8.25 11:47 PM (124.54.xxx.251)

    본궁 석갈비 가세요~단 너무 번잡한 시간은 종업원들의 불친절이 극에 달할수 있으니 살짝 피해서 가시구요~

  • 4. 음..
    '16.8.26 1:32 AM (61.81.xxx.81) - 삭제된댓글

    그냥 '가화' 같은 한정식으로 정하심이 어떨런지요? 라마다에서 가까워요.
    아니면 터미널 근처 '경복궁'도 괜찮고요. 서울은 모르겠고 천안 대전 수원에도 있는 체인점.
    음... 그도 아님 고추장 양념 불고기(?) 백로식당도 유명하구요.
    사실 청주엔 맛집이 별로 없답니다.
    위에 언급한 식당들이라면 밥값이 아깝다 하진 않으실 거예요.

  • 5. 비장의 맛집
    '16.8.26 6:30 AM (1.234.xxx.187)

    청주 청심재. 꼭 가보세요

    생긴지 일년 좀 넘었는데 여기분들 사찰음식 경연대회 상 타시고 지금 완전 맛집 됐어요. 특히 어르신들이 좋아하세요.
    청국장을 베이스로 요리하거든요 꼭 가보세요
    사장님께 메뉴 추천받아드세요.

  • 6. 비장의 맛집
    '16.8.26 6:32 A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저 강남 살다 청주 살다 다시 강남 왔는데 청심재 남편이랑 저랑 정말 좋아하고. 부부싸움 하다가 내일 청심재콜? 이러면 화풀릴 정도로 맛있어요. 저희 부부는 청국장에 재놨다가 구워주시는 삼겹살만 먹는데 어르신들은 청국장이나 청장면(펑국장 베이스 소스로 끓인 라면) 순두부 이런 거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았어요. 여기 꼭 인터넷 검색하고 꼭 한 번 가보세요!!

  • 7. 와우
    '16.8.26 11:40 AM (14.53.xxx.88)

    감사합니다. 찾아볼께요

  • 8. ㅈㄴㄱㄷ
    '16.8.26 12:22 PM (182.222.xxx.25) - 삭제된댓글

    청심재 강추하구요. 육류 좋아하시면 경복궁도 좋아요. 고기도 부드러워서 연세드신분 잡수시기 좋을것 같아요.

  • 9. 또 들어옴
    '16.8.26 4:35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원글님. 저도 청심재 가서 청장육 먹고 싶어요ㅠㅠㅠ
    남편이랑 둘이 갈때마다 4인분 먹는데. 고소하고 속이 편해요

    그런데 청주가 은근 나름 맛집이 있긴 한데요 할머님이랑 가신다고 하니까 청심재 외에는 추천이 좀...

    현고 들깨 칼국수 라는 데도 어르신들 좋아하셨구요(시댁 친정 다 환영하셨음) .. 상당산성에 상당집이라는 곳 음식이 맛있고 푸짐한데 여기가 좀 ..등산객들 바글대는 분위기라 할머님이 안좋아하실 것 같아요ㅠ
    청심재는 꼭 가보셔야 하고용 ㅎㅎ 차 있으시면 ,,, 사과나무 .라고 하는 데도 촌스러운데 맛있어요(바베큐 구워주고 경치 좋아요)
    더 리스...라고 .. 경치좋고 분위기 좋은 데 있었는데 사장님 바뀌고 완전 각박해졌어요.
    용자. 라고 면 요리 전문점이 있는데 젊은사람들은 좋아하는데 어르신 들은 어떨지...
    경복궁 삿뽀로는 서울에도 있고 지점마다 있으니 패스..

    그나마 어른들이 좋아하실 법한 걸로 추려봤어요. 젊은이 취향 아예 배제~ 청심재 가신다고 하니 너무 부럽네요

  • 10. 또 들어옴
    '16.8.26 4:37 PM (1.234.xxx.187) - 삭제된댓글

    부러워요 원글님. 저도 청심재 가서 청장육 먹고 싶어요ㅠㅠㅠ
    남편이랑 둘이 갈때마다 4인분 먹는데. 고소하고 속이 편해요

    그런데 청주가 은근 나름 맛집이 있긴 한데요 할머님이랑 가신다고 하니까 청심재 외에는 추천이 좀...

