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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찬, 박상영은 아주 발랄하네요.

올림픽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6-08-22 11:32:48

20대의 풋풋함이 느껴져요.

특히 구본찬 선수.
까불이라는 별명 알려진거 아냐고 물어보니까
흐흐 웃으면서 아주 좋은 닉네임이라고 생각합니다 ㅋ
늘 해피 바이러스 발산하고 다니는 사람같아요..

박상영 선수는 진중하면서도 해맑음이 느껴져요~
관중석에서 너 할수있다~ 외쳐준 사람과 만남해야 하는거 아닌지.
실제 본인은 안들렸다고 하는데, 본능적으로 듣고 한거같다고.. 할수있다는 말은 본인이 원래 자주 쓰던말이라고는 하네요.

IP : 116.33.xxx.2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늘이
    '16.8.22 11:35 AM (218.155.xxx.45)

    없어보이는 사람들이
    상대방이 보기에도 기분 좋죠.

  • 2. 어머
    '16.8.22 11:36 AM (121.160.xxx.158)

    관중이 먼저 외쳐주고 나중에 박상영 선수도 주문 외운거였어요?

  • 3. 원글이
    '16.8.22 11:52 AM (116.33.xxx.29)

    윗님 화면상으로는 그래요. 관중에서 외치고 그거 듣고 박상영이 할수있다 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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