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차없으면 운전배워도 소용없나요?

ㅡㅡ 조회수 : 3,078
작성일 : 2016-08-23 14:52:32
면허는 있는데 12년째 장롱면허구요
차한대있는데 남편이 갖고다녀요
이제운전못한다고하기도 챙피하고 답답하기도해서
연수받고 운전하고싶은데
주말밖에 저는 사용못하니까
실력이 안늘까요?
친구가맨날운전해야 는다고 해서요
IP : 119.70.xxx.20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3 2:54 PM (210.217.xxx.81)

    초보에는 매일하면 좋긴하죠 주말에라도 꼭하실꺼면 연수받고 시작해보세요

  • 2. @ @
    '16.8.23 2:55 PM (119.18.xxx.100)

    처음 한두달이라도 매일해야 늘지요...주말만 하면 아무래도 많이 느리죠...그 차이입니다..

  • 3. 안하는것도
    '16.8.23 2:56 PM (121.180.xxx.132)

    아니고 주말에만 하면
    크게 늘진않지만
    그래도 운전감은 잃지않죠
    무조건 하세요
    요즘시대 운전은 필수예요
    차가 있고없고는 별개예요

  • 4.
    '16.8.23 2:57 PM (121.180.xxx.220)

    저도 남편차 같이 사용하니 크기도 크고
    운전하는데 한계가 있어서
    이번에 제차를 구입했어요
    제 차가 있으니 수시로 타고 마음이 편하니
    이젠 좁은 골목도 씩씩하게 다녀요 ㅎㅎ

  • 5.
    '16.8.23 2:59 PM (223.62.xxx.27) - 삭제된댓글

    전 그래서 차 샀어요
    경차 중고라도 하나사서 이년정도는 매일 운전하세요

  • 6.
    '16.8.23 3:00 PM (223.62.xxx.2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차 샀어요
    경차 중고라도 하나사서 일년정도는 매일 운전하세요

  • 7.
    '16.8.23 3:00 PM (223.62.xxx.27) - 삭제된댓글

    전 그래서 차 샀어요
    경차 중고라도 하나사서 일년정도는 매일 운전하세요

  • 8. ㅡㅡ
    '16.8.23 3:07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당장 차를 살순없을것같아요ㅠ
    면허따고 바로 연수받으면 더쉽다는데
    제가 하도 오래 쉬어서
    엑셀 브레이크밖에 기억안나는데
    이런경우 강사분들은 어떻게가르치시나요?
    바로 도로로 나가나요?

  • 9.
    '16.8.23 3:17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

    바로 도로로 나갑니다
    사실 차 운전 원리는 뭐 초중등생도 다 할 수준이죠
    한적한 도로로 가서 기본 작동법 다 알려주니 걱정하지마세요

    아무튼 남편 퇴근하고 밤에라도 꼭 운전은 하세요
    동네 한바퀴 마트 왔다갔다 하루 십분이라도 매일 하는게 중요하구요 주말에만 운전하면 솔직히 안 늘어요

  • 10. 얼마전에 연수 받았어요.
    '16.8.23 3:19 PM (112.150.xxx.146)

    저도 장롱면허였다가
    지난달 받았어요.
    10시간 신청했는데 3일로 나눠서 했구요
    첫날 학원 안 도로처럼 꾸며놓은곳에서 빙글빙글 돌게 하다가
    30분만에 바로 도로로 나갔어요.
    노란 학원차 타고서 아주 낮은 속도로 연수 했어요.
    차가 가더라구요 ㅎㅎㅎ
    강사분들이 목숨걸고 옆에서 봐주시니 어서 받으세요.

  • 11. 면허
    '16.8.23 3:26 PM (168.126.xxx.112)

    따고 바로 운전 매일 했어요.
    따로 연수는 안 받고, 엄마 옆에 태우고 코치 받으면서 동네부터 살살 다녔구요.
    저보다 10년도 더 전에 면허따고 장농에 넣어둔 친구들은 나이 들수록 무섭다고 운전 포기했는데, 저는 여기 저기 편하게 잘 다니고 있어요.
    면허는 운전 해도 된다는 허락만 받은거지, 운전 잘 하냐 못하냐는 얼마나 빨리 실전에 돌입하냐에 달렸더라구요.
    감각 잊지 않으시게 주말마다 꼭 운전 하세요.
    그래도 운전대 아예 안 잡는것과는 천지차이고 살살이라도 느는게 어디예요~^^

  • 12. 존심
    '16.8.23 3:40 PM (14.37.xxx.183)

    차는 엑셀 브레이크가 다입니다.
    특히 오토인 경우
    그럼 운전 다 하는 겁니다...
    브레이크 밟을때 브레이크를
    엑셀 누늘때는 엑셀을 그럼 끝...

  • 13. ㅇㅇ
    '16.8.23 3:49 PM (119.149.xxx.4)

    요즘 시간제 렌트카도 있으니까요
    연수받으시고 시간날때마다 렌트해서 운전하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해요

    솔직히 밤에 연습은..ㅠ
    정말 위험해요...

    잘 안보이는건 둘째치고 신호위반, 속도위반, 불법주정차 차들..
    넘쳐나요ㅠㅠ

  • 14. 하지 마세요.
    '16.8.23 3:54 PM (211.255.xxx.193)

    주말만 해서는 운전 안 늘어요.
    주말만 1년 내내 해 봤자.. 시동만 끄고 켤 듯.

