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갸름한 분들 너무 부러워요

ㅜㅜ 조회수 : 5,246
작성일 : 2016-08-23 21:25:54

엄마 얼굴형 판박이에요 아빠는 갸름하면서 남자인데도 달걀형이거든요

하...정말..엄마는 얼굴형이 넙적한데다가 사각턱..거기다 무턱..ㅠㅠ

딱 저만 닮았어요  남동생은 아빠 판박이라 갸름하고 어딜가나 잘생겼다는 소리 들어요

그런데 나이 먹을수록 얼굴살도 없어지는데 더 얼굴형도 넙적해 지고 광대까지 툭 튀어나와서

거울볼때마다 우울 하네요

 얼굴 돌려깎기 수술은 무섭고

서러워요 진짜

보톡스 맞아도 그냥 그렇고..에휴 에휴


IP : 112.186.xxx.1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3 9:29 PM (211.36.xxx.224)

    전 콤파스 대고 둥글게 그린 딱 그모양이에요 ㅎㅎ
    어쩜그리 똥그란지 별명도 뜅글이 ㅎㅎ
    할머니들이 보름달 같다그래서
    칭찬인줄 알고 그냥 살아요

  • 2. 천원샵
    '16.8.23 9:29 PM (218.154.xxx.102)

    가셔서 플라스틱 페이스 룰러 하나 사세요
    그걸로 얼굴 옆선이랑 턱선 수시로 밀어주면 다소 갸름해져요
    이게 장난감 같아도 좀 다르네요.

  • 3. 사각은
    '16.8.23 9:48 PM (14.42.xxx.88)

    괜찮은데 무턱은.. 이건 교정도 가능하지 않나요?
    사각턱도 매력적이에요

  • 4. 00
    '16.8.23 9:53 PM (223.62.xxx.112)

    나이들면 계란형얼굴은 별루에요.
    살이 쳐지면 얼굴이 길어보이고

    저도 계란형인데
    좀 짧은듯하고 둥근얼굴이 예쁘더라구요.

    사각턱은 넚데해서 싫음

  • 5. ㅇㅇ
    '16.8.23 10:02 PM (114.200.xxx.216)

    서양 배우들은 사각턱도 아름답다고 그냥 냅두는데...여하튼 우리나란..

  • 6. 계란
    '16.8.23 10:06 PM (211.215.xxx.227)

    저도 호빵같이 작고 동그란 얼굴이 부러워요.

  • 7. 제얼굴
    '16.8.23 10:15 PM (223.62.xxx.124)

    광대도없고 턱도 별로없는 완벽한 계란형인데 나이먹어 살빠지니 죽겠어요 차라리 광대라도 있으면 차라리 낫더라구요

  • 8. 내말이요..
    '16.8.23 10:31 PM (125.130.xxx.249)

    아부지는 갸름하고 얼굴도 작은데..
    엄마는 동그랗고 옆면 넓고 사각턱이에요..
    아부지보다 엄마가 얼굴 더 커요

    옛날시대엔 엄마처럼 복스런? 얼굴이 인기였대요.
    ㅡㅡ
    그걸 제가 딱 닮았네요..
    남편보다 얼굴 더 큰 ㅠ

    나이드니. 얼굴 더 납작해지는데..
    머리숱도 줄어드니..
    완전 큰 바위얼굴 ㅠㅠ 몸은 얇지만.. 면봉스탈 ㅠ

    어떤 헤어스탈도 안 어울리고 ㅠ
    엄마가 원망스럽네요 ㅠ

  • 9. ..
    '16.8.23 10:33 PM (223.62.xxx.117) - 삭제된댓글

    어렸을땐 갸름하고 각 없는 얼굴이 예뻐보였는데 나이 먹을수록 턱에 각이 좀 있는 얼굴이 더 예쁜걸 알겠어요
    원글님 속상해하지 마시고 헤어스타일에 신경써보세요~

  • 10. .....
    '16.8.23 10:35 PM (175.196.xxx.37)

