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40살인데 어깨와 등이 벌써 구부정해지나요?

메리앤 조회수 : 2,871
작성일 : 2016-08-23 15:35:44
올해 40인데 입던 옷들이 다 테가 안 나고 어깨가 할머니처럼 자꾸 굽어요. 그리고 어깨가 좁아지고 목이 굵어지네요. 
몸무게는 2킬로 늘었을 뿐인데..이게 나이탓인가요 아니면 살이 쪄서 그런가요? 독하게 맘먹고 살을 빼면 원래 모습이 될지
뼈들이 곧았는데 다 휘어가는 느낌, 이게 왜 그런가요?
IP : 61.83.xxx.2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3 3:36 PM (61.75.xxx.94)

    평소 자세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요.

  • 2.
    '16.8.23 3:45 PM (211.114.xxx.137)

    둘다 인듯요. 지금이라도 운동 시작하세요. 운동하면 키도 커져요.

  • 3. ...
    '16.8.23 3:47 PM (116.41.xxx.111)

    필라테스 요가 snpe 척추교정체조.. 이런 거 하면서 스트레칭 해줘야 합니다..

  • 4. .....
    '16.8.23 3:48 PM (1.233.xxx.201)

    운동 열심히 하시고
    요가에서 하는 쿠룬타 한번 검색해 보세요
    이거 일년하고 구부정했던 척추가 반듯하게 되었고 키도 2cm 늘어났어요

  • 5. Zzz
    '16.8.23 3:53 PM (60.241.xxx.16)

    운동을 하면 변하는군요.

  • 6.
    '16.8.23 4:09 PM (112.186.xxx.156)

    어깨가 조금 굽어있어요.
    그래도 요가해서 열심히 펴기는 했는데
    완전히 펴지지는 않더라구요.
    이미 굽어서 굳어져버렸나봐요.
    그런데 옷 입고 있으면 남들 보기엔 잘 모르겠다고들 해요.
    저는 잘 알겠구만.

    평소의 자세라는게 매우 중요해요.
    그냥 운동만 해서는 그런 자세가 많이 좋아지지 않아요.
    자기에게 필요한 운동을 해야합니다.

  • 7. 필라테스
    '16.8.23 4:10 PM (59.6.xxx.11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필라테스 해요 ㅠㅠ

    나이들면 얼굴선뿐 아니라 몸선도 무너져요......
    살이 많이 찐게 아닌데 거울을 보면 뭔가 아줌마 테가 나죠....

    게다가 여태껏 등이 구부정한게 안좋은걸 알면서도
    그렇게 살았거든요...

    몸이 점점 균형이 무너지면서 아프길래..
    필라테스 다니고 있어요

    필라테스에서 전반적으로 근력이랑..
    자세 바르게 하고 코어잡는게 가장 핵심이더라구요
    그렇게 배우다보면
    평소 일하거나 앉아있을때도
    등 꼿꼿이 세우는거...목 길게 빼는거..어깨내리는거
    이렇게 의식하게 됩니당...

  • 8.
    '16.8.23 4:13 PM (222.100.xxx.148) - 삭제된댓글

    광고가아니구요... 전에 해본게 방송에 나와서 인터넷에서 만물상 찾아보면 척추 운동이나와요
    척추를 펴주는법인데.. 저도 이방법을 예전에 쭉 했었어요.. 집에서 혼자 인터넷보고 요가 따라해보고
    첨엔전의자를 벽에 대고 뒤로젖히다가..차츰 큰쿠션.. 이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날 저도모르게
    어깨가 시원하고..살도 많이 빠졌었네요.. 지금은 다시 쪘지만요

  • 9. 쿠룬타
    '16.8.24 12:03 PM (112.186.xxx.156)

    쿠룬타 검색해 봤더니 정말 좋기는 하네요.
    물건 안 들여놓기로 맘 먹었는데 흔들리네요.

  • 10. 힘내어
    '17.5.21 11:12 PM (115.137.xxx.76)

    굽은등 교정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5242 제빵기 수리비 어느정도면 바꾸시겠어요? 4 결정장애 2016/09/12 861
595241 닭뼈는 어떻게 버려요? 3 ??? 2016/09/12 1,126
595240 강아지 족발뼈 줘도 되나요? 8 .. 2016/09/12 3,978
595239 질문) 미 서부여행 계획중입니다 (10월말 출발) 7 알고싶어요 2016/09/12 1,072
595238 질문) 내일 서울랜드 처음 가는데요 3 ... 2016/09/12 663
595237 음식점 창업에 관심이 있는데 서빙이나 주방보조해도 배우는게 있을.. 8 어렵다지만 2016/09/12 2,393
595236 미세먼지 너무 끔찍하네요 8 ㅗㅓㅏㅏㅏ 2016/09/12 2,955
595235 RFI, 길 위에서 사는 수십만의 가출 청소년들 조명 1 light7.. 2016/09/12 985
595234 비염있으면 고양이 키우기 힘든가요? 9 ㅇㅇ 2016/09/12 3,421
595233 씨 없는 포도 안 좋은가요? 1 ..... 2016/09/12 1,420
595232 만물상 한방고기레시피 5 Tv 2016/09/12 1,075
595231 82쿡을 왜 늦게 알았을까요? 8 2016/09/12 1,799
595230 해외 선사가 국내시장 잠식 시나리오 현실화 3 한진해운발 2016/09/12 1,073
595229 명절때 안가도 아무도 연락도 안하네요 8 친정 2016/09/12 3,961
595228 저처럼 첫사랑 못잊고 사시는 분 많나요?? 35 깐따삐약 2016/09/12 16,136
595227 생리같은 하혈 ..ㅜㅜ 4 .. 2016/09/12 3,101
595226 유근피가 제조일이 오래되도 좋은가요? 2 2016/09/12 505
595225 소도시 추천 부탁드려요 13 조언 2016/09/12 2,043
595224 라디오헤드. 크립... 16 ㄹㄹㄹ 2016/09/12 2,721
595223 사랑 없는 집에서 자란 사람이 가정을 이룰때 15 2016/09/12 4,118
595222 식탁 사야하는데 어느 브랜드 제품 쓰세요 ? 8 .... 2016/09/12 2,714
595221 팝콘때문에 남편에게 정떨어지네요 10 ... 2016/09/12 2,855
595220 대식가 남편 어느정도 드시니요? 6 대식 2016/09/12 2,001
595219 악마의 도시 인천!!마계 인천!! 30 ㅜㅜ 2016/09/12 8,157
595218 일반적인 인식에 대해서 질문했는데 "전 아닌데요?&qu.. 3 .... 2016/09/11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