    현고 들깨 칼국수 라는 데도 어르신들 좋아하셨구요(시댁 친정 다 환영하셨음) .. 상당산성에 상당집이라는 곳 음식이 맛있고 푸짐한데 여기가 좀 ..등산객들 바글대는 분위기라 할머님이 안좋아하실 것 같아요ㅠ
    청심재는 꼭 가보셔야 하고용 ㅎㅎ 차 있으시면 ,,, 사과나무 .라고 하는 데도 촌스러운데 맛있어요(바베큐 구워주고 경치 좋아요)
    용자. 라고 면 요리 전문점이 있는데 젊은사람들은 좋아하는데 어르신 들은 어떨지...
    경복궁 삿뽀로는 서울에도 많으니 잘 아실 것 같고요~

    그나마 어른들이 좋아하실 법한 걸로 추려봤어요. 젊은이 취향 아예 배제~ 청심재 가신다고 하니 너무 부럽네요

  • 11. 또 들어옴
    '16.8.26 4:39 PM (1.234.xxx.187)

    부러워요 원글님. 저도 청심재 가서 청장육 먹고 싶어요ㅠㅠㅠ
    남편이랑 둘이 갈때마다 4인분 먹는데. 고소하고 속이 편해요

    그런데 청주가 은근 나름 맛집이 있긴 한데요 할머님이랑 가신다고 하니까 청심재 외에는 추천이 좀...

    현고 들깨 칼국수 라는 데도 어르신들 좋아하셨구요(시댁 친정 다 환영하셨음) .. 상당산성에 상당집이라는 곳 음식이 맛있고 푸짐한데 여기가 좀 ..등산객들 바글대는 분위기라 할머님이 안좋아하실 것 같아요ㅠ복잡한 것 괜찮으심 좋을듯 해요. 그리고 상당집 위 골목으로 가면... 무슨 이름이 기억 안나는데 더덕구이 파는 데 있거든요. 여기 더덕구이도 괜찮았어요 (레알 아재인 울아빠가 좋아하셨으니 어르신들 다 좋아하실듯)
    청심재는 꼭 가보셔야 하고용 ㅎㅎ 차 있으시면 ,,, 사과나무 .라고 하는 데도 촌스러운데 맛있어요(바베큐 구워주고 경치 좋아요)
    용자. 라고 면 요리 전문점이 있는데 젊은사람들은 좋아하는데 어르신 들은 어떨지...
    경복궁 삿뽀로는 서울에도 많으니 잘 아실 것 같고요~

    그나마 어른들이 좋아하실 법한 걸로 추려봤어요. 젊은이 취향 아예 배제~ 청심재 가신다고 하니 너무 부럽네요

  • 12. 저장
    '16.9.13 3:24 PM (58.141.xxx.100)

    청주 맛집

  • 13. 청주맛집
    '18.3.4 1:31 PM (1.228.xxx.17)

    감사합니다

  • 14.
    '20.3.9 8:13 PM (211.59.xxx.145)

    청주맛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464 저녁 뭐 드실건가요?? 17 ㅇㅇ 2016/08/27 3,460
590463 근로장려금 궁금하거좀알려주세요 2 미루 2016/08/27 1,806
590462 밑에이하늬이쁘단글있길래 김정민 매력있지않나요? 32 ㅇㅇ 2016/08/27 5,428
590461 성당 복사어린이들 단톡하나요? 5 ㅁㅁ 2016/08/27 1,505
590460 결혼에 대한 고민상담을 해주는 방송에서.. 2 헤븐 2016/08/27 899
590459 고기잴때 배대신 귤 넣어도 될까요 5 불고기 2016/08/27 1,759
590458 이하늬 너무 이뻐요. 수술한건가요? 60 ㄴㅇ 2016/08/27 25,224
590457 세련된 스타일? 대체 뭘 말하는 건가요 26 . 2016/08/27 13,510
590456 전자책 대여 6 공공도서관 2016/08/27 1,185
590455 2016년8월27일 416가족협의회 백남기대책위 @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의 .. 2016/08/27 515
590454 요즘 같은 세상에는 아이도 짐이 되는 건 맞는 것 같아요. 13 출산절벽 2016/08/27 4,894
590453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9 ... 2016/08/27 6,645
590452 큰엄마 큰아빠 작은엄마 작은아빠 7 이상해요 2016/08/27 3,440
590451 일본 도쿄 신주쿠 근처 에어앤비힐 곳 찾아요 시에 2016/08/27 776
590450 토요일도 택배 오나요? 9 ㅇㅇ 2016/08/27 2,322
590449 2인 가족 -식기세척기 6인용?12인용? 4 포리 2016/08/27 2,235
590448 유은혜 연설 잘하네요 1 ㅇㅇ 2016/08/27 1,126
590447 대운산휴양림 같은 곳이 부산근교에 또 있을까요? 2 82쿡스 2016/08/27 1,178
590446 이 그릇 이름 아시는 분 ~~~ 5 아크릴 2016/08/27 2,044
590445 공유는 이제 연기에 물이 오르는 게 보이네요 4 밀정 2016/08/27 2,037
590444 우리집 야옹이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 17 ,, 2016/08/27 3,273
590443 완전 반말 말고 반반말? 하는건 어떻게 대처하는건가요? 2 이런건 2016/08/27 1,683
590442 수원 영통으로 이사갑니다 10 이사합니다 2016/08/27 3,240
590441 원래 8월에 이렇게 추웠나요? 2 ... 2016/08/27 1,204
590440 토요일에 할일도 없고 우리엄마 얘기나 해볼게요 8 ㅇㅇ 2016/08/27 2,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