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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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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싶어요

ㅇㅇ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16-08-21 22:17:18
지금까지 죽 엄마가 미웠어요
동생만 편애하고
바람피우고 집나갔으니까요.

방금 엄마 물건 정리하는데
미친듯이 엄마가 보고싶네요 포근한 존재 엄마가
저에게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울면서 쓰고있는데 왜 우는지도 모르겠네요
IP : 221.149.xxx.2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웅이
    '16.8.21 10:19 PM (121.143.xxx.199)

    ㅠㅠ 토닥토닥..
    ㅠㅠ

  • 2. 힘내세요
    '16.8.21 10:21 PM (110.13.xxx.99)

    꼭 안아드리고싶어요
    힘들땐 언제든지 글쓰세요. 혼자가 아니에요

  • 3. 아~~
    '16.8.21 10:24 PM (119.18.xxx.100)

    힘내시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 4. 엄마..
    '16.8.21 10:54 PM (58.140.xxx.82)

    불러본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그래도 부르면 눈물부터 나죠 ㅠㅠ
    엄마 보고싶고 외롭고 울고 싶으실땐
    위엣분 말씀처럼 이곳에 글 쓰셔요
    우리 함께 위로 해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힘내셔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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