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면접 보러가는데 궁금해서요

궁금이 조회수 : 1,247
작성일 : 2016-08-25 10:59:45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자동차부품 회사에서 생산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4년제 대학을 나왔고요.

얼마 전에 워크넷을 보다가 인사,총무 쪽으로 사람을 모집하는 곳이 있어서 이력서를 냈는데 면접을 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네요.

지금 다니는 곳과 이번에 면접 보는 곳은 같은 지역의, 동종 업계입니다. 그러면 분명히 면접 때 '이미 OOO 회사에 생산직으로 일하고 있는데 왜 우리 회사에 인사 총무쪽으로 지원했냐'라고 물어볼 거잖아요.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지 잘 떠오르지가 않아서... 여기 계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IP : 175.127.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짱짱한 면접
    '16.8.25 11:03 AM (222.110.xxx.76)

    솔직하고, 무난하게 답변하는게 정답인듯해요.


    회사 경영이 어려워져서 이직을 알아보고 있던 중에 지원하게 됐다.

  • 2. ..
    '16.8.25 11:04 AM (112.151.xxx.22)

    생산직에 근무하면서 그 업계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숙지할 수 있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경험이었다. 그래서 이제는 그 경험을 토대로 인사나 관리쪽업무를 하면서 직무적합성이 맞는 인재를 찾고 능력을 발휘하고 싶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 3. ...
    '16.8.25 11:08 AM (112.223.xxx.62) - 삭제된댓글

    분야가 완전히 다르기때문에
    인사 총무 업무를 해보고싶다 하는 방향으로 말씀하시면 될듯

  • 4. 그럴거면
    '16.8.25 11:26 AM (175.126.xxx.29)

    생산직 이력을 적지말지 그러셨어요.
    총무쪽인데...생산직 이력이 있는 사람을 굳이 쓰려고 하진 않을거 같은데요..

  • 5. ...
    '16.8.25 12:03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화이팅!!

  • 6. ~~~
    '16.8.25 3:58 P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

    생산직에서 일하면서 얻은 경험들이 인사 총무쪽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잘 생각해보시고 그 부분에 대해 자신의 강점을 피력하도록 하세요.
    생산직에서의 현장 경험이 실무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생산직 근무자들의 어려움이나 문제점들을 인사 총무 업무에 반영하여 현장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다, 현장 근무자 채용시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으므로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추천하고 배치하는 능력이 있다 등등 자신의 장점을 피력하세요.
    현장을 잘 안다, 그래서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잘 해결할 능력이 있다,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사전에 살펴줄 수 있다 등등.
    어떻게 대답할지 미리 연습하고 가세요. 건투를 빕니다!!

  • 7. ~~~
    '16.8.25 3:59 PM (218.236.xxx.90) - 삭제된댓글

    채용시 어느 부분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지~~오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063 최선 어학원 장점은 뭘까요? 12 .. 2016/09/07 6,322
594062 어린이집에서 키즈카페 와있었는데 6 답답 2016/09/07 1,986
594061 브리타정수기 원래 물을 조금씩 부어서 정수하는건가요? 18 이렇게 귀찮.. 2016/09/07 7,120
594060 샤브샤브용 고기로 뭘 해먹어야할까요? 8 홍양 2016/09/07 1,652
594059 흑설탕 팩 만들때 저어주었는데 안되나요? 4 81 2016/09/07 1,188
594058 육개장 끓이는데 고춧가루가 모자라요 6 ㅠㅠ 2016/09/07 1,032
594057 다음달 10월 2.4주 월요일이면 며칠. 며칠인가요? 3 . . 2016/09/07 417
594056 건강검진 매년 받는게 좋은가요? 2 nnn 2016/09/07 1,494
594055 여동생의 제안 1 2016/09/07 1,325
594054 검색중 갑자기 자꾸 야동창이 ㄸ는데요. 4 ekdghk.. 2016/09/07 1,279
594053 가을인데 회색빛 하늘에 눅진눅진하네요 18 미친 날씨 2016/09/07 2,540
594052 돈많으면 우리나라가 살기좋다는것도 옛말인듯 9 미세먼지 2016/09/07 2,927
594051 박희태 사위 검사 난리났네요. 30 개검이구나 2016/09/07 17,702
594050 미국도 한국만큼 취업률이 심각한가요? 4 상황이 2016/09/07 1,846
594049 수자원공사, '4대강 사업'으로 연간 4,000억대 이자폭탄 3 4급수 2016/09/07 729
594048 김희애 부담스러워요 63 기미애 2016/09/07 21,661
594047 36살의 치아교정 해도 될까요? 16 문의 2016/09/07 3,473
594046 고려시대엔 정말 여인들이 더 활동적인 분위기였나요? 21 폴라포 2016/09/07 3,146
594045 또 흑설탕팩,,, 2 실행 2016/09/07 1,485
594044 런던 동생집에 다녀왔다는 글 지워졌나요? 6 어제 2016/09/07 3,608
594043 옷 살까요?말까요? 3 ㅗㅗ 2016/09/07 968
594042 정세균의장에게 강경 새누리, 추미애 에게는 유순 1 묘한대비 2016/09/07 697
594041 열애설 소식에 이상우씨가 더 대단해보여요.. 7 ..... 2016/09/07 6,080
594040 정리중인데 화장품 샘플들 어떻게 하셨나요?(특히 로션) 8 화장대 2016/09/07 2,602
594039 경차는 파는게 이득일까요 남기는게 이득일까요 10 세컨카 2016/09/07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