    저도 그래요. 남동생은 얼굴형이 예뻐 인물의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저는 넙데데 해서 촌스러워 보이고 안예뻐보여요. 남동생이 곱상하단 얘기를 더 많이 들었네요. 체질도 달라서 남동생은 많이 먹어도 살 안찌는 스타일이고 저는 신장과 자궁도 약하고 기초대사량이 작아 조금만 먹어도 잘 붓고 찌는 타입이에요. 늘 친척어른들이 너가 동생꺼 뺏어먹냐고 그러고 동생만 챙기고 서러웠어요. 사실은 새벽에도 라면 끓여먹는건 동생인데 말이죠. 이젠 남편도 놀리네요.ㅠㅠ

  • 11. 민들레꽃
    '16.8.24 1:56 AM (112.148.xxx.83)

    무턱은 교정가능할텐데요. 턱살도 어렵지 않게 제거되요. 저도 돌려깍는거는 절대 말리고픈데 무턱은 교정되는걸로 알아요

  • 12. ㅎㅎ
    '16.8.24 3:08 AM (59.23.xxx.10)

    보톡스,윤곽주사,턱끝 필러
    요렇게 세가지 같이 해야돼요 .
    효과 확실히 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661 쥐구멍이라도.... 6 마미 2016/08/31 1,171
591660 아직도 생각나는 추억의 만화 있으세요? 38 .. 2016/08/31 3,774
591659 요즘도 돌잔치에 직장동료들 초대하나요? 6 577 2016/08/31 1,569
591658 이상하네요..남편이 샤워하고 누워있는데 29 ㄴㅇㅇ 2016/08/31 25,301
591657 물건이 주는 행복 무시할 수 없네요 1 조맘시 2016/08/31 2,100
591656 정치인들 딸..음악전공 많이하던데 실력은 어떨까요 7 ㅇㅇ 2016/08/31 2,229
591655 눈곱이 끼고 눈이 짓물러요 2 2016/08/31 1,449
591654 혼자 차 타는 엄마한테 서운해요. 글 보니.. 9 ㅡㅡ 2016/08/31 2,837
591653 이사 전 수리 고민되네요 7 꽃그늘 2016/08/31 1,105
591652 수영하시는 분들 봐주세용^^ 10 2016/08/31 1,954
591651 어꺠 자주 아프신분 11 999 2016/08/31 3,593
591650 수돗물이요 3 은빛 2016/08/31 632
591649 김동길도 박근혜를 버렸네요 9 TV조선 모.. 2016/08/31 3,015
591648 손톱이 무좀걸린것처럼 된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요.. 5 이슬 2016/08/31 1,722
591647 친정이든 시집이든 부모님과 통화 자주 하시는 분들께.. 3 궁금 2016/08/31 981
591646 보이스피싱 1 썩을것 2016/08/31 518
591645 급질문이요 조카며느리가 예정일근처인데 양수새서 다니던병원갔더니 .. 6 급질문이요;.. 2016/08/31 1,663
591644 택배기사한테 '문앞에 두고가세요'이러는거 경우없는건가요? 16 ... 2016/08/31 6,298
591643 일본은 침략사가 그리 잔인한데 국민성은 민폐를 끼치지 말아라 8 뻔한얘기지만.. 2016/08/31 1,282
591642 밀라노 와 있는데요~ 7 패잉 2016/08/31 1,879
591641 몸에 파란 핏줄이 많이보여요. 무슨현상일까요? 4 2016/08/31 19,650
591640 주부님들 혼자있을때 뭐드세요? 10 흐엉 2016/08/31 3,193
591639 카페 가을음악 추천 해 주세요 5 알바알바 2016/08/31 722
591638 주민센터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EM 발효액이요. 7 날씨 좋다 2016/08/31 3,060
591637 은하철도999 이제보니 수위가 장난이 아니네요 헐~ 63 은하철도99.. 2016/08/31 3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