  • 15. 진짜로 운전하고싶으면
    '16.8.23 4:03 PM (183.96.xxx.22)

    남편분 출퇴근 시켜주세요, 남편분이 차로 이동하는 직업이 아니시면, 님이 아침에 데려다주고, 대중교통으로 돌아오고. 정말로 운전이 하고 싶다면요. 연수받고 6개월 이상은 매일매일 10분 이상 운전해야 늡니다.

  • 16. 아뇨
    '16.8.23 4:23 PM (122.35.xxx.146)

    주말(주1-2회)에 두어시간 7년 했는데
    그때 해둔게 알게모르게 운전연수였더라고요
    애낳고 도움 많이 됐네요
    미혼땐 부모님차 꼽사리ㅋㅋ
    결혼하고 차샀어요

  • 17. ....
    '16.8.23 4:25 PM (112.223.xxx.62) - 삭제된댓글

    연수받고 장롱 연수받고 장롱 안되려면
    연수받고 무조건 매일 단거리라도 운전을 해야되는거같아요
    차 렌트하세요

  • 18. ㅇㅇ
    '16.8.23 5:22 PM (223.38.xxx.237)

    네, 별로 안 늘거예요. 돈 낭비에 한표요.
    연수받고 바로 실전으로 매일 조금이라도 해야 늘지
    주말에 간간이 해서는 절대 안 늘것 같아요.
    저도 차 없을때 연수하며 돈 쓰고, 한참 뒤 제차사고 또다시 연수 받아서 이중으로 돈 들었어요.

  • 19. 마른여자
    '16.8.23 7:00 PM (182.230.xxx.164)

    나도 장농인디 ㅜㅜㅜ

  • 20. ...
    '16.8.23 7:51 PM (223.62.xxx.157)

    저 겁이 정말 많은 사람이에요.
    면허를 따곤 남편의 커다란 suv차량 운전은 겁나서 엄두가 안났는데, 장롱면허 12년만에 20시간 연수받아서 후방카메라 있는 차 운전하니까 훨씬 할만해요. 띠엄띠엄 운전하더라도 한번 배우면 수영처럼 다시 금방 익숙해질수 있어요.하세요. 나중에라도 남편 옆에 타고 눈으로 봤던길은 다시 운전해보거나 하면 자연스레 늘어요.

  • 21. 푸우우산
    '16.8.23 8:09 PM (220.80.xxx.165)

    네~~자기차없으면 연수받아도 소용없죠.
    매일매일 꾸준히.해야한다는게 답이에요

  • 22. ...
    '16.8.23 10:48 PM (125.186.xxx.152)

    동네가 운전하기 편한 신도시이고...오고 가는 장소들이 전부 주차하기 편한 곳이라면
    주말에만 운전해도 어느 정도 할 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9129 제습하면 전기세 적게 나오는거 맞나요? 9 냉방과제습 2016/08/23 2,896
589128 남편뒤에서 뚜벅뚜벅 26 2016/08/23 7,864
589127 서울의 문화생활이라는게 구체적으로 어떤거에요? 106 .... 2016/08/22 8,399
589126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13 로코 2016/08/22 3,722
589125 주차장에 아직도 고추가 널려있어요 9 ㅇㅇ 2016/08/22 2,734
589124 안희정 4 충남지사 2016/08/22 2,174
589123 아보카도 어떻게 해먹어야 맛~있어요? 13 어찌 2016/08/22 3,871
589122 아이 수두 걸렸는데 제사 참석 해도 될까요? 5 수두 2016/08/22 1,025
589121 냉동할 수 있는 야채좀 알려주세요,,냉동 하려구요,,, 8 ㅐㅐㅐ 2016/08/22 1,514
589120 시터가 중국갔다 컴백했는데 아이가... 60 참나 2016/08/22 26,478
589119 좀 이상한 낌새가 있죠? 39 ... 2016/08/22 24,939
589118 간 공여자 건강이 많이 안좋아지나요? 10 .... 2016/08/22 3,407
589117 마흔에 독서에 취미들였는데 이제라도 삶에 도움이 될까요? 10 진작에 2016/08/22 3,708
589116 아기 칭찬에 센스있는 대답은 뭐가 있을까요? 11 객관적콩깍지.. 2016/08/22 2,976
589115 일산맘들 피부과좀 알려주셔요 2 일산맘 2016/08/22 1,347
589114 가지를 언제 무치는게 좋을까요? 4 가지무침 2016/08/22 1,508
589113 앗 비정상회담에 10 kk 2016/08/22 3,917
589112 필리핀 한진 중공업 파견 나가면 어느 정도인가요? 8 ... 2016/08/22 1,662
589111 이번주만 지나면 열대야 끝나겟죠... 12 ㄱㄱ 2016/08/22 3,936
589110 모델하우스 보는거 좋아하는데요...이런정보는 어디서 알수 있.. 1 Ooooo 2016/08/22 1,539
589109 구르미 그린 달빛... 82 돌돌이 2016/08/22 22,131
589108 코트라 내부보고서..中 광범위 '사드보복' 확인 5 bb 2016/08/22 1,150
589107 남의물건 가져가는인간들 11 ... 2016/08/22 3,366
589106 외교부견학방문에관한질문입니다 5 청소년 2016/08/22 569
589105 가을이 올줄 알았더니 아니네요. 2 코가간질간질.. 2016/08/22 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