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청] 김국진 강수지 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ㅇㅇ 조회수 : 6,544
작성일 : 2016-08-24 11:40:42
김국진이 사랑해라고 얘기하면서
20년만에 얘기해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그 장면이 영화의 한장면 같았어요.

그 말에 강수지는 눈물을 주르륵 흘리고.

정말 두 사람 20년을 돌고 돌아 결국 인연으로 만나게 됐으니
예쁜 사랑하고 예쁜 결실 맺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응원하게 되네요.

중년의 사랑이 이렇게 설레이고 예쁘게도 보일수 있다는게
너무 좋네요.
IP : 166.170.xxx.9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8.24 11:47 AM (125.179.xxx.41)

    방금 불청보고왔는데 그장면 진짜 영화같네요ㅋㅋㅋ
    와...설레네요ㅎㅎㅎㅎ

  • 2. ㅎㅎ
    '16.8.24 11:51 AM (119.192.xxx.107)

    김국진 멋있네요.

  • 3. 뭥미
    '16.8.24 11:53 AM (175.201.xxx.224)

    헐? 김국진이 20년 전에도 좋아했단말인가요?????

  • 4. ㅇㅇ
    '16.8.24 11:58 AM (166.170.xxx.93)

    20년전에 강수지 콘서트에 김국진이 아무리 바빠도 꼭 게스트로 갔었데요.
    그때도 아마 좋아하는 마음이 있지 않았을까요??
    그래서 20년만에 말해서 미안하다고 얘기하는듯 싶어요

  • 5. 그랬대요
    '16.8.24 12:00 P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20년전에 팬이었댔나
    내아이 수지야 사랑해...늦어서 미안해...이라니 너무 오글거리던데ㅎ
    강수지는 감동받아 눈물흘리니 된거죠 뭐...ㅎㅎ

  • 6. ....
    '16.8.24 12:07 PM (121.168.xxx.157)

    강수지씨가 왜 울었나 했더니 그런 말을 했었군요.김국진씨가 보기보다 낭만적이네요.이렇게 이어질 인연이었나봐요.이제는 주변 시선 의식하지 말고 당당하게 데이트하셨으면 좋겠어요.

  • 7. 우와
    '16.8.24 12:28 PM (125.134.xxx.244)

    티비없어서 이 프로 못보고..여기.82서 글로만 읽고있는데...둘이 그 정도로 서로를 그정도로까지 갈망?했는지 몰랐네요. 서로들 진짜 좋아하긴하나보네

  • 8. ...
    '16.8.24 12:33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엄머 김국진씨 사랑꾼이네~

  • 9. ..
    '16.8.24 12:34 PM (221.165.xxx.58)

    지금은 이혼했지만 전부인은 속으로 기분이 썩 좋진 않을것 같아요

  • 10. 전부인
    '16.8.24 12:36 PM (183.109.xxx.87)

    뭔 전부인 타령이에요?
    그 전부인이 무슨 상관이라고

  • 11. ..
    '16.8.24 12:44 PM (121.166.xxx.130) - 삭제된댓글

    그걸로 이슈될 줄 알았는데 반응이 너무 조용하니 불을 지펴야겠죠. 그런데 82분들이 너무 영리해서리..

  • 12. 전부인2
    '16.8.24 12:44 PM (223.33.xxx.11)

    전부인은 헤어진지 얼마안되 공개연애 공개결혼 방송나와 더 심했어요 비교할일이 아니지만 굳이 얘기하자면.. 요새도 케이블이나 종편에 나오던데요 뭐

  • 13. 웃겨
    '16.8.24 12:46 PM (118.219.xxx.76)

    뭔 전부인 타령이에요?
    그 전부인이 무슨 상관이라고 2222222222

  • 14. ...
    '16.8.24 12:49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으익! 전부인은 잊을만 하면 한번씩 남편에 애들까지 같이 나오더만 무슨...

