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씨 덕 보는 거 하나 있네여

요즘 날씨 덕 조회수 : 2,881
작성일 : 2016-08-22 16:23:17

얼마전 부터 요거트를 만들어 먹는데

하루저녁만 지나도 엄청 잘 만들어지네요...


큰 스파케티병에 오후에 우유 가득 부어 싱크대 한켠에 놓으니 담날 적당하게

잘 발효되네요..2,3일 냉장보관하면서  잘 먹고

또 다시 우우 부어놓으며 그래 니덕이다..하고 중얼거려봅니다..


정말 징글징글하게 더워요 ㅠㅠ

IP : 1.237.xxx.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6.8.22 4:24 PM (1.245.xxx.33)

    그렇겠네요..^^

  • 2. 한가지 더
    '16.8.22 4:25 PM (112.186.xxx.96)

    너무 덥고 비도 오래 안 오니까 모기도 적어요
    이건 좋은건데 웃프네요...

  • 3. 초파리도 안보이던데
    '16.8.22 4:29 PM (1.237.xxx.83)

    어느 순간부터 초파리가 하나도 안보이네요,,

    몇일전부터 복숭아 까먹다가 껍질 널부러지게 해놓고 자도
    한마리도 안나타나네요..

  • 4. 모기
    '16.8.22 4:31 PM (121.66.xxx.202)

    산에 가야 물리지 집에선 물린적도 없어요
    빨래도 아침에 널면 저녁엔 바짝 말라 있고ㅎ
    비 좀 왔으면 좋겠어요

  • 5. 그냥
    '16.8.22 4:35 PM (222.239.xxx.38)

    우유만 실온에 두면 요거트나 되나요?

  • 6. 어머나
    '16.8.22 4:36 PM (115.21.xxx.243)

    그게 발효될때 잡균까지 같이 발효되서 몸에 안좋다고 절대 그렇게 해먹지 말라고 티비에서 한바탕 쑬고 갔어요 .

  • 7. 식물
    '16.8.22 4:36 PM (112.186.xxx.96)

    곤충들한테도 가혹한 더위...식물들도 힘든가 보네요
    더워서 텃밭 손놓고 방치했는데 무성하던 잡초들이 근래들어 다 누렇게 말라 죽어가요
    잡초가 죽는 건 좋은 건데 문제는 채소들도 다 같이...ㅠ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1949 전형적인 경상도 무뚝뚝한 아빠...ㅠㅠ 5 ㅠㅠ 2016/08/30 1,270
591948 강하늘 멋있네요... 8 보보경심 2016/08/30 3,196
591947 더러워진 방충망도 청소할수있을까요 6 2222 2016/08/30 2,584
591946 구두 신는게 무릎에 많이 안좋을까요? 2 ... 2016/08/30 1,837
591945 중드 보보경심 어디서 볼수있나요?? 8 ***** 2016/08/30 3,537
591944 공인중개사 인터넷강의로 준비하고 있는데요. 5 궁금 2016/08/30 1,905
591943 아무도 우리의 단식을 보도하지 않습니다 4 ㅠㅠ 2016/08/30 1,050
591942 진지하게..김밥헤븐 주방아주머니들이요 12 진지 2016/08/30 7,290
591941 살빠지는데 방귀가 자꾸 나오네요 4 .. 2016/08/30 4,016
591940 세상에나...동네 사진관 허얼 10 어의상실 2016/08/30 5,761
591939 가장 좋아하는 한국인 한명을 뽑으라면요? 62 2016/08/30 5,095
591938 직장내 미친놈이 하나 있네요. 4 답답 2016/08/30 2,459
591937 맞바람 안되는 타워형 사시는 분들 어때요? 6 맞바람 2016/08/30 3,735
591936 노래후렴구가 떼창하듯 아아아아아아로 끝나는 노래가 뭘까요? 6 궁금 2016/08/30 1,787
591935 이런경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5 ... 2016/08/30 933
591934 지금 날씨 맘에 드는게 습기가 제로에요 .. 2016/08/30 539
591933 청귤샀는데 검색해보니 좀 찜찜하네요 9 날개 2016/08/30 4,030
591932 꾸준히 아픈 남편 7 2016/08/30 3,457
591931 독립문 현판 이완용이 썼다는 걸 난 왜 몰랐을까! 4 레이디 2016/08/30 1,413
591930 "나는 부모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고 생각하.. 31 사랑 2016/08/30 6,022
591929 성인 여자가 씽씽이 타고 다니면 웃길까요? 41 ... 2016/08/30 4,205
591928 손석희가 부럽답니다 8 .... 2016/08/30 3,067
591927 아니 카톡 사진 자주 바꾸는기 어때서요 10 겨울 2016/08/30 2,943
591926 내 사랑 원피스!!!! 14 원. 피. .. 2016/08/30 5,537
591925 솔비가 너무 웃기고 귀여워요. 11 ........ 2016/08/30 3,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