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마음까지 헤아려야 자신에게 화가 미치지 않나요?
1. 그게 님의 약점이죠
'16.8.25 3:05 PM (210.210.xxx.160) - 삭제된댓글지나친 도덕관념과 죄책감이 님의 약점이예요.
사람은 동물이라,또 그걸 기가막히게 캐치합니다.상대도 알껄요?
그냥 내손을 떠난 일이다 생각하시고,행복과 불행이란게 꼭 어떤 계기나 뭔가 이유가 있어서 생기는게 아니더라구요.
행복도 복불복인 요소가 많고(자신이 노력해서 얻는 부분도 있고)
불행도 복불복인 요소가 많아요(스스로 만드는 부분도 있고).
내가 노력해서 되는 부분이 있고,안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그 노력을 어디까지 하는가???
그게 문제인데,
하고픈 말 다해서 속시원해 하시고,그 다음 일은 생각마세요.
이렇게 맘이 약하고 지나친 죄책감이 든다면,님이 그 사람보다 더 나은(경제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사람이 되세요.그럼 얕보지 못할테니..
딴말이지만 이병헌 잘나가는거 보세요?
스타는 건들어도 타격을 안입잖아요? 이미 대중이 건들수 없을 정도의 위치에 이병헌은 있어요.
님도 그 사람보다 훨씬 잘난 사람이 되세요.뭘로든~
아니면 밟을때 밟아줘야 님을 안얕봅니다.2. 무슨병의 조짐인가요?
'16.8.25 3:05 PM (39.121.xxx.22)스트레스가 원인일수가 많아요
그리고 상대방마음을 님이 풀어줄순없어요
시댁문제였나봐요?
거리를 두는수밖에요3. 그게 님의 약점이죠
'16.8.25 3:07 PM (210.210.xxx.160)지나친 도덕관념과 죄책감이 님의 약점이예요.
사람은 동물이라,또 그걸 기가막히게 캐치합니다.상대도 알껄요?
그냥 내손을 떠난 일이다 생각하시고,행복과 불행이란게 꼭 어떤 계기나 뭔가 이유가 있어서 생기는게 아니더라구요.
행복도 복불복인 요소가 많고(반면에 자신이 노력해서 얻는 부분도 있고)
불행도 복불복인 요소가 많아요(반면에 스스로 만드는 부분도 있고).
내가 노력해서 되는 부분이 있고,안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그 노력을 어디까지 하는가???
그게 문제인데,
하고픈 말 다해서 속시원해 하시고,그 다음 일은 생각마세요.
이렇게 맘이 약하고 지나친 죄책감이 든다면,님이 그 사람보다 더 나은(경제적으로든 사회적으로든)
사람이 되세요.그럼 얕보지 못할테니..
딴말이지만 이병헌 잘나가는거 보세요?
스타는 건들어도 타격을 안입잖아요? 이미 대중이 건들수 없을 정도의 위치에 이병헌은 있어요.
님도 그 사람보다 훨씬 잘난 사람이 되세요.뭘로든~
아니면 밟을때 밟아줘야 님을 안얕봅니다.4. 그게 님의 약점이죠
'16.8.25 3:30 PM (210.210.xxx.160) - 삭제된댓글그리고 사람은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선함만 있는게 아니고,악함만 있는게 아니예요.사람은 착한사람,나쁜 사람 나눌수가 없어요.
모든 인간의 마음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드는 감정을 누군가가 잘못 컨트롤 하는 모양이고,님은 그 사람을 많이 믿는거 같아요.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풀어주지 않는다면 그 화가 제 몸에 미치고 제 아이들에게도 미친다구요.
이제 시작일거래요.ㅜㅜ ....요런 말도 안되는 말은 누가 합니까????
혹시 그걸 풀려면 돈을 내놓으라거나 뭔가 하라던가요?
과연 저런말이 님을 위한 말인지,아니면 그 말한 사람 자신을 위한 말인지 생각해보세요.
사심없이 저런말을 했는지,아니면 저런말을 해서 님을 죄책감들게 유도하면서 뭔가 스스로 이득을 챙기는건 아닌지 의심스러워요.
자기 맘대로 휘저을려던가,아니면 자기가 말하는대로 원글님이 순종하게 한다던가...
정말 사심없이 저런말이 나를 위한 말인지,아니면 말한 사람 자신을 위한 말인지 그걸 생각해보세요.
사람을 너무 믿지 말고,1%정도는 합리적 의심은 하고 사세요.5. 그게 님의 약점이죠
'16.8.25 3:33 PM (210.210.xxx.160)그리고 사람은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선함만 있는게 아니고,악함만 있는게 아니예요.사람은 착한사람,나쁜 사람 나눌수가 없어요.
모든 인간의 마음에는 선과 악이 존재하기때문에..
자연스럽게 드는 감정을 누군가가 잘못 컨트롤 하는 모양이고,님은 그 사람을 많이 믿는거 같아요.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지 않고 풀어주지 않는다면 그 화가 제 몸에 미치고 제 아이들에게도 미친다구요.
이제 시작일거래요.ㅜㅜ //////
요런 말도 안되는 말은 누가 합니까????
혹시 그걸 풀려면 돈을 내놓으라거나 뭔가 하라던가요?
과연 저런말이 님을 위한 말인지,아니면 그 말한 사람 자신을 위한 말인지 생각해보세요.
사심없이 저런말을 했는지,아니면 저런말을 해서 님을 죄책감들게 유도하면서 뭔가 스스로 이득을 챙기는건 아닌지 의심스러워요.
자기 맘대로 휘저을려던가,아니면 자기가 말하는대로 원글님이 순종하게 한다던가...
정말 사심없이 저런말이 나를 위한 말인지,아니면 말한 사람 자신을 위한 말인지 그걸 생각해보세요.
사람을 너무 믿지 말고,1%정도는 합리적 의심은 하고 사세요.6. 업보
'16.8.25 4:25 PM (49.169.xxx.149)고맙습니다.
말씀하신 것들을 이제 알아차리기 시작했는데 마음을 굳건하게 하려 해도 옆에서 하는 말들을 들으면 한순간에 허물어지곤 하더라구요. 그래서 뻔뻔스러워지기 연습 중입니다.....ㅠㅠ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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