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한의사분 계신가요?? 뱃속에 뭔가가 꿀떡꿀떡~~거리는데

내 배 조회수 : 2,010
작성일 : 2016-08-24 17:23:59


제가
한의원에서 누운채로 무릎세우고 배 눌러보시잖아요?
집에서 혼자 그렇게 해봐도
제 배에서 뭔가가 심장처럼 꿀떡꿀떡~~ ???
콩닥콩닥은 아니고 좀 더 세게 뛰고있거든요.
남편이랑 애도 해봤는데.. 제 배만 그래요~
이거 왜이러나요. 심장은 확실히 아니구요 -,,-;;
IP : 154.20.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4 5:24 PM (223.62.xxx.45)

    장... 혹시 치골에 가까운곳이면 맥박..

  • 2.
    '16.8.24 5:28 PM (154.20.xxx.13)

    위치가
    굳이 말하자면
    갈비뼈 밑부분이요.
    그.. 명치 바로밑??

  • 3. 한의사도 의사도 간호사도 약사도 아님
    '16.8.24 6:00 PM (112.172.xxx.197)

    복부 대동맥류 아닐까요?

  • 4. 저도
    '16.8.24 6:02 PM (183.98.xxx.46)

    비슷해요.
    근데 심장처럼 늘 뛰고 있는 건 아니고 가끔씩 간헐적으로 그러네요.
    한 번 시작되면 며칠 심하다가 잠잠해지면 한두 달 잊고 지내기도 하구요.
    전 처음에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건가 의심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식도나 위장 경련인가 보다 짐작만 하고 있어요.

  • 5. ㄴㄷ
    '16.8.24 6:54 PM (125.186.xxx.121)

    새...... 생명?

  • 6. 현 간호사
    '16.8.24 10:40 PM (73.199.xxx.228)

    저도 위에 긴 닉네임님과 같은 생각인데 말씀하신 증상이 복부 대동맥류의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라 바로 이걸 떠올렸어요.
    이 병은 많은 분들이 평소엔 별 증상을 못 느끼다가 혈관이 터지거나 하는 문제가 생겨 병원에 실려오는 경우가 많아요.

    현재 말씀하신 증상 외에 복부 중앙에서 덩어리 같은 것이 만져지거나 배, 등, 옆구리, 다리에 통증이 동반되면 바로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연세가 있으시거나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있으시면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고요.

  • 7.
    '16.8.25 2:03 AM (154.20.xxx.13)

    복부대동맥류 검색해봤는데..
    제가 20대후반이에요;; ㅠㅠㅋㅋㅋ
    근데 복부대동맥류는 노인들이 걸린다는데.... 제가 걸릴 수도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635 유방검사가 저렇게 아프게 하는 거였나요? 39 ,,, 2016/09/01 7,047
592634 전세집 벽에 아기가 그림을 많이 그렸어요.. 25 우리딸사랑해.. 2016/09/01 7,395
592633 세상에 자기 애 데리고 외간남자 만나는 여자도 있네요 15 ㅇㅇ 2016/09/01 5,655
592632 유방암은 무조건 항암치료하나요? 7 2016/09/01 4,483
592631 정리정돈 못하는 아이는 커서 공부 못하나요? 28 ... 2016/09/01 7,823
592630 오십넘으신분들요....무슨 낙으로 사시나요? 47 Tttt 2016/09/01 14,855
592629 세월호870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 7 bluebe.. 2016/09/01 387
592628 김포공항에서 홍차우 공항갈때 (상하이) 2 참새엄마 2016/09/01 757
592627 항공기 실종사건 기억나시나요? 9 2016/09/01 2,926
592626 갑상선암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10 ..... 2016/09/01 3,488
592625 자기아이는 당하기만 하고 욕심도 없는줄 아는게 부모맘인가봐요 1 ... 2016/09/01 924
592624 큰 회색 가죽가방 어디서 파시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1 .. 2016/09/01 733
592623 내가 35살에 결혼을 결정한이유 6 2016/09/01 5,750
592622 에어비앤비 유럽쪽은 아침 주는경우가 많은가요? 2 2016/09/01 1,243
592621 강원도 평창 거주지로 어떤가요 3 고민 2016/09/01 1,543
592620 사춘기아이와의 관계개선 10 ㅇㄹ 2016/09/01 1,768
592619 이정권 장관후보 중 최고는 불륜남 있지않았어요?? 1 ㅇㅇ 2016/09/01 944
592618 무인도에 딱 한권의 책만들고가야한다면?급추천해주세요 28 가고또가고 2016/09/01 3,504
592617 맛있는 쌀 품종 추천해주세요! 16 ㅇㅇㅇ 2016/09/01 5,906
592616 옛날 정장바지(일자 통바지)는 어떻게 하셨어요. 7 정장바지 2016/09/01 2,471
592615 아기용 샴푸 바디워시 쓰시는분 계세요? 아기용 2016/09/01 482
592614 ㅠㅠ 찌개에 베이킹 소다가 들어갔는데...어떡하죠? 6 음식 2016/09/01 2,486
592613 승무원들이 사용하는 헤어제품 뭘까요? 5 say785.. 2016/09/01 4,407
592612 보험 잘 아시는 분~화재보험 누수 건으로 여러번 청구가 가능한가.. 2 미쳐 2016/09/01 1,515
592611 탁구배워볼까요??? 5 사랑스러움 2016/09/01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