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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81살 ..에너지가 대단하시네요

ㅇㅇ 조회수 : 3,470
작성일 : 2016-08-23 21:36:38

티비에  다큐 마이웨이 보다가 ..놀랐어요 ..


연세가 81세.. 후덜덜 ..그 연세에 그 머리숱 하며 .. 새벽마다 헬스에 수영까지 ..


패션쇼 있을땐 ..밤샘 작업까지 ..


저  41살인데  만사 다 귀찮고 ..여기저기 쑤셔오고  늙었구나 싶고  무기력증에 빠져있었는데 ..


70대 넘으면 .. ..주변 노인분들 보면 여기저기 병에 ..골골 거리시는 분들 많으신데 ..


그 분 보니까 ..어찌 81살이란 나이에 ..저런 에너지가 나오나 ..정말 놀라면서 봤어요 ..



IP : 211.199.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봤지만
    '16.8.23 9:37 PM (175.126.xxx.29)

    하고싶은일
    열정
    해야할일....그런 목표?가 있어서 아닐까요?

    전 매일 반찬하는것도 무지 힘듦.....일을 다니긴 하지만서도.

  • 2. ㅇㅇ
    '16.8.23 9:43 PM (58.140.xxx.96)

    억지로 하는일이 아니고
    하고싶어하는일이니
    힘이 절로 나기도 하겠죠.

  • 3. 존경
    '16.8.23 9:50 PM (125.190.xxx.80) - 삭제된댓글

    한복일을 원글님 나이쯤 시작했다죠

  • 4. ...
    '16.8.23 10:44 PM (182.228.xxx.19)

    이 분이 전지현 시외할머니시죠.

  • 5. 감동
    '16.8.24 8:11 AM (58.120.xxx.199)

    저도 그 것 보고 근래 존경하는 인물로
    진짜 대단해 보였어요
    그나이에 자신의 일을 그렇게 열심히 하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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