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게으른 주부님들~ 냉장고 청소 얼마만에 한 번씩 하시나요?
몸이 도저히 안 따라주네요ㅜ
냉동고까지는 아니더라도
냉장고 만이라도 자주 해줘야 하는데..
뒤로 밀려 깊숙히 박혀있는 음식 쓰레기들
하루 날 잡아 다 버려야 하는데..ㅜ
1. ...
'16.8.22 8:08 AM (211.36.xxx.224)하루 한두개씩 버리세요
날잡을 필요 없이 더운데2. 흠흠
'16.8.22 8:12 AM (125.179.xxx.41)하루한가지씩 꼭 버려보세요
그렇게 일주일정도하다보면 어느새 깨끗해져요
그리고 저는 냉장고를 슬림형 메탈로
바꾼뒤로 냉장고정리청소가 엄청 쉬워졌어요..ㅋㅋ3. ...........,
'16.8.22 8:16 AM (121.133.xxx.17)전 앞으로 대용량 냉장고는 안사려구요
차라리 작은 외문짝으로 두대사든지
외문짝하나 냉동고하나 이렇게 살까봐요
청소는 자주자주 버리는걸로 대신하고
한꺼번에보단 부분적으로 합니다
반짝반짝~닦기엔 게으른 1인입니다4. ..
'16.8.22 8:20 AM (210.217.xxx.139) - 삭제된댓글1년에 한번씩요.
그런데, 모든 음식은 과일, 채소 빼고는
밀폐 용기에 담기에
크게 더러워 지거나, 냄새가 나거나 하지 않아요.5. 대용량이
'16.8.22 8:21 AM (118.176.xxx.9) - 삭제된댓글대용량이 청소하기에 좋아요.
눈에 잘 띄고요.
가운데 쫙 비워놓으면 쓸데 없이 정리용품 안 사도 되고
냄비 그때그때 넣기도 좋고 수박 한통씩 넣어도 좋고
불필요한 건 그때그때 버려요6. 날 잡지 마세요
'16.8.22 8:54 AM (223.131.xxx.13) - 삭제된댓글그때 그때 치워가면서 쓰면
대대적으로 청서하려고해도 별로 할께 없어요.
청소보가 중요한건 냉장고를 비우는거에요.
저도 게으르지만 그때 그때가 가능한 이유는
냉장안에 음식물이 적다보니 청소할 때 가뿐해요.
저도 정리용기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더 차곡차곡 쌓여갈 뿐이라7. 날 잡지 마세요
'16.8.22 8:54 AM (223.131.xxx.13)그때 그때 치워가면서 쓰면
대대적으로 청소하려고해도 별로 할께 없어요.
청소보다 중요한건 냉장고를 비우는거에요.
저도 게으르지만 그때 그때가 가능한 이유는
냉장안에 음식물이 적다보니 청소할 때 가뿐해요.
저도 정리용기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더 차곡차곡 쌓여갈 뿐이라8. 냉장고
'16.8.22 8:57 AM (39.119.xxx.141) - 삭제된댓글김냉 두개쓰시면
안먹는거 거의 매일 조금씩 정리하시고
김치.반찬류 김냉으로 냉장고는 물.음료 간식류 .
냉동실도 고기나생선 많이 사지마시고 1주일안에 먹을수있는것만 장보시면 허전하고 깨끗한 냉장고 가능해요.
참고로 시댁.친정에서 가져온 두고먹는 음식.냉동실직행했던거 죄송하지만 버리는게 답.9. 저두
'16.8.22 9:13 AM (222.110.xxx.41)날 안 잡고 그때그때 해요.
그리고 과감하게 버려야 정리가 되네요.10. 저두
'16.8.22 9:22 AM (113.199.xxx.32) - 삭제된댓글수시로 그때그때 합니다
그럼 날잡지 않아도 수월해요11. 요즘같은 날
'16.8.22 9:25 AM (125.134.xxx.228)날잡지 마세요...
냉장고 눈 열고 다 꺼내고
하는 동안 음식도 상하고
전기요금도 많이 나오잖아요...
윗분들처럼 하루 1~2개씩만 버리세요..12. ...
'16.8.22 9:29 AM (124.153.xxx.35)안쪽꺼 빼내다 떨어지고 발등찧고..플라스틱 반찬통
떨어져 날개 부서지고..
더이상 뭔가가 꽉 차서 안들어갈때 비로소
정리하게되더군요..미루다 미루다..13. 날잡아
'16.8.22 9:58 AM (58.121.xxx.201) - 삭제된댓글청소하면 감당못해요.
