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게 꽃게사서 꽃게탕을 끓였는데
작성일 : 2016-08-24 19:08:56
2176591
이거 웬일이래요;;;;
국물이 써요.
저 매운탕 전문가..
이런적 처음ㅠㅠㅠㅠ
살아있는 꽃게라서 내장을 그냥 다 넣었어요.
그게 문제일까요?
와..다 버리게 생겼어요.ㅠㅠ
IP : 182.209.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잉??아무리
'16.8.24 7:23 PM
(125.134.xxx.60)
생물이어도 내장을 다넣기도 하나요?
저도 오늘 살아있는 암꽃게 샀는데 내장다 손질
해서 넣어놨는데요
아마도 내장 때문 아닐까요? ㅜ
2. 어머나
'16.8.24 7:28 PM
(182.209.xxx.107)
꽃게가 써요.
왜그런걸까요.
꽃게 좋아해서 수십년 먹었는데 이런적 처음..
날이 더워그런가@.@;;;;;
3. ㅇ
'16.8.24 7:29 PM
(58.231.xxx.36)
유난히 모래주머니가 큰놈이 있었나봐요
쓰고 떫을텐데
4. ㅇㅇ
'16.8.24 7:33 PM
(221.148.xxx.69)
-
삭제된댓글
저는 꽃게살 빠져 나오는게 싫어서
쪄먹을때처럼 통째로 넣고 끓이는데
쓴맛 난적은 없었어요
먼저 잘라서 끓여야 되는건가요?
5. 셀비
'16.8.24 7:34 PM
(220.79.xxx.130)
상한놈이 있었나봐여
저도 통째로 넣고 끓이는데 맛있어요
6. ...
'16.8.24 7:37 PM
(211.204.xxx.181)
-
삭제된댓글
날이 더워서 에고 ㅠㅠ
전문가실정도면 모래주머니랑 주둥이손질은 하셨을테구...
완전 버렸나요?
소주 사다 넣어보시면..
7. 장이
'16.8.24 9:03 PM
(49.169.xxx.196)
흑장이나 녹장이었으면 쓴맛이 날 수 있어요~
아직 장이 그리 좋지는 않아요~
10월쯤 돼야 게가 좋고요~
그리고 혹시 무가 들어갔으면 걔가 썼을수도 있어요~~
8. 익숙한 분이시면
'16.8.24 9:32 PM
(122.40.xxx.85)
잘 손질해서 넣으셨을텐데...왜 쓴맛이 날까요?
그런데 꽃게 금어기가 벌써 풀렸나요?
9. 어제 대명포구 갔더니
'16.8.24 11:53 PM
(59.15.xxx.87)
다른 생선은 하나도 없고 꽃게만 팔더군요.
꽃게가 요즘 맛은 없을때죠.
찜은 심심해서 맛이 안되고
그나마 탕은 좀 낫더라구요.
kg에 만 오천원
싼맛에 사와서 저희도 탕끓였는데
생물임에도 불구하고 장이 쓴맛나는게 있더라구요.
금어기.. 저도 아직 풀릴 시기가 아니라고 알고 있는데
중국에서 워낙 싹쓸이를 해가니
단속을 안하고 니들도 잡아라 하는건지
대명항에 꽃게가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97464 |
대출 받아 주식했는데 피해가 넘 커요 42 |
사고 |
2016/09/17 |
19,480 |
| 597463 |
대전에서 괜찮은 절( 사찰 ) 알려 주세요.. 2 |
.. |
2016/09/17 |
1,050 |
| 597462 |
드라마 어디서 보세요 정보 공유좀 ᆢ 3 |
구르미 |
2016/09/17 |
1,296 |
| 597461 |
시부모님이나 부모님 화장품 뭐 쓰시나요? 7 |
ㅇㅇ |
2016/09/17 |
1,837 |
| 597460 |
무도 왜 저러는지ㅠㅠ 47 |
... |
2016/09/17 |
17,977 |
| 597459 |
저녁으로 콩나물국밥 먹고 왔는데 계속 몸이 덥고 식은땀이 나요 2 |
배숙 |
2016/09/17 |
1,777 |
| 597458 |
식혜 어디에서 팔아요? 서초 10 |
.... |
2016/09/17 |
1,018 |
| 597457 |
자산 백오십억 이구 '57세 괴팍한 남자랑 결혼 6 |
자유 |
2016/09/17 |
4,749 |
| 597456 |
부여에 있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 5 |
1001 |
2016/09/17 |
3,954 |
| 597455 |
아이돌이었던 동호는 23살인데 애아빠네요.. 5 |
ㅗㅗ |
2016/09/17 |
3,505 |
| 597454 |
외국에 있는 차이나타운에 한국상품판매 1 |
중국 |
2016/09/17 |
455 |
| 597453 |
노부부 행복하신 분~ 2 |
행복한 노후.. |
2016/09/17 |
1,241 |
| 597452 |
시드니랑 뉴욕 호텔 가격 시세가 비슷한가요? 1 |
dd |
2016/09/17 |
638 |
| 597451 |
아이가 군인인데 용돈을 너무 자주 요구해요. 52 |
군대간 아이.. |
2016/09/17 |
12,018 |
| 597450 |
얼굴 쓸린 상처가 가렵고 부었어요. |
어떡하죠? |
2016/09/17 |
1,177 |
| 597449 |
시댁에서 난리쳐서 집팔고 고향왔는데 저희가 복이없어서래요 28 |
속상해요ㅠ |
2016/09/17 |
8,642 |
| 597448 |
황태자 박철언 아직도 변호사 하는거 하세요? |
변호사 |
2016/09/17 |
2,826 |
| 597447 |
블루블랙 염색 3 |
k |
2016/09/17 |
1,176 |
| 597446 |
'재산 분배 불만' 30대女 친정집에 불 질러…영장 2 |
ca |
2016/09/17 |
2,828 |
| 597445 |
남편 9일동안 꼼~~짝안하고 있으면 6 |
00 |
2016/09/17 |
2,237 |
| 597444 |
불후의명곡..손준호 어머니.. 관상 좋으시네요 4 |
.. |
2016/09/17 |
3,424 |
| 597443 |
빚으로 전쟁하는 미국…9.11테러 이후 전쟁비용 3.2조弗 3 |
미국전쟁 |
2016/09/17 |
627 |
| 597442 |
상가 공실 1년 넘었어요 3 |
찐 |
2016/09/17 |
4,887 |
| 597441 |
얼굴에 상처, 레이저 치료 받으면 흉터 덜 생기나요? 4 |
레이저 |
2016/09/17 |
3,498 |
| 597440 |
시댁조카 결혼 부조금 24 |
결혼 |
2016/09/17 |
10,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