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입자에요.주인집에 청구해도 될런지..

질문 조회수 : 3,276
작성일 : 2016-08-22 20:46:11
증축 3년쯤 된 다가구에 반월세로 2년가까이 거주중이에요
주방쪽 전등이 깜박거려 현광등을 교체해도 안켜지길래
사람을 불렀더니 안정기가 고장났다고 4만원주고 교체했어요

주인집이 윗층이긴한데..비용 청구하기는 애매해서 일단 제가 부담은 했구요
다음은 보일러인데..
요즘 날씨가 덥긴해도 샤워할때는 온수를 틀거든요
온수로 보일러가 가동될때 보일러본체에서 기차소리같은 큰 소음이 나요
검색해보니 연통? 문제일수있다고 사람 불러야한다는데..
이런경우 세입자가 부담해야할런지..주인집에 얘기하면 되는것인지
궁금해요.

일단 전 주인이 저희집 들어오는것이 싫어서..ㅜㅜ
제가 비용지불하고 영수증만 보여드려도 될지..먼저 얘길해서 주인이 직접 수리여부를 결정하도록 해야할지..아님 소모품 개념으로 세입자가 부담하는것이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IP : 221.139.xxx.9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윗집이면
    '16.8.22 8:50 P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한번 들여다 보겠네요

    안전기와 보일러 모두 주인 부담이에요..

    혼자 사는 집에
    남자 주인 오는거 아니면
    보여 주세요 그냥...

  • 2. 경우
    '16.8.22 8:50 PM (59.15.xxx.80)

    무조건 집주인을 불러서 고쳐달라고 해여해요.
    안전기도 그렇고요 . 혼자 고쳐서 청구 하면 집주인 입장에서는 안좋죠 .
    자기집이니까 전부터 고치는 사람 있을수도 있구요 . 무조건 집주인 이 먼저 봐야해요 .

  • 3. 하늘
    '16.8.22 8:50 PM (175.223.xxx.159) - 삭제된댓글

    안정기는 전구와 같은 소모품이므로 세입자가 부담하는 것이 맞고 보일러는 세입자가 낸 고장이 아닌이상 집주인이 제공해줄 의무가 있습니다

  • 4.
    '16.8.22 8:50 PM (121.171.xxx.92) - 삭제된댓글

    전등 가는 문제는 시시는 분이 고치면서 사셔야 하구요.
    보일러도 간단한건 고치고 살아야 하고, 통채로 갈아야 하면 주인에게 말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건 주인이 해줘야 하구요. 근데 3년된 집이면 보일러를 갈아야 할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 5. ...
    '16.8.22 8:51 PM (117.123.xxx.184) - 삭제된댓글

    반월세라면 어떤 건가요? 월세 사는데요, 일단 수리할 것이 있으면 문제를 얘기하고 수리해달라고 요청합니다. 주인이랑 어떻게 할 건지를 정해야죠. 영수증 띡 보여주면 자긴 수리 동의한 적 없다고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 6. 그러게요
    '16.8.22 9:15 PM (119.14.xxx.20)

    수리비 받을 생각이었으면 먼저 집주인과 상의해야죠.

    예를 들면, 안전기가 그리 비싸지 않아요.
    아마 인건비가 포함된 듯 한데요.

    사다가 갈면 얼마 안하는데, 집주인이 직접 교체하거나 할 수도 있고...
    4만원 드는 거면, 이 참에 더 보태 엘이디로 교체하거나 등자체를 갈거나 할 수도 있는데, 멋대로 4만원씩이나 주고 안전기 갈았다고 수리비 달라하면 집주인은 황당하죠.

    보일러 얘기는 하시고요.