  • 15. ggg
    '16.8.24 12:54 PM (121.145.xxx.235)

    그 전부인은 털끝조차 관심없을 멘탈인듯 하더만요 ㅎㅎ
    또 기분나빠본들 어쩌라구요

  • 16. ㅎㅎㅎ
    '16.8.24 1:00 PM (210.181.xxx.131)

    그냥 전부인 욕 한번 더 먹이려는 댓글러 등장...
    그러거나,말거나 잘 사는 여자를 왜~
    여튼,두분은 행~ 복하시길...

  • 17. ...
    '16.8.24 1:01 PM (112.220.xxx.102)

    전부인이 누군지 모르는 모냥 ㅡ,.ㅡ

  • 18. ㅅㅎ
    '16.8.24 1:09 PM (180.70.xxx.79)

    그냥 전부인 욕 한번 더 먹이려는 댓글러 등장...
    그러거나,말거나 잘 사는 여자를 왜~
    여튼,두분은 행~ 복하시길...ㅡㅡㅡㅡ222222222

  • 19. 아니
    '16.8.24 4:15 PM (121.147.xxx.187)

    이런 좋은 글에

    뭣같은 전부인 얘기로 초치는 분
    전부인입니까?

    결혼해서 아이 낳고 사는데 기분 나쁠게 뭐랍니까?
    강제로 이혼당했데요 그 여자?

    여튼 두 분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3333333333333

  • 20. 불청
    '16.8.25 1:35 AM (101.96.xxx.106)

    두분 꽃길만 걸으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894 꼼꼼하게 일한다가 영어로 어떻게 표현가능할까요? 10 봉봉엄마 2016/08/31 4,273
591893 중학생 체험학습 갈때 수행평가는 어떻게 하나요? 3 궁금 2016/08/31 1,188
591892 아파트동옆에 빨간높은굴뚝 그건 뭐에요? 1 건강이 2016/08/31 1,015
591891 기본도 없는 사람들이 꽤 있네요 9 에티켓 2016/08/31 2,350
591890 또 등장한 ‘익명’…우병우 수석이 직접 ‘정치 공작’ 조종하나 .. 3 세우실 2016/08/31 1,064
591889 문자 답에 넹! 하는 사람 어때요? 39 사람 2016/08/31 8,788
591888 혼자 차 타는 엄마한테 서운해요. 253 abc 2016/08/31 28,724
591887 강아지가 고양이 간식 먹어도 될까요? 6 두리맘 2016/08/31 7,003
591886 불청 본 후 궁금한점.. (외모관련..) 3 궁금 2016/08/31 2,409
591885 다 늙어 이제야 이쁘다는 남편 5 흥칫 2016/08/31 2,966
591884 땀돌이 초등 무얼 입히시나요 3 땀돌이 2016/08/31 678
591883 냄새나는방 냄새 어떻게 없앨까요? 1 미래 2016/08/31 1,518
591882 문화의날 오늘 2016/08/31 591
591881 흑설탕 물마사지하면 세면대 벽,주변 다 난리나지 않나요? 7 흑설탕마사지.. 2016/08/31 2,172
591880 얼굴쳐짐 1 얼굴 2016/08/31 1,630
591879 결혼예정 집문제, 뭐가 더 나을까요? 19 고민중 2016/08/31 3,411
591878 유인나도 사드덕분에 12 사드반대 2016/08/31 5,164
591877 면세점 콤팩트 커버력 좋은거 추천해 주세요. 1 팩트 2016/08/31 1,884
591876 이노래좀찾아주세요 ㅡ 7 ... 2016/08/31 758
591875 변기에 버리는 음식물 21 궁금이 2016/08/31 13,992
591874 구르미그린달빚 영의정 어떻게 엿먹이는 거였나요? 6 동그라미 2016/08/31 3,181
591873 믹스커피 구입하실분 2 풍경 2016/08/31 2,469
591872 발런티어 하면서 허구헌날 늦는 여자 2 dm 2016/08/31 1,851
591871 어제 잠 못잤어요.. 3 .... 2016/08/31 1,543
591870 17도라네요. 지난주만 해도 체감온도 40 넘고 15 도깨비 2016/08/31 4,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