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하루종일 먼곳의 사물이 두개로보여요

48세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16-08-22 19:16:10
가끔 한겨울에 밖에 나가거나
집에서 바깥으로 나가거나 할때
시력이 고정된 느낌이랄까요 두눈의 촛점이 안맞아
사물이 두개로 보일때가 있었어요.
그렇지만 1~2 분 이내에 정싱시력으로 복귀했었거든요ㅡ

오늘도ㅠ아침에 두눈의 촛점이 안맞아
구름속을 걷는것 같았지만
어젯밤에 더워서 제대로ㅠ못잔탓이려니하고
금방 원상복귀하려니했어요.
그런데 지금까지 사물이 두개로 보이고
꿈속을 걷는 느낌이네요ㅡ

한쪽눈을 가리면 각각의 눈은 먼거리 가까운거리 다 잘 보는데
안가리고 두눈을 다 사용해서 보면 가까운 것은 촛점이 잘맞고
먼거리의 것은 두개로 보입니다.

지금도 핸드폰화면은 촛점이 잘 맞아서 불편함없는데
베란다너머 앞동의 1층에 써있는 몇동인지 숫자는
두개로 보입니다.

눈근육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뇌졸ㅇ같은 심각한 질환의
전조증상일까요.ㅡ

IP : 59.14.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8.22 7:35 PM (112.140.xxx.104)

    복시현상이면...백내장 초기증상 같은데요

  • 2. ㅁㅁ
    '16.8.22 7:41 PM (175.193.xxx.104) - 삭제된댓글

    복시현상도 원인이 참 여러가지라

    뇌질환으로 인한거면 세시간이내로 손써야하는거니
    그건 아닐듯하고

    어쨋든 반복된다면 병원을 갈 일입니다

  • 3. 내일이라도
    '16.8.22 7:57 PM (175.120.xxx.230)

    병원꼭 가보세요

  • 4. 지식이없지만
    '16.8.22 8:17 PM (118.176.xxx.9) - 삭제된댓글

    저도 궁금하네요
    그런 적 있어요 저도

  • 5. 신경과
    '16.8.23 8:53 AM (118.221.xxx.101)

    안과보다는 신경과 먼저 가보시는 게 좋으실 것 같아요.
    전 근무력증이라는 병으로 복시가 아주 심했어요.
    다른 증상이 먼저 왔었고 복시는 별개라고 생각했었는데 원인은 근무력증이었어요.
    다른 증상 없이 복시만 오는 경우도 있어서 안과에만 몇 년씩 다니다 나중에 진단 받는 경우도 있었나봐요.
    말씀하신대로 뇌졸중같은 경우도 복시가 나타난다고 들은 기억도 있어요.
    일단 병원 가셔서 검사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70359 밑에 안철수 글 4개 제목 ㅋ 5 에밑에 2017/04/06 384
670358 안철수 지지하는분중 16 ..... 2017/04/06 452
670357 안철수의 80년대를 묻고 싶습니다. 20 ... 2017/04/06 707
670356 안철수 씨 욕먹는 이유가 궁금해요 23 .. 2017/04/06 838
670355 아래 강부자글 읽다가 생각남, 기사에 19금 기사, 광고, 사진.. 대통령 공약.. 2017/04/06 1,622
670354 대구 달서구 세강병원 어떤가요? 대구 2017/04/06 1,247
670353 먹는 체지방 분해제 효과 있을까요 2 2017/04/06 825
670352 강부자...you win! 4 .. 2017/04/06 3,160
670351 심심해서 내각구성 해봤어요 2 도라지 2017/04/06 405
670350 솔직히 문재인은 보수죠. 8 .. 2017/04/06 514
670349 큰 새우 어디서 파는지 좀 가르쳐 줘요 8 에휴 2017/04/06 719
670348 문재인 후보 40%돌파 37 더더더 커져.. 2017/04/06 1,691
670347 최상천 3 궁금 2017/04/06 565
670346 요즘 볼만한 영화 추천 해주세요 3 간만에 2017/04/06 626
670345 지역마다 국물 맛이 다른거죠? 경상도식 맛은 어떻게 내나요? 25 2017/04/06 1,771
670344 나라 걱정 하시는 님들 7 샬랄라 2017/04/06 408
670343 교수분들 자신을 긴장시키는 6 ㅇㅇ 2017/04/06 955
670342 안철수 가자뉴스 독일처럼 한국에도 도입하면 좋겠어요 3 예원맘 2017/04/06 338
670341 문재인 캠프에 이명박 측근이 많다는데 54 적폐 2017/04/06 1,423
670340 박신혜가 너무너무 예뻐서 넋을 잃었어요. 19 궁금함 2017/04/06 5,483
670339 그냥 궁금)18원 입금으로 받은 금액이 어느정도 될까요? 4 뻘글^^ 2017/04/06 798
670338 안철수의 솔직한 토크 동영상 보기 1 샬랄라 2017/04/06 290
670337 문재인대통령 이재명법무부장관 꿈꿔봅니다 22 새로운세상 2017/04/06 1,233
670336 82님들은 크면서 미움을,아니면 사랑을 5 가끔 2017/04/06 694
670335 안철수가 언주보고 당내에 남아서 싸워달라고 했다네요. 48 세작 2017/04/06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