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2시~3시까지도 잠안자는 초등..미치겠어요
저랑 대다수의시간을 집에서 보내거나 강아지데리고 산책하거나
집앞수퍼를 가거나 그런일상이었거든요
문제는 학교다닐때처럼 피곤하지가않은지..
정말 징그럽게 잠도안자고 눕기는 11시반에 눕는데도
새벽 2시가넘어도 잠도안자고
왔다갔다 ..물먹는다 ..오줌마렵다.. 계속 이반복에..
심심하다 ..또 강아지랑 장난치다 제가 뭐라하면
누워있고 발장난치고 ..
진짜 애기때부터 잠도 징글맞게 안자려해서 나를 만성수면부족에
오게하더니
초등 5학년이 되어서도 저래서
진짜 속이터져 울화가치밀어올라요 지금!
외동이라 꼭 옆에서 같이 자줘야하지..같이 누워있음 빨리
잠이나자든가.
온갖 질문에 수다에..거의 두시간을 그러다 제가 반응안보이면
정말 난리치며 왜 자기말에 무시하냐 시끄럽게하고..
빨리자래도 안자지
겨우 새벽에잠들어 낮 12시다되어 일어나고..
다른애들도 방학이라 이러진 않죠?
학교다닐땐 잠도잘자고 되려 부족해서 난린데..
방학이라 그런건가요?
진짜 너무너무 제가힘들고..애가 왜저러는걸까요?
저아이를 낳고 온전하게 편히 숙면을 취해본적이 없어요
정말 ㅠㅠ
1. 그래도좋은소식은
'16.8.24 2:55 AM (114.203.xxx.61)개학했잖아요~;; 우리아들들도이하동문입니다;;
그래서 학원이 오전시간으로 바뀌니 어찌나좋던지;2. ㅇㅇ
'16.8.24 2:59 AM (121.168.xxx.60)우리아들도 방학하고 계속 늦게자네요 날이 더워서인지 10시40분정도 누워 12시다되서야 자요
3. 개학아직
'16.8.24 3:00 AM (223.62.xxx.98)개학은 낼모레라서 ㅡ.ㅡ;;
4. ㅜㅜ
'16.8.24 3:06 AM (114.203.xxx.61)이틀만 참으소서~;; 어찌 드릴말씀이 없,,
5. ᆢ
'16.8.24 3:13 AM (211.243.xxx.140)아침에 시끄럽게해서 강제기상 시키세요. 일찍 일어나야 그나마 일찍자요.
6. hrr331
'16.8.24 3:19 AM (220.118.xxx.57)저는 제가 이시간까지 잠이안와 미치겠네요 ㅠ 낼 일찍부터 바쁜날인데ㅠ
7. ??
'16.8.24 4:52 AM (119.14.xxx.20) - 삭제된댓글전형적으로 밤낮이 뒤바뀐 경우 아닌가요?
저러다 학교 가면 신체리듬이 뒤바껴 힘들 텐데요.
물론, 님도 힘드셨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낮에 데리고 나가 습관화되지 않게 했어야 했는데요.
학교 다니고 하면 피곤해서 또 바뀌겠죠뭐.8. ??
'16.8.24 4:53 AM (119.14.xxx.20)전형적으로 밤낮이 뒤바뀐 경우 아닌가요?
저러다 학교 가면 신체리듬이 뒤바뀌어 힘들 텐데요.
물론, 님도 힘드셨겠지만...
어떻게 해서든 낮에 데리고 나가 습관화되지 않게 했어야 했는데요.
학교 다니고 하면 피곤해서 또 바뀌겠죠뭐.9. 운동
'16.8.24 6:29 AM (223.33.xxx.1)1시켜요. 줄넘기,산책
10. ,,
'16.8.24 7:05 AM (116.126.xxx.4)여기도 그런 딸 하나 있습니다. 남은 5일동안 적응시켜야 하는데..
11. ........
'16.8.24 7:22 A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아이고.. 늦게 일어나니 늦게 자고..
개학하고 한동안 일찍 일어나려면 또 고생 좀 하겠어요.
힘내세요..12. 노노
'16.8.24 7:30 A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습관이 나쁘네요
바로 잡아주세요.13. ..
'16.8.24 7:45 AM (202.156.xxx.233)외동이라서가 아니라 원글님이 버릇을 오냐오냐로 맞쳐주셨어요.
따금하게 혼내서라도 고쳐주세요.14. 전
'16.8.24 8:14 AM (110.70.xxx.217)글 중반깨지 무슨 유아 재우는 이야긴줄 알았어요.
허걱.
그냥 아침에 9시 이전에 깨우세요.
2-3시에 자도 12시면 10시간 자는 건데
당연히 밤에 잠이 안오지요15. ᆢᆢᆢ
'16.8.24 8:27 AM (175.253.xxx.192)초1부터 자기방에서 자게 분리했구요
지금 중1 까지 무조건10시에 재워요 온가족이요 일부로요
낮에 운동하게 했구요
습관화되어 7시전에 제일먼저 일어나네요16. 에이
'16.8.24 8:29 AM (211.36.xxx.71)엄마가 잘못했네요
애가 알아서 일어날때까지 냅두니까 그렇쵸
무조건 일찍깨우세요17. ...
'16.8.24 9:12 AM (125.177.xxx.172)운동시키세요.
중학생인데 많이 뛰어야 에너지 발산도하고 잠도 잘잡니다.
이 땡볕에 애들 농구하러 친구들끼리 연락해서 나가고 움직여야 개운하다고 스포츠센타에 스쿼시 끊어달래서 그거 하러다닙니다. 오면 땀으로 범벅이예요.
피곤하다고 누우면 바로 잡니다. 중2아들18. ㅜㅜ
'16.8.24 9:37 AM (222.237.xxx.173)아무리 외동이라도 초5인데 같이 자나요???@-@
자기방에 문 닫아버리고 자던지 말던지 신경끄세요
그리고 아침 7시에 칼같이 깨워요19. 활동량부족
'16.8.24 11:08 AM (122.35.xxx.146)같은데요
낮시간에 운동이나 바깥활동하면 잘 잘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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