그때 그때 버려야지14. 저도
'16.8.22 10:29 AM (180.230.xxx.34)대용량 냉장고는 아니라고 봐요
그렇다고 냉동고도 아니고요
무조건 머리속엔 집앞 마트가 냉장고다 주문처럼
외우고 다녀요 ㅎ
저는 3일 정도 안먹는 음식 있으면 무조건 아깝다
생각 안하고 버려요15. 그때그때
'16.8.22 11:18 AM (112.162.xxx.61)더러운 칸 보이면 그칸만 청소해요
날잡아서 안해도 그냥저냥 청결함은 유지되는듯~16. ***
'16.8.22 12:46 PM (125.183.xxx.4)날 잡아서 하는 대청소는 1년에 한번~
가끔하는 건 한 칸씩~ 계획없이 설거지할 때~17. 흠`
'16.8.22 3:01 PM (202.30.xxx.24)죄송해요
이사할 때만 해요;;;18. ..
'16.8.22 4:09 PM (210.217.xxx.81)대청소는 따로 안하고 ㅋ
간간히 보이는데만 합니다19. 눈에 보일 때
'16.8.23 8:18 AM (121.166.xxx.120)합니다. 날 잡아서 하는 거 안해요. 그리고 냉장고 칸에 글래드 깔아놔서 그거 교채해 주면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94786 | 고3 얼른 끝났으면 좋겠어요 10 | .. | 2016/09/09 | 2,152 |
| 594785 | MRI찍을 때 괴롭지 않으신가요? 18 | 엠알아이 | 2016/09/09 | 5,132 |
| 594784 | 요거트 파우더로 스무디.. 맛있어요~ 5 | 해피고럭키 | 2016/09/09 | 1,663 |
| 594783 | 잠2시간 잔날 수영가는게 좋은가요 안좋은가요.. 1 | 00 | 2016/09/09 | 775 |
| 594782 | 혹시 입시제도가 100프로 수능시험만으로 될 확률이 있을까요??.. 13 | 드림스 | 2016/09/09 | 2,223 |
| 594781 | 세탁할때 온수 사용 하세요? 2 | 해외 | 2016/09/09 | 1,286 |
| 594780 | 퇴근길인데 집가는거 넘귀찮네요 4 | ㅇㅇ | 2016/09/09 | 1,457 |
| 594779 | 피부과 레이저 제모요. 2 | 살빼자^^ | 2016/09/09 | 1,344 |
| 594778 | 백화점 추석선물 배송 1 | ******.. | 2016/09/09 | 489 |
| 594777 | 보세브랜드(DAF-**-***) 찾고 있어요 9 | 광고아녜요 | 2016/09/09 | 1,556 |
| 594776 | 남녀평등시대인데 집은 왜 남자가 사오는건가요? 87 | 남녀평등 | 2016/09/09 | 7,617 |
| 594775 | 부모님이 결혼할때 집사주면 증여세는 어떻게되나요 8 | 음 | 2016/09/09 | 7,278 |
| 594774 | 생각할수록 기분 나쁜 일이 있었어요. 19 | .... | 2016/09/09 | 5,299 |
| 594773 | 시 공영 자전거 타보신 분 1 | ㅇㅇ | 2016/09/09 | 539 |
| 594772 | 속을 다비우는듯한 쾌변. . 좋은건가요? 12 | 커피향기 | 2016/09/09 | 5,340 |
| 594771 | 알러지(두드러기)가 이유없이 계속 되요 12 | .... | 2016/09/09 | 4,724 |
| 594770 | 영화제목좀 알려주세요 5 | ........ | 2016/09/09 | 646 |
| 594769 | Gs슈퍼 자주 가시는 분 팝카드 만드셨나요? 9 | 팝팝 | 2016/09/09 | 1,761 |
| 594768 | 일반고진짜몰락인가요? 4 | 지방일반고 | 2016/09/09 | 3,247 |
| 594767 | 성경험이 없는데 자궁경부암 검사 꼭 해야 할까요? 18 | ,,,,, | 2016/09/09 | 14,627 |
| 594766 | 2g폰 전화요금 얼마정도 나오나요 2 | 전화기 | 2016/09/09 | 973 |
| 594765 | 눈물이 나네요(제 아인 아니고 지갑에 손을 ..) 8 | 허무 | 2016/09/09 | 2,218 |
| 594764 | 마농의 샘 봤는데요?? 8 | 영화 | 2016/09/09 | 2,113 |
| 594763 | 정말.. 아이낳고 열심히 커리어 쌓으신 분들 부러워요 8 | 그냥 | 2016/09/09 | 2,349 |
| 594762 | 머리둔하고 몸치 운동신경 완젼없는데 운전 11 | 겁쟁 | 2016/09/09 | 2,7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