  • 7. ...
    '16.8.22 9:18 PM (68.80.xxx.202)

    안정기는 소모품이라 세입자 부담, 보일러도 사소한 소모품은 세입자, 비용 큰 부속이나 완전 교체는 집주인 부담입니다.
    형광등 안정기가 1개값이 몇천원밖에 안하고 일반 사람들도 쉽게 갈 수 있는건데(여자인 저도 갈아요) 그 수리업자가 안정기 재료비를 만원으로 잡고 출장비를 3만원으로 친 것 같네요.
    다음부턴 고장나면 수리전에 집주인에게 말하세요.
    말도 안하고 수리비 비싸게 들어 수리하고는 무턱대고 수리비달라고 하면 집주인이 황당하거든요.

  • 8. 원글
    '16.8.22 9:52 PM (221.139.xxx.91)

    네..보일러는 집주인분께 말씀드려서 조치할게요.답변 고맙습니다~~

  • 9. 전진
    '16.8.22 10:21 PM (220.76.xxx.219)

    증축한지 3년된집인데 벌써고장나나요?

  • 10. 안정기
    '16.8.23 12:37 AM (121.173.xxx.181)

    lcd 안정기면 만오천이나 이만원정도 할걸요?

  • 11.
    '16.8.23 12:49 AM (202.136.xxx.15)

    주인이 안고쳐 준다고 해서 그냥 참고 살아요. 그게 수전이라고 고치는데 15만원 넘는데요.

    안고쳐주면 소송 걸수도 없고 아주 진상집 주인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0613 인생족발 추천해주세요!! 11 .... 2016/08/27 2,199
590612 갑자기 살이 찌니 주변에서 무시하고 그러네요 15 jjj 2016/08/27 6,778
590611 부동산 중개수수료에 부가가치세가 붙나요? 7 ... 2016/08/27 1,553
590610 신동엽.김원희 헤이헤이헤이 패션쇼곡이요 1 뮤직 2016/08/27 2,327
590609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요.. 3 ~~ 2016/08/27 1,465
590608 무한도전 오늘 방송도 재미있네요~ 4 무한상사 2016/08/27 2,717
590607 무화과쨈을 만들었어요 3 fr 2016/08/27 1,473
590606 세상에 배추 한포기에 9,000원이네요!ㅎㅎ 12 푸헐 2016/08/27 4,159
590605 오늘 무한도전은 숨은 PPL찾기 미션중인가요. 10 시종여일 2016/08/27 3,929
590604 바위섬~~ 1 봉하마을 2016/08/27 628
590603 김연경 선수 다시 봤어요. 25 ㅇㅇ 2016/08/27 15,490
590602 일제시대에 일본에서 사업하고 일본식으로 이름지은 조선인들도 친일.. 3 가갸겨 2016/08/27 1,146
590601 사람들 제대로 알지도못하면서 중국공장 날씨어쩌구 3 ㅇㅇ 2016/08/27 1,857
590600 저희집에서 가장 큰 냉면기에다~~ 11 오마이 2016/08/27 4,616
590599 팀장이 유부녀 희롱시키고 또 여직원 희롱하네요 2 회사 2016/08/27 2,217
590598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한국보다 좋은점은 7 ㅇㅇ 2016/08/27 1,823
590597 가족과 안보고 살아도 살아지겠지요? 7 앞으로 2016/08/27 2,363
590596 복분자씨 갈아지는 블렌더(믹서) 있을까요? 6 그레 2016/08/27 3,153
590595 미국 이민가서도 영어가 안느는건 14 ㅇㅇ 2016/08/27 5,864
590594 손가락껍질 벗겨지는거 주부습진인가요? 5 2016/08/27 1,476
590593 청춘시대 오늘 마지막인가요 7 ... 2016/08/27 2,418
590592 미국 보딩스쿨 비용 엄청나네요 6 ... 2016/08/27 6,346
590591 비정상회담 보니 흑인 차별 대단하네요 9 두딸맘 2016/08/27 5,089
590590 펌..대치 도곡 교육비 등 간단정보 15 2016/08/27 6,877
590589 시아버지 제사. 아들과 남편만 늘 보내는거 욕 먹겠죠? 31 2016/08/